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님 안병직 교수님 저희반 친구들이 싸우고 있는데 쇠파이프로 대가리 후려쳐 가면서 말려도 괜찮은 거죠 싸우고 있는 친구들은 불법과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이니까요 저희 반 전체의 공익과 평화를 위해 강하게 개입해야 하는거죠 그러다가 저희 반 친구,.. 뇌진탕으로 뒤져도.. 전 괜찮은거죠? 부부싸움이나 호프집에서 싸우는 것들은 불법과 폭력이므로 죽여도 되는 것이죠
주요기관 신뢰도 검찰 최하위, 3.2%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주요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5명중 1명꼴인 21.6%가 ‘시민단체’를 꼽았으며, 2위로 조사된 ‘정부’(8.8%)를 비롯해 그 외 기관의 신뢰도는 10%에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고, 신뢰할만한 기관이 없다는 의견도 32.2%로 높게 나타났다.
그외에 ‘언론’(8.5%)이 3위를 기록했고, ‘종교단체’(8.1%)와 ‘법원’(8.0%)이 4,5위에 올랐다. 한편, ‘국회’ 신뢰도는 6.3%이며 ‘검찰은(3.2%)로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용산 재개발 농성자 진압 참사와 관련, 22일 검찰이 전국철거민연합(전철련) 회원 3명을 포함한 농성자 5명을 구속한 뒤 공개한 영장 범죄 사실을 보면, 경찰 특공대가 투입된 20일 오전 6시45분부터 화재가 발생한 7시26분까지 약 50여분 동안 일진일퇴의 치열한 사투가 벌어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망루 안에서는 어떤 일이? 경찰특공대는 20일 오전 6시45분에 남일당 건물 계단을 통해 최초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농성자들의 격렬한 저항으로 건물 진입이 여의치 않자 크레인에 특공대원 13명을 실은 컨테이너를 달아 옥상 진입을 시도했다. 투입된 특공대는 일단 옥상 한쪽 공간을 확보했다. 시위대의 화염병 투척을 방패로 막으면서 망루에 접근하고선 망루의 함석판 일부를 절단하고 망루 1층 안으로 진입했다. 당시 망루와 옥상에는 농성자 30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특공대원이 연행된 시위자들을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사이 농성자들이 다시 격렬하게 저항,특공대는 망루 1층으로 다시 내몰렸다. 인원을 보충한 경찰이 또 다시 망루 4층으로 진입하려 할 때 4층에서 떨어진 화염병이 망루 1층 바닥의 시너에 닿아 불길이 번졌고, 3층에 모여있던 시너통으로 옮겨 붙으면서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참사로 번졌다.
민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권단체연석회의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22일 오후 참사 현장에서 1차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검찰의 화염병에 의한 화재 발발 발표에 대해 "우리가 조사한 농성자들은 공통적으로 시너를 뿌린 사실과 망루 내에 화염병을 불 붙여 던지지 않았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고 검찰도 시너 부분은 인정하고 있다"며 "발화 원인에 대한 어떤 객관적 증거도 제시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사단은 또 "철거민들이 올라간 망루 3단 내부에는 줄곧 물대포가 쏘아져 들어왔고 특공대들은 소화기와 살수호스를 이용해 망루 안을 공격해 온통 흠뻑 젖어 화염병에 불 붙일 겨를조차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사단은 이어 "경찰특공대의 진입 초기, 농성자들의 공통된 증언에 의하면 경찰특공대가 망루의 2단을 지탱하고 있던 중앙의 기둥을 뽑았고 이로 인해 2단에 보관한 인화물질 등이 가운데로 모여 매우 위험해졌다'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가족 증언]용산참사의 또다른 진실 "내 집에서 내신랑이랑 내아버지가 죽는 걸 내가 다 봤어요"
대테러 진압작전시 사용하는 섬광탄 (플래쉬뱅)에 의한 대참사
유가족 동영상 증언에 의하면 경찰들이 4층에 들어가자 마자 뻥 하고 불을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칼라티비 영상을 보면 불이 나기전 컨테이너 경찰특공대원들의 진압 작전 당시 망루 지붕 틈새로 하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불꽃과 연기 발생이유가 섬광탄 (플래쉬뱅) 사용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가족 여성분이 섬광탄이 무엇인지 모를테니 뻥 하고 불을 냈다고 표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대테러 진압 작전시 상대방의 눈과 귀를 잠시 멀게 하고 효과적으로 진압하기 위해 섬광탄을 사용하는데 그 재원이 마그네슘, 백린 그외 특수 폭약이 첨가됩니다
백린은 산소와 닿으면 바로 폭발해서 하얀 연기를 내뿜고, 마그네슘은 폭약으로 인해 뜨거워져 사방으로 튀게 되는데, 폭약과 함께 불이붙은 상태에서 인화성이 높은 신나에 닿으면 화재가 발생되게 되는 것입니다.
