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첫째의 관심사는 건강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로장수의 약을 찾아 헤매었으며 지금도 갈망하고 있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오래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통증 없이 죽는 날까지 생을 이어갈 수 있을까?”하고 방방곡곡을 헤매면서 좋은 약이나 식품을 찾는다.
그 동안 인류는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해왔는가?
1928년 Alexander Fleming 이 페니실린을 만들어낸 후, 30 ~ 40년 간 세계의 석학들은 항생제의 개발 쪽으로 모든 정열을 쏟았다. 질병의 원인물질인 세균을 없앨 수 있다면 인류는 건강하게 생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석학들은 많은 항생물질들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과연 항생물질은 인류를 세균감염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키고, 어떤 종류의 균도 항생물질로 치유될 수 있는가? 이 같은 질문에 긍정적 대답은 없다. 오히려 항생물질의 오-남용을 막자는 여론이 국내는 물론 구미 각국 에서도 표면화되고 있다. 항생제의 과다투여 및 고단위 항생제의 투여로 인체의 면역력은 오히려 약화될 뿐 아니라, 부작용 때문에 건강에 해를 끼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때문에 구미 여러 나라에서도 항생제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처방을 발행하는 의사들을 재교육시키기에 이르렀다.
아스피린은 만들어진지 100년이 넘었고 현재도 해열, 진통, 소염의 목적뿐 아니라, 혈전생성을 방지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이용된다. 최근에는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사용되고 있다. 아스피린 후에도 소염, 진통, 목적으로 수없이 많은 약물들이 연구되어 왔다.
그렇다면 통증이나 관절염 같은 질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가?
이 질문에도 같은 명쾌하지 않다. 소염, 진통효과는 약의 혈중농도가 유지될 동안만 유지시킬 뿐, 바꾸어 표현하면 “눈 가리고 아옹” 하는 식이다. 반면에 부작용은 어떠한가? 소화기궤양에서부터 소화불량, 간 장해, 신장장해 등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치러야 할 대가는 너무나 많고 때로는 가혹하다.
치료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인체는 모든 정보를 유전자인 DNA에 간직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부분에 고장이 발생한다던가, 부수어지면 그 부분을 보수하는 기술도 갖고 있다. 즉 “치료”라는 본뜻은 인체가 갖고 있는 자가 치유력을 돕거나 빠르게 하여주는 것이다.
현재의 의료기술은 대단하다. 장기를 이식시키던가, 대용품들을 사용하여서라도 본래의 기능을 유지시킨다. 종합병원은 수많은 전문분야로 세분화되어 인체의 건강을 돌본다. 그런데도 류머티스관절염을 완치시키는 곳은 없다. 암을 고치는 곳도 없다. 당뇨를 해결하여주는 곳도 없다. 순간 고통을 모면한다거나 억지로 명을 이어가는 것 밖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하지만 환자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문명이 발달되고 산업화 될수록 이러한 불치의 질환들은 증가하고 있다. 대기오염, 공장의 폐기물, 음식의 오염, 스트레스 등 인간의 능력을 무력화시키는 공격적 인자들로부터 방어 할 수 있는 면역력은 어떻게 증가시킬 것인가! 요즈음의 세계적인 석학들은 항생물질 개발 분야가 아니라 사람의 면역을 위한 면역학방면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체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것들은 무엇이며, 면역력을 튼튼히 하여주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것이 문제를 해결책이다. 원시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류머티즘이 없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의약품이 만들어지기 전에 우리조상들은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는가를 생각해 볼만하다.
인체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인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이 자기의 역할을 충분히 하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각의 세포가 필요로 하는 물질을 공급해주어 대사과정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연구하는 기초학문이 분자생물학이다. “분자생물학”이란 단어를 처음 만들어 낸 학자 Francis Crick을 비롯한 생물학자들은 1950년대 후반부터 지금이 순간에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1953년 DNA구조를 Crick과 같이 해결해낸 James Watson도 2000년 6월 26일 인체 DNA의 blue print를 거의 완성시켰으며, 현재도 Human Genome Project에서 더 자세한 것을 알아내고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모든 노력들의 초점은 인류의 건강이다.
현대의학으로 해결이 안 되는 퇴행성질환들에 대해 많은 의사들과 영양학자들이 영양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영양요법은 부작용이 없다.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성분이므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방이나 치료적 차원에서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세포와 조직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생활에도 활력을 더해준다. 생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상적 대사를 위해 세포와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를 최대한 공급해주는 일명 “분자교정의학”이다.
성의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든 좋으나,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영양학자 에어로라는 “오늘의 의사가 내일의 영양학자가 되지 않으면, 오늘의 영양학자가 내일의 의사가 될 것이다.”고 하였다.
(分子矯正醫學 Orthomolecular medicine)국제분자교정학회(ISOM)의 한국분자교정학회(KSOM) 회장 박성호 이학박사 강의를 내용정리 한것임. 권영준쓰다
분자교정의학
분자교정의학
예로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첫째의 관심사는 건강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로장수의 약을 찾아 헤매었으며 지금도 갈망하고 있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오래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통증 없이 죽는 날까지 생을 이어갈 수 있을까?”하고 방방곡곡을 헤매면서 좋은 약이나 식품을 찾는다.
