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하고싶은 일이있다면 반드시 가고싶은 길이 있다면 그 길이 가시밭 길이라고 해도 혹은 화염길이라고 해도 주저말고 가. 가다가 가다가 정말 그길이 아니면 그때 되돌아 오는거야 그때 되돌아와도 되는거야 후회하고싶지 않다면 모든걸 걸어봐 실패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될때.. 네 뒤엔 모든것이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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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하고싶은 일이있다면
반드시 가고싶은 길이 있다면
그 길이 가시밭 길이라고 해도
혹은 화염길이라고 해도 주저말고 가.
가다가 가다가 정말 그길이 아니면
그때 되돌아 오는거야
그때 되돌아와도 되는거야
후회하고싶지 않다면 모든걸 걸어봐
실패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될때..
네 뒤엔 모든것이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