대테러 부대인 경찰특공대원들이 진압을 위해 사용한 섬광탄이 망루에 비치되었거나 물대포 등으로 깨진 병 사이로 흘러나와 물위에 모여있는 신나에 섬광탄 불꽃이 옮겨 붙어 화재에 이은 폭발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용산 중과실치사 사건의 재구성
김진홍 목사님 안병직 교수님
저희반 친구들이 싸우고 있는데
쇠파이프로 대가리 후려쳐 가면서 말려도 괜찮은 거죠
싸우고 있는 친구들은 불법과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이니까요
저희 반 전체의 공익과 평화를 위해 강하게 개입해야 하는거죠
그러다가 저희 반 친구,.. 뇌진탕으로 뒤져도.. 전 괜찮은거죠?
부부싸움이나 호프집에서 싸우는 것들은 불법과 폭력이므로 죽여도 되는 것이죠
주요기관 신뢰도 검찰 최하위, 3.2%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주요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5명중 1명꼴인 21.6%가 ‘시민단체’를 꼽았으며, 2위로 조사된
‘정부’(8.8%)를 비롯해 그 외 기관의 신뢰도는 10%에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성적을 보였고, 신뢰할만한 기관이 없다는 의견도 32.2%로 높게 나타났다.
그외에 ‘언론’(8.5%)이 3위를 기록했고,
‘종교단체’(8.1%)와 ‘법원’(8.0%)이 4,5위에 올랐다.
한편, ‘국회’ 신뢰도는 6.3%이며 ‘검찰은(3.2%)로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9012220091098947&newssetid=470
용산 재개발 농성자 진압 참사와 관련,
22일 검찰이 전국철거민연합(전철련) 회원 3명을 포함한
농성자 5명을 구속한 뒤 공개한 영장 범죄 사실을 보면,
경찰 특공대가 투입된 20일 오전 6시45분부터 화재가 발생한
7시26분까지 약 50여분 동안 일진일퇴의 치열한 사투가 벌어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망루 안에서는 어떤 일이?
경찰특공대는 20일 오전 6시45분에
남일당 건물 계단을 통해 최초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농성자들의 격렬한 저항으로 건물 진입이 여의치 않자
크레인에 특공대원 13명을 실은 컨테이너를 달아 옥상 진입을 시도했다.
투입된 특공대는 일단 옥상 한쪽 공간을 확보했다. 시위대의 화염병 투척을
방패로 막으면서 망루에 접근하고선 망루의 함석판 일부를 절단하고 망루 1층 안으로
진입했다. 당시 망루와 옥상에는 농성자 30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특공대원이 연행된 시위자들을
건물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사이 농성자들이
다시 격렬하게 저항,특공대는 망루 1층으로 다시 내몰렸다.
인원을 보충한 경찰이 또 다시 망루 4층으로 진입하려 할 때
4층에서 떨어진 화염병이 망루 1층 바닥의 시너에 닿아 불길이 번졌고,
3층에 모여있던 시너통으로 옮겨 붙으면서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참사로 번졌다.
