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 어제의 그 느낌......잊을 수가 없다...... 마치 새 세상을 맞은 것 처럼............. 내 마음도 그렇게 느끼고 있었다...... 아니......언제나 그런 느낌을 받았던것 같았다.. 언제나...........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1년이 지났다......... 언제나 일상적인 하루...... "이떼끼 마스....." 학교를 가면서도..... 학교에 도착해서도..... 온통 그 분의 생각 뿐...... "어이 ㅋ 뭘 멍하게 있냐>????" "아....아냐...ㅋ 그런데 넌 뭐하고 있냐...안 들어가고" "아...교실에 냄새가 이상해서....너 근데 어제 그거 봤냐??" "그게 뭔데.....??" "이런 촌뜨기....ㅋ 왜 강호동이 나오는 프로....너 이래도 못 맞추면 ......" "아....1박2일.....못봤써......일찍 잤거든....어제는 무슨 편이였냐?" "ㅋ 완전 웃겼써..김종민 있잖아.....ㅋ 국수 먹다가 기차를 놓쳤 다는 그런 웃긴이야기......" "그래서 김종민은 어떻게 됐는데??" "뭘 어떻하기는 자기 하고 PD는 택시 타고 갔지.... 6시간 넘게 타고 .....그거 보면서 완전 웃겨 죽는 줄 알았다니깐.." "뭐 원래 김종민이 띨방 하잖냐...... 빨리 들어가자...춥다..... 냄새나더라도 어쩌겠냐....얼어 죽을 수는 없잖아??" "OK...고고 ㅋ" ........ "여기는 그래서 방정식을 풀면........" '휴우 지워 지질 않아 그때의 기억이.....나니 그때의 느낌 아니 따스함이라고 해야 할까.....' "거기 엠씨........엠씨....야! 뭘 멍하니 있는 거야.....어서 문제 풀지 않고..." "아.. 죄송합니다....." '아 언제나 똑같은 일상 ....그 때의 느낌은 그 뿐인가....." ...... "너 숙제는 다했냐??>......" "무슨 숙제?" "학원 담임이 내 준거 있잖아...." "아 맞다.......ㅋ 근데 다해 놨다.....문제가 너무 쉽더라고.." "나 좀 보여주라......나중에 캔 사주께..." "정말이지?...ㅋ 자 봐라....." ........ 수업은 끝이 났다...... 언제나 선행 학습 또는 반복 학습...... 학교랑 별반 다를 께 없었다.... 단지 반복을 많이 한다는 사실은 빼고 말이다..... "이떼라 샤이....." "휴우 오늘은 왜 이렇게 몸이 뻐근 하지??......." "으.......역시 침대가 딱 좋네......................" ........ '...아 별빛은 밝은데........내 마음까지 비춰 주었으면......' 그는 홀로 별을 바라보며.....자신의 느낌과 자신의 외로운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겨났다....하지만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오늘도 그렇게 그분을 생각 하며.....피곤한 몸을 침대에 뉘었다... 나의 Love Story------2 End
♡나의 Love Story♡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
어제의 그 느낌......잊을 수가 없다......
마치 새 세상을 맞은 것 처럼.............
내 마음도 그렇게 느끼고 있었다......
아니......언제나 그런 느낌을 받았던것 같았다..
언제나...........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1년이 지났다.........
언제나 일상적인 하루......
"이떼끼 마스....."
학교를 가면서도.....
학교에 도착해서도.....
온통 그 분의 생각 뿐......
"어이 ㅋ 뭘 멍하게 있냐>????"
"아....아냐...ㅋ 그런데 넌 뭐하고 있냐...안 들어가고"
"아...교실에 냄새가 이상해서....너 근데 어제 그거 봤냐??"
"그게 뭔데.....??"
"이런 촌뜨기....ㅋ 왜 강호동이 나오는 프로....너 이래도
못 맞추면 ......"
"아....1박2일.....못봤써......일찍 잤거든....어제는 무슨 편이였냐?"
"ㅋ 완전 웃겼써..김종민 있잖아.....ㅋ 국수 먹다가 기차를 놓쳤
다는 그런 웃긴이야기......"
"그래서 김종민은 어떻게 됐는데??"
"뭘 어떻하기는 자기 하고 PD는 택시 타고 갔지....
6시간 넘게 타고 .....그거 보면서 완전 웃겨 죽는 줄 알았다니깐.."
"뭐 원래 김종민이 띨방 하잖냐...... 빨리 들어가자...춥다.....
냄새나더라도 어쩌겠냐....얼어 죽을 수는 없잖아??"
"OK...고고 ㅋ"
........
"여기는 그래서 방정식을 풀면........"
'휴우 지워 지질 않아 그때의 기억이.....나니 그때의 느낌 아니
따스함이라고 해야 할까.....'
"거기 엠씨........엠씨....야! 뭘 멍하니 있는 거야.....어서 문제 풀지
않고..."
"아.. 죄송합니다....."
'아 언제나 똑같은 일상 ....그 때의 느낌은 그 뿐인가....."
......
"너 숙제는 다했냐??>......"
"무슨 숙제?"
"학원 담임이 내 준거 있잖아...."
"아 맞다.......ㅋ 근데 다해 놨다.....문제가 너무 쉽더라고.."
"나 좀 보여주라......나중에 캔 사주께..."
"정말이지?...ㅋ 자 봐라....."
........
수업은 끝이 났다......
언제나 선행 학습 또는 반복 학습......
학교랑 별반 다를 께 없었다....
단지 반복을 많이 한다는 사실은 빼고 말이다.....
"이떼라 샤이....."
"휴우 오늘은 왜 이렇게 몸이 뻐근 하지??......."
"으.......역시 침대가 딱 좋네......................"
........
'...아 별빛은 밝은데........내 마음까지 비춰 주었으면......'
그는 홀로 별을 바라보며.....자신의 느낌과 자신의 외로운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겨났다....하지만 이내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오늘도 그렇게 그분을 생각 하며.....피곤한 몸을 침대에
뉘었다...
나의 Love Story------2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