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설명: 술, 담배에 쩔어 살면서 계속되는 전투에 지쳐만 가던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L.A 강력계 소속의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가 찾아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거대한 어둠의 힘 속으로 빨려 들게 되는 데.... 지옥에서 돌아온 슈퍼 사립탐정 키아누 리브스가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한다는 판타지스러운 스토리. 키아누 리브스는 이런 범상치 않은 이야기의 영화가 묘하게 잘 어울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해주는 영화.
★ 27번의 결혼 리허설 방송일정: 24일 오후 5시 (캐치온)
영화설명: ‘제인’이라는 이름만큼이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다. 27번이나 남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설 정도로 남들 챙기기에 바빠 정작 본인의 사랑과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여자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의 마음을 너무 잘 읽어버려서 자꾸 아웅다웅 다투게 되는 남자.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이지만 역시나 울적한 기분을 위로하고 유쾌함을 던져주는 영화.
★ 아메리칸 갱스터 방송일정: 25일 오전 3시 (캐치온)
영화설명: 1960~1970년대 뉴욕 할렘의 암흑과 두목과 마약 거래에 관한 영화. 덴젤 워싱턴과 러셀 크로우라는 묵직한 배우의 카리스마가 영화의 무게감을 더한다. 시대의 어두움이 전면에 가득한데도 부담스럽기 보다는 갈수록 몰입하게 되는 영화. 서서히 조여가는 긴장감은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엄청난 희열을 제공한다.
★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 방송일정: 24일 오후 5시 50분 (OCN)
영화설명: 는 계두식이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한 , 교생으로 둔갑 해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에 이은 3편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해 영동파의 발전을 위해 세계화, 기업화를 위해서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카리스마를 버린 이성재와 손창민, 그리고 박상면과 김성민까지 합세. 회사와 조직의 온갖 비리를 들춰내는 과정에서 마음껏 낄낄 거릴 수 있는 웃음을 선사한다.
★ 묵공 방송일정: 26일 오후 6시 20분 (채널 CGV)
영화설명: 천하 통일을 눈앞에 둔 조나라 대륙의 10만 대군이 눈 앞에 둔 인구 4천명의 작은 성 양성. 그들은 '묵가'에게 지원 부대를 요청하지만, '묵가'에서 온 지원군은 단 한 명 혁리 뿐. 홀홀 단신 양성을 돕겠다고 찾아온 혁리는 양성의 모든 이에게 비웃음을 사지만 한발의 화살 공격으로 조나라의 기를 꺽으며, 그 후 전략적인 방어 전술로 조나라의 공격을 기적처럼 막아낸다. 점차 양성의 사람들은 혁리를 따르게 되고, 양성의 권력자들은 자신의 위치에 대한 위태로움을 느끼고 혁리를 제거 할 음모를 꾸며 성밖으로 내쫓는다. 혁리의 방어로 무고하게 희생된 부하들의 원수를 갚기 위해 조나라의 10만 대군을 이끌고 양성을 기습한 항엄중(안성기). 필살의 공격으로 양성은 초토화 되지만 항엄중의 목적은 단 하나, 혁리를 이기는 것. 일본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한국, 중국, 일본, 합작 영화. 원작에 충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낮은 평점을 얻었지만 입소문을 통해 개봉 이후 더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방송일정: 27일 오전 7시 05분 (캐치온)
영화설명: 영화는 사막 한 가운데서 사냥을 즐기던 모스(조쉬 브롤린)가 총격전이 벌어진 듯 출혈이 낭자한 사건 현장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모스는 물 한 모금을 갈구하는 단 한 명의 생존자를 외면한 채 떠나다가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한다. 횡재를 했지만 물을 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게 내심 꺼림칙했던 모스는 새벽녘에 현장을 다시 방문하게 되고, 때마침 마주친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여기에 이백만 달러가 든 가방을 찾는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와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가 끼어들면서 이야기는 혼돈과 폭력의 결말로 치달아 간다. 2008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각색상 등 무려 4개 부문을 석권한 코언 형제감독의 영화.
한 눈에 보는 설 특선 TV영화 가이드
연휴의 하루하루가 유난히 소중한 2009년. 설 연휴 계획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요? 숨 죽일 필요 없고 눈치 볼 필요 없는 집 안방에서 공중파/케이블 방송이 마련한 풍성한 영화들을 마음껏 골라 보세요.