민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권단체연석회의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22일 오후 참사 현장에서 1차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단은 검찰의 화염병에 의한 화재 발발 발표에 대해
"우리가 조사한 농성자들은 공통적으로 시너를 뿌린 사실과
망루 내에 화염병을 불 붙여 던지지 않았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고
검찰도 시너 부분은 인정하고 있다"며 "발화 원인에 대한
어떤 객관적 증거도 제시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사단은 또 "철거민들이 올라간 망루 3단 내부에는
줄곧 물대포가 쏘아져 들어왔고 특공대들은 소화기와 살수호스를 이용해
망루 안을 공격해 온통 흠뻑 젖어 화염병에 불 붙일 겨를조차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사단은 이어 "경찰특공대의 진입 초기,
농성자들의 공통된 증언에 의하면 경찰특공대가
망루의 2단을 지탱하고 있던 중앙의 기둥을 뽑았고
이로 인해 2단에 보관한 인화물질 등이 가운데로 모여 매우 위험해졌다'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blog.daum.net/grandbleu
[유가족 증언]용산참사의 또다른 진실
"내 집에서 내신랑이랑 내아버지가 죽는 걸 내가 다 봤어요"
대테러 진압작전시 사용하는 섬광탄 (플래쉬뱅)에 의한 대참사
유가족 동영상 증언에 의하면
경찰들이 4층에 들어가자 마자 뻥 하고 불을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칼라티비 영상을 보면 불이 나기전 컨테이너 경찰특공대원들의
진압 작전 당시 망루 지붕 틈새로 하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불꽃과 연기 발생이유가 섬광탄 (플래쉬뱅) 사용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가족 여성분이 섬광탄이 무엇인지 모를테니
뻥 하고 불을 냈다고 표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대테러 진압 작전시 상대방의 눈과 귀를 잠시 멀게 하고 효과적으로
진압하기 위해 섬광탄을 사용하는데 그 재원이 마그네슘, 백린 그외 특수 폭약이 첨가됩니다
백린은 산소와 닿으면 바로 폭발해서 하얀 연기를 내뿜고,
마그네슘은 폭약으로 인해 뜨거워져 사방으로 튀게 되는데,
폭약과 함께 불이붙은 상태에서 인화성이 높은 신나에 닿으면 화재가 발생되게 되는 것입니다.
대테러 부대인 경찰특공대원들이
진압을 위해 사용한 섬광탄이 망루에 비치되었거나
물대포 등으로 깨진 병 사이로 흘러나와 물위에 모여있는 신나에
섬광탄 불꽃이 옮겨 붙어 화재에 이은 폭발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용산 철거민 참사가 발생하기 전날인 19일 오후
건물 내부에서 철거민들과 용역들이 대치하는 상황이 촬영된 사진 5컷을 제보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55178
경찰, 용역업체와 함께 진압작전 나섰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9012316170393770&newssetid=16
경찰은 20일 오전 6시 29분 42초
"아울러서 용역 경비원들 해머 등 시정장구를 솔일곱하고 우리 병력
뒤를 따라가지고 3층에서 4층 그 시정장치 해제할 진중이다"라고 보고했다.
이 같은 보고를 받은 또다른 경찰관은
6시 29분 59초에 "18 경넷과 함께 용역경비원들 시정장구
솔일곱하고 3단 4단 사이 설치된 장애물 해체할 중 18"이라고 답했다.
'솔일곱'은 지참, '진중'은 진행중 또는 준비중,
'경넷'은 경찰력, '18'은 알았다는 뜻의 경찰 음어.
이에 따라 당시 상황을 풀어보면, 용역업체 직원들이 경찰 뒤를 따라
함께 건물로 올라가 철거민들이 설치한 장애물을 해체했다는 것이다.
검찰발표의 발화지점은 망루!
그러나 발화지점은 옥상 망루가 아닌 4층이다
대테러 특수부대 53명 VS 70대 노인을 포함한 중장년 30명
유가족의 증언
"걔들이 사층 오자마자 가운데다가 불 뻥하고 냈어요.
내가 그 뒷건물에서 숨어 있어서 다 봤어요. 이층부터
유리창 다 깨고 들어와서 사층은 두명인가 세명 올라오자마자 가운데다 불냈어요."
"걔들이 불태워서 죽이는 거 나 봤잖아.
나 그 건물 뒤에서 숨어 있었거든요. 내가 다 봤어요.
걔들이 다 죽이는 거. 죽이는 거 봤어. 오자마자 불내고
살려 달래도 물대포...계속 쏘고.
우리 가게거든요.
우리 가게라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게 해서,
내 가게를 내가 몰래 들어갔어요. 그래서 건너편에서 다 봤어요.
내 집에서 내 신랑이랑 내 아버지가 죽는 거 내가 다 봤어요. 동시에 죽는 거 내가 다 봤어요
"팔이 꺾였으며 두개골이 쪼개져 있고,
손가락이 부러져 있고, 앞니가 다 부려져
눈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처참하게 죽었다
故 이상림 씨 미망인은 “분명히 봤는데,
한 사람을 둘러싸고 양 옆에서 특공대가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있었다”고 목격담을 밝히기도 했다"
http://www.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num=87699&PHPSESSID=8090b5d2b60c7e3bc46bfd05475c4e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