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와 End사이 #.7 [독백]
강동석
2009.01.2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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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심장은 식어가고........
씁쓸한 미소만 남아........
And와 End사이 #.7 [독백]
뜨거웠던 심장은 식어가고........
씁쓸한 미소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