1월 23일(금)
23:05 (KBS2)
24:50 (KBS1)
01:00 (MBC)
01:00 독립영화극장 (EBS)
1월 24일(토)
22:00 (EBS)
23:10 (SBS)
24:10 (KBS2)
24:20 (MBC)
01:05 (KBS1)
01:15 (SBS)
1월 25일(일)
08:00 (KBS2)
12:10 (SBS)
14:40 (EBS)
22:10 (EBS)
23:10 (SBS)
24:15 (MBC)
24:25 (KBS2)
01:15 (KBS1)
01:15 (SBS)
1월 26일(월)
10:00 (EBS)
11:45 (KBS2)
14:10 (EBS)
16:00 (KBS1)
23:10 (EBS)
1월 27일(화)
10:00 (EBS)
10:25 (KBS2)
14:10 (EBS)
23:10 (EBS)
24:15 (KBS2)
놓칠 수 없는 케이블 방송 영화들
★ 콘스탄틴 방송일정: 23일 오후 5시 (OCN)
영화설명: 술, 담배에 쩔어 살면서 계속되는 전투에 지쳐만 가던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L.A 강력계 소속의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가 찾아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거대한 어둠의 힘 속으로 빨려 들게 되는 데.... 지옥에서 돌아온 슈퍼 사립탐정 키아누 리브스가 악의 세력이 점령한 어둠의 세계를 구원한다는 판타지스러운 스토리. 키아누 리브스는 이런 범상치 않은 이야기의 영화가 묘하게 잘 어울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해주는 영화.
★ 27번의 결혼 리허설 방송일정: 24일 오후 5시 (캐치온)
영화설명: ‘제인’이라는 이름만큼이나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다. 27번이나 남의 결혼식에 들러리를 설 정도로 남들 챙기기에 바빠 정작 본인의 사랑과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여자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의 마음을 너무 잘 읽어버려서 자꾸 아웅다웅 다투게 되는 남자.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이지만 역시나 울적한 기분을 위로하고 유쾌함을 던져주는 영화.
★ 아메리칸 갱스터 방송일정: 25일 오전 3시 (캐치온)
영화설명: 1960~1970년대 뉴욕 할렘의 암흑과 두목과 마약 거래에 관한 영화. 덴젤 워싱턴과 러셀 크로우라는 묵직한 배우의 카리스마가 영화의 무게감을 더한다. 시대의 어두움이 전면에 가득한데도 부담스럽기 보다는 갈수록 몰입하게 되는 영화. 서서히 조여가는 긴장감은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 엄청난 희열을 제공한다.
★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 방송일정: 24일 오후 5시 50분 (OCN)
영화설명: 는 계두식이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한 , 교생으로 둔갑 해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에 이은 3편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해 영동파의 발전을 위해 세계화, 기업화를 위해서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카리스마를 버린 이성재와 손창민, 그리고 박상면과 김성민까지 합세. 회사와 조직의 온갖 비리를 들춰내는 과정에서 마음껏 낄낄 거릴 수 있는 웃음을 선사한다.
★ 묵공 방송일정: 26일 오후 6시 20분 (채널 CGV)
영화설명: 천하 통일을 눈앞에 둔 조나라 대륙의 10만 대군이 눈 앞에 둔 인구 4천명의 작은 성 양성. 그들은 '묵가'에게 지원 부대를 요청하지만, '묵가'에서 온 지원군은 단 한 명 혁리 뿐. 홀홀 단신 양성을 돕겠다고 찾아온 혁리는 양성의 모든 이에게 비웃음을 사지만 한발의 화살 공격으로 조나라의 기를 꺽으며, 그 후 전략적인 방어 전술로 조나라의 공격을 기적처럼 막아낸다. 점차 양성의 사람들은 혁리를 따르게 되고, 양성의 권력자들은 자신의 위치에 대한 위태로움을 느끼고 혁리를 제거 할 음모를 꾸며 성밖으로 내쫓는다. 혁리의 방어로 무고하게 희생된 부하들의 원수를 갚기 위해 조나라의 10만 대군을 이끌고 양성을 기습한 항엄중(안성기). 필살의 공격으로 양성은 초토화 되지만 항엄중의 목적은 단 하나, 혁리를 이기는 것. 일본 원작 만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한국, 중국, 일본, 합작 영화. 원작에 충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낮은 평점을 얻었지만 입소문을 통해 개봉 이후 더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방송일정: 27일 오전 7시 05분 (캐치온)
영화설명: 영화는 사막 한 가운데서 사냥을 즐기던 모스(조쉬 브롤린)가 총격전이 벌어진 듯 출혈이 낭자한 사건 현장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모스는 물 한 모금을 갈구하는 단 한 명의 생존자를 외면한 채 떠나다가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한다. 횡재를 했지만 물을 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게 내심 꺼림칙했던 모스는 새벽녘에 현장을 다시 방문하게 되고, 때마침 마주친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여기에 이백만 달러가 든 가방을 찾는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와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가 끼어들면서 이야기는 혼돈과 폭력의 결말로 치달아 간다. 2008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각색상 등 무려 4개 부문을 석권한 코언 형제감독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