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강좌는 짱돌이가 직접 작성한것이며 허접한 실력으로 약간의 오타나 내용이 틀릴수도있습니다. 또한 사용된 이미지는 인터넷상에서 펌질한것으로 저작권에 걸린다면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 <2>
* 읽기 귀찮으면 굵은선이라도 반듯이 인지하고 지나가셔요..
컴퓨터를 세대별 구분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듯이 이또한 꼭 시험에 나온다 -_-)a 솔직히 이부분은 컴퓨터 분야 어디에서든 나오기때문에 꼭 알고 넘어가는게 좋다.
이걸 표로 그리려다가 이미지로 대체 -_-;; 솔직히여기서부터 따분해질꺼다.. 그런데 어쩌나.. 여기서 꼭 1~2 문제.. 많게는 3문제까지 나온다. 예를들어 다음의 회로소자를 세대별로 나열하시오 라든가 회로소자와 처리속도가 맞는것은? 이라는 문제가 나올것이고 세대별 구분을 가지고 한문제가 출제 될것이다.
* 진공관은 거의 진공관이라고 표기되나 Tube라고 아주간혹 기제 되며 그 이후 회로소자는 약어로 많이 사용하니 꼭 숙지해야 한다.
* 여기서 처리 속도를 공부하면서 다음과 같은것 방법으로 꼭 외워라 여기서도 한문제가 출제된다.
ms -> us -> ns -> ps -> fs -> as
1 세대는 애니악 세대라고 예전에는 불렇었다.. 이때는 진공관이라는 기억소자를 사용했기때문에 부피가 클수 밖에 없었다. 또한 컴퓨터중심의 언어 즉 기계어로 처리가 되었다. 이때는 말그대로 커다란 기계 하드웨어 중심이였다.
2 세대에서는 이게 좀더 사용하기 쉽게 발전했다. 기억소가 발전했으며 (트랜지스터 : TR) 언어도 컴퓨터 중신에서 인간이 중심적인 고급언어가 탄생하였고 기계중심적인것에서 프로그램중심 즉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번형되었다. 그렇기에 온라인 실시간 처리가 이때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때문에 다중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게 되었다.
3 세대 (직접회로 : IC) 에서 소프트웨어가 보다 발전하게 되어 운영체제 (OS : Operating System) 가 발전하게 되었다. 이에 이때부터 시분할 처리 시스템(TSS)이라는것이 도입되었으며 다중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MIS (경영정보 시스템)에 도입되기 시작되었다.
4 세대에서는 3세대의 확장으로 기억소자가 고밀도 직접회로(LSI)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개인용 컴퓨터 즉 PC가 출시되었고 특히 가상 기억 장치등장과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개발되었다는것이다.
5 세대에서는 다시 더 발전하여 초고밀도 직접회로(VLSI) 가 등장하였고 이때부터 인공지능(AI)라는것이 구현 되기 시작하였다. (* 퍼지 이론 : 예매하고 불투명한 상황에서 수학적으로 판단하는것)
이 이후... 솔직히 지금 워낙에 많이 발전에서 몇세대라고 구분 자체를 할수 없다고들 한다.. 내 생각엔 누군지 몰라도 정의하기 귀찮아서 않하는것 같다.
여기다가 한가지더 아래 그림.. 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이제 이정도는 상식이다. 여기서 한문제 또 나온다
솔직히 나도 외우라고 말하기 싫지만 외워야 하는것이 많다. 그러나 여기서 한두 문제 꼭 나온다
다 알다 싶이 아날로그가 먼저나왔고 나중에 디지털이 나왔으며 장점들만 모아서 그 후에 하이브리드 컴퓨터라는거 만들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에 대해서는 거의 안나오고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점에 대해서 많이 나온다. 한번 읽어보면 알다 싶이 쉽다. 그러면 뭐하나 햇깔리는데.. 특히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모든면에 좋은게 아니다 연산속도.. 꼭 말하지만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늦다!! 또한 디지털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거 그리고 논리회로 정도? 뭐 나머진 상식이나 대충 좋은거 때려 맞추면된다.
뭐 그밑에 써진거... 여기서 한문제 정도 나올것이다. 어쩜 더 나올지도 (안 나온다고 원망마라 알면 좋은거다 -_- )
범용.. 말 그대로 여러가지 목적에 사용되고 전용은 특정한거 전용이다.. 이건 한글만 안다면.. -_-ㆀ
그밑에 처리능력.. 머 읽다보면 다 맞는 말이다.. 슈퍼컴퓨터.. 기상청에서 쓴다.. 뭐.. 기상청? 구라청? -_- 그래도 그 분들도 얼마나 많은 변수가 있겟는가.. 다음 대형.. 은행 당연한거 아닌가? 할일이 많지 않은가.. 미니.. 요기서 알아야할꺼 미니는 다른 능력은 떨어질지는 몰라도 기억용량은 허벌라게 크다. 뭐 사실 요즘은 그닥 차이도 없지만.. 워크스테이션.. 요즘도 이 단어를 쓰는지 모르겠다.. 그냥 서버라고.. 다음.. 마이크로 컴퓨터라..데탑->노트북->팜톱?? 이걸루 나올려나? 그닥 나도 모르것다 그냥 몇번 읽고 어느정도 이해해라..
다음시간에도 뭐 나름데로 준비해서 올리겠으니 -_- 열심히 공부하길바라며 오늘 배운거.. 컴활뿐만 아니라 다른 자격증에도 필수사항이다 될수 있음 공부해라.