그 동안 인류는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해왔는가?
1928년 Alexander Fleming 이 페니실린을 만들어낸 후, 30 ~ 40년 간 세계의 석학들은 항생제의 개발 쪽으로 모든 정열을 쏟았다. 질병의 원인물질인 세균을 없앨 수 있다면 인류는 건강하게 생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석학들은 많은 항생물질들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과연 항생물질은 인류를 세균감염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키고, 어떤 종류의 균도 항생물질로 치유될 수 있는가? 이 같은 질문에 긍정적 대답은 없다. 오히려 항생물질의 오-남용을 막자는 여론이 국내는 물론 구미 각국 에서도 표면화되고 있다. 항생제의 과다투여 및 고단위 항생제의 투여로 인체의 면역력은 오히려 약화될 뿐 아니라, 부작용 때문에 건강에 해를 끼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때문에 구미 여러 나라에서도 항생제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처방을 발행하는 의사들을 재교육시키기에 이르렀다.
아스피린은 만들어진지 100년이 넘었고 현재도 해열, 진통, 소염의 목적뿐 아니라, 혈전생성을 방지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므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이용된다. 최근에는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사용되고 있다. 아스피린 후에도 소염, 진통, 목적으로 수없이 많은 약물들이 연구되어 왔다.
그렇다면 통증이나 관절염 같은 질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가?
이 질문에도 같은 명쾌하지 않다. 소염, 진통효과는 약의 혈중농도가 유지될 동안만 유지시킬 뿐, 바꾸어 표현하면 “눈 가리고 아옹” 하는 식이다. 반면에 부작용은 어떠한가? 소화기궤양에서부터 소화불량, 간 장해, 신장장해 등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치러야 할 대가는 너무나 많고 때로는 가혹하다.
치료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인체는 모든 정보를 유전자인 DNA에 간직하고 있다. 따라서 어느 부분에 고장이 발생한다던가, 부수어지면 그 부분을 보수하는 기술도 갖고 있다. 즉 “치료”라는 본뜻은 인체가 갖고 있는 자가 치유력을 돕거나 빠르게 하여주는 것이다.
현재의 의료기술은 대단하다. 장기를 이식시키던가, 대용품들을 사용하여서라도 본래의 기능을 유지시킨다. 종합병원은 수많은 전문분야로 세분화되어 인체의 건강을 돌본다. 그런데도 류머티스관절염을 완치시키는 곳은 없다. 암을 고치는 곳도 없다. 당뇨를 해결하여주는 곳도 없다. 순간 고통을 모면한다거나 억지로 명을 이어가는 것 밖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하지만 환자들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문명이 발달되고 산업화 될수록 이러한 불치의 질환들은 증가하고 있다. 대기오염, 공장의 폐기물, 음식의 오염, 스트레스 등 인간의 능력을 무력화시키는 공격적 인자들로부터 방어 할 수 있는 면역력은 어떻게 증가시킬 것인가! 요즈음의 세계적인 석학들은 항생물질 개발 분야가 아니라 사람의 면역을 위한 면역학방면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체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것들은 무엇이며, 면역력을 튼튼히 하여주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아내는 것이 문제를 해결책이다. 원시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류머티즘이 없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의약품이 만들어지기 전에 우리조상들은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는가를 생각해 볼만하다.
인체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인체를 이루고 있는 모든 세포들이 자기의 역할을 충분히 하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각의 세포가 필요로 하는 물질을 공급해주어 대사과정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연구하는 기초학문이 분자생물학이다. “분자생물학”이란 단어를 처음 만들어 낸 학자 Francis Crick을 비롯한 생물학자들은 1950년대 후반부터 지금이 순간에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1953년 DNA구조를 Crick과 같이 해결해낸 James Watson도 2000년 6월 26일 인체 DNA의 blue print를 거의 완성시켰으며, 현재도 Human Genome Project에서 더 자세한 것을 알아내고자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모든 노력들의 초점은 인류의 건강이다.
현대의학으로 해결이 안 되는 퇴행성질환들에 대해 많은 의사들과 영양학자들이 영양요법을 시행하고 있다. 영양요법은 부작용이 없다.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성분이므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방이나 치료적 차원에서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세포와 조직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생활에도 활력을 더해준다. 생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상적 대사를 위해 세포와 조직에 필요한 영양소를 최대한 공급해주는 일명 “분자교정의학”이다.
성의 히포크라테스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든 좋으나,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라.”고 하였으며, 영양학자 에어로라는 “오늘의 의사가 내일의 영양학자가 되지 않으면, 오늘의 영양학자가 내일의 의사가 될 것이다.”고 하였다.
(分子矯正醫學 Orthomolecular medicine)국제분자교정학회(ISOM)의 한국분자교정학회(KSOM) 회장 박성호 이학박사 강의를 내용정리 한것임. 권영준쓰다
분자교정의학 세미나에서 박성호 박사님과 함께
http://www.orthome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