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을 결정하는 Best 10

이하나2009.01.23
조회562
첫인상을 결정하는 Best 10

1. 얼굴 생김


아무래도 첫 번째 만남에서는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남자는 첫 번째 만남에서 우선

얼굴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어떤지를 평가하는 것 같다.

단 첫인상이 너무 맘에 들었으나 두 번째 만남에서

‘화장 발이나 조명 발에 속았었다’는 에피소드가 많은 걸 보면

반대로 첫 번째 만남에서는 특히 메이크업 등

외모에 신경을 써서 두 번째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2. 분위기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분위기는 높은 점수를 받는다.

좋은 분위기는 얼굴생김새와 말씨 등을 포괄하므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신경을 좀더 쓰는 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3. 성격


단 한번의 만남으로는 상대방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성격을 첫 번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나 사소한 행동 한가지 한가지가

마주 앉아있는 상대방의 성격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작용하는 만큼 첫 만남에서는 튀지 않고

무난함을 보여주는 게 좋을 듯하다.

 

 

4. 말씨


두 사람이 만났을 때보다 단체로 만났을 때

조리 있는 말솜씨는 쉽게 드러나기 마련.

단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는 건 좋지만

상스러운 말이나 남자들을 깎아 내리는 듯한 말투,

편견 섞인 태도 등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정감 있게,

귀여움을 풍길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5. 옷차림


'최신 유행스타일로 온몸을 휘감고 있어

날나리로 생각했었다'는 예를 굳이 들 필요 없이

남자들은 여자들을 옷차림으로 판단하기 쉽다.

고급브랜드만을 고집한 듯한 옷차림,

유행에 민감한 옷차림 등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물론 옷차림 이외에도 형형색색의 헤어컬러나

요란한 헤어스타일 등도 점수를 깎는 요인 중 하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옷을 입는 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

 

 

6. 성격


두 번째 만남은 첫 번째와는 달리

상대방과 흥정을 하는 시기다.

이 사람과 계속 만나도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하는 걸 결정하는 시기가 바로 이때.

아무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내 보이는 게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아무리 예쁜 얼굴을 가졌어도

모난 성격을 가졌다면 세 번째 만남은 있을 수 없다.

 

 

 

7. 대화


'원하던 이상형의 외모라 만남을 계속했지만

만날수록 대화가 되지 않음을 느껴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예처럼 대화가 서로 통하는 게 중요.

물론 이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와

여자 쪽에서도 재미있는 화젯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다.

두 번째 만나러 가기 전 주위의 친구들을 통해

시중에 떠도는 유머나 시사관련 문제들을

정리하고 만난다면 효과는 200%

 


8. 매너


대수롭지 않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히 나오게 되는 게 두 번째 만남부터.

카페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나 밥 먹는 모습 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평소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남자와 첫 번째 만남을 갖기 전부터 고쳐 두는 게 좋다.

 

 

 

9. 분위기


역시 분위기는 첫 번째 만남과 같이

여자들을 판단하는 데 있어 높은 순위에 든다.

한마디로 좋은 분위기의 여자를 정의할 수 없지만

말씨와 외모 옷차림 모두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깔끔하게 하는 건

남녀누구에게나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다.

 

 

 

10. 옷차림


첫 번째 만남보다 옷차림은 순위가 아래로 밀렸다.

즉 남자들은 여자를 평가하는데 있어 옷차림은

결정적인 순위가 되지 못한다는 뜻.

그렇지만 첫 번째 만남과는 달리 만나는 회수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의 없는 옷차림 을 하고 나오는 건 아무래도

점점 호감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