컴퓨터 활용능력 평가 1급 필기 - 2
<본 강좌는 짱돌이가 직접 작성한것이며 허접한 실력으로 약간의 오타나 내용이 틀릴수도있습니다. 또한 사용된 이미지는 인터넷상에서 펌질한것으로 저작권에 걸린다면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 <2>
* 읽기 귀찮으면 굵은선이라도 반듯이 인지하고 지나가셔요..
컴퓨터를 세대별 구분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듯이 이또한 꼭 시험에 나온다 -_-)a 솔직히 이부분은 컴퓨터 분야 어디에서든 나오기때문에 꼭 알고 넘어가는게 좋다.
이걸 표로 그리려다가 이미지로 대체 -_-;; 솔직히여기서부터 따분해질꺼다.. 그런데 어쩌나.. 여기서 꼭 1~2 문제.. 많게는 3문제까지 나온다. 예를들어 다음의 회로소자를 세대별로 나열하시오 라든가 회로소자와 처리속도가 맞는것은? 이라는 문제가 나올것이고 세대별 구분을 가지고 한문제가 출제 될것이다.
* 진공관은 거의 진공관이라고 표기되나 Tube라고 아주간혹 기제 되며 그 이후 회로소자는 약어로 많이 사용하니 꼭 숙지해야 한다.
* 여기서 처리 속도를 공부하면서 다음과 같은것 방법으로 꼭 외워라 여기서도 한문제가 출제된다.
ms -> us -> ns -> ps -> fs -> as
1 세대는 애니악 세대라고 예전에는 불렇었다.. 이때는 진공관이라는 기억소자를 사용했기때문에 부피가 클수 밖에 없었다. 또한 컴퓨터중심의 언어 즉 기계어로 처리가 되었다. 이때는 말그대로 커다란 기계 하드웨어 중심이였다.
2 세대에서는 이게 좀더 사용하기 쉽게 발전했다. 기억소가 발전했으며 (트랜지스터 : TR) 언어도 컴퓨터 중신에서 인간이 중심적인 고급언어가 탄생하였고 기계중심적인것에서 프로그램중심 즉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번형되었다. 그렇기에 온라인 실시간 처리가 이때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때문에 다중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게 되었다.
3 세대 (직접회로 : IC) 에서 소프트웨어가 보다 발전하게 되어 운영체제 (OS : Operating System) 가 발전하게 되었다. 이에 이때부터 시분할 처리 시스템(TSS)이라는것이 도입되었으며 다중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MIS (경영정보 시스템)에 도입되기 시작되었다.
4 세대에서는 3세대의 확장으로 기억소자가 고밀도 직접회로(LSI)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개인용 컴퓨터 즉 PC가 출시되었고 특히 가상 기억 장치등장과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개발되었다는것이다.
5 세대에서는 다시 더 발전하여 초고밀도 직접회로(VLSI) 가 등장하였고 이때부터 인공지능(AI)라는것이 구현 되기 시작하였다. (* 퍼지 이론 : 예매하고 불투명한 상황에서 수학적으로 판단하는것)
이 이후... 솔직히 지금 워낙에 많이 발전에서 몇세대라고 구분 자체를 할수 없다고들 한다.. 내 생각엔 누군지 몰라도 정의하기 귀찮아서 않하는것 같다.
여기다가 한가지더 아래 그림.. 이거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이제 이정도는 상식이다. 여기서 한문제 또 나온다
솔직히 나도 외우라고 말하기 싫지만 외워야 하는것이 많다. 그러나 여기서 한두 문제 꼭 나온다
다 알다 싶이 아날로그가 먼저나왔고 나중에 디지털이 나왔으며 장점들만 모아서 그 후에 하이브리드 컴퓨터라는거 만들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에 대해서는 거의 안나오고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점에 대해서 많이 나온다. 한번 읽어보면 알다 싶이 쉽다. 그러면 뭐하나 햇깔리는데.. 특히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모든면에 좋은게 아니다 연산속도.. 꼭 말하지만 디지털이 아날로그보다 늦다!! 또한 디지털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거 그리고 논리회로 정도? 뭐 나머진 상식이나 대충 좋은거 때려 맞추면된다.
뭐 그밑에 써진거... 여기서 한문제 정도 나올것이다. 어쩜 더 나올지도 (안 나온다고 원망마라 알면 좋은거다 -_- )
범용.. 말 그대로 여러가지 목적에 사용되고 전용은 특정한거 전용이다.. 이건 한글만 안다면.. -_-ㆀ
그밑에 처리능력.. 머 읽다보면 다 맞는 말이다.. 슈퍼컴퓨터.. 기상청에서 쓴다.. 뭐.. 기상청? 구라청? -_- 그래도 그 분들도 얼마나 많은 변수가 있겟는가.. 다음 대형.. 은행 당연한거 아닌가? 할일이 많지 않은가.. 미니.. 요기서 알아야할꺼 미니는 다른 능력은 떨어질지는 몰라도 기억용량은 허벌라게 크다. 뭐 사실 요즘은 그닥 차이도 없지만.. 워크스테이션.. 요즘도 이 단어를 쓰는지 모르겠다.. 그냥 서버라고.. 다음.. 마이크로 컴퓨터라..데탑->노트북->팜톱?? 이걸루 나올려나? 그닥 나도 모르것다 그냥 몇번 읽고 어느정도 이해해라..
다음시간에도 뭐 나름데로 준비해서 올리겠으니 -_- 열심히 공부하길바라며 오늘 배운거.. 컴활뿐만 아니라 다른 자격증에도 필수사항이다 될수 있음 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