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멜로/애정/로맨스 | 일본 | 130 분 | 개봉 2008.09.11 감독 :이시이 야스하루 출연 : 이노우에 마오(츠쿠시 마키노), 마츠모토 준(도묘지 츠카사), 오구리 슌(루이 하나자와)... 더보기 등급: 12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 http://www.f4movie.co.kr --------------------------------------------------------------------------------------------------------------- 줄거리 달콤하고 화려한 (꽃보다 남자) F4의 리더이자 까칠한 ‘츠카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명랑쾌활 잡초소녀 ‘츠쿠시’는 주변의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츠카사’의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그로부터 4년 후… 안하무인 성격 그대로 전세계 미디어를 통해 깜짝 결혼발표를 해버린 ‘츠카사’. 방송을 통해 자신의 약혼 소식을 듣게 된 신데렐라 ‘츠쿠시’. 결혼선물로 츠카사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인 300억 원짜리 티아라 ‘비너스의 미소’를 선물로 받게 되지만 갑자기 호텔에 침입한 괴한에 의해 도둑맞고 마는데.. 세계 각국에 흩어져 바쁜 나날을 보내던 F4멤버들도 그들을 돕기 위해 돌아오고, 티아라를 찾아 라스베가스, 홍콩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나는 ‘츠쿠시’와 ‘츠카사’! 과연 ‘츠카사’와 F4는 티아라를 되찾고 그들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인가..... 전세계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데 된 도묘지가의 새로운 며느리 츠쿠시~ 츠쿠시가 어려운 일을 당할때는 언제나.... 요렇게 F4가 등장!!! ㅋ 라스베가스, 홍콩을 거쳐...무인도에까지 오게된 그들~ 곰에게 강펀치 작렬 시키는 츠쿠시.... 아무리 영화라도 이게 말이 되냐 ㅡ,ㅡ;;;; 사건의 행방은 어디로 가던 알바 없이 둘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 그들. 그리고 대망의 장면~~~ 실사와 만화의 오버랩~작가가 특별히 그려준것 같음~ 주연 캐스팅이 원작에 가장 충실하다고 생각되는 일본판. --------------------------------------------------------------------------------------------------------------- 감상평 드디어 만화도 드라마도 모두 그 이야기를 마친 꽃보다 남자. 만화를 시작으로 드라마부터 스페샬...그리고 영화까지 모두 다 나왔다. 영화 제목도 무려 파이널...끝이란 이야기겠지~ 뭔가 파이날을 보고 나서 이야기가 완료가 되어야 하는데 뭔가 더 아쉬워 지는건 왜일까. 역시나 원작을 잘 알지 못하면 영화만 보고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아마 그 엉성한 설정에 욕도 나올 법하다. 하지만 난 모두 다 봤기에 그나마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꽃보다 남자라는 제목만으로도 얼마간의 고정팬을 확보 할 수 있기에 어거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낸 느낌이랄까. 세계적인 재벌과 평범한 중산층 아가씨의 사랑이 그리 쉽게 이루어 질까 하는 노파심에 그들의 끈끈한 사랑을 보여주고자 한 의도는 알겠지만 무리한 설정이 화를 불러들인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의 완결을 보여주는 F4의 몇년후의 모습들을 클로징때 스텝들의 이름이 올라가며 보여준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랄까. 요새 한국판 꽃보다 남자가 한창 하고 있다. 물론 정규방송을 사수하지는 못하지만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처음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어째 점점 흥미가 떨어진다고나 할까. 끝까지 안볼것은 아니지만 ^ ^; 그 이유를 조금 생각해 봤더니... 역시 드라마는 스토리나 연출도 중요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중요한것 같다. 일본판 꽃남에서의 배우들은 오버할때는 오버하고 진지할때는 진지하고 캐릭터의 성격을 100%로 연기로 보여주지만 왠지 한국판 드라마는 많이 가볍다고나 할까. 초반이고 신인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드라마보단 시트콤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구혜선의 다른 연기는 참 좋아하지만....꽃남에서의 소리만 지르고 오버스러운 츠쿠시역의 연기는 실망이다. 이렇게 몰입도가 점점 떨어지는게 바로 배우들의 세세한 연기의 차이인것 같다. 뭐 아직 많이 남아서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초반이라 재밌고 흥미롭게 진행할려고 해서 가벼워 보이는 것일수도 있다. 아니면 기대를 너무 많이한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고 ㅎㅎ 이미 너무나 유명하게 잘 알려진 스토리를 한국판 꽃남에서는 한국적인 정서에 맞게 잘 연출해서 다른 나라의 꽃남 드라마에 뒤떨어 지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꽃보다 남자 F (파이널) [★★★☆]
기본 정보 :멜로/애정/로맨스 | 일본 | 130 분 | 개봉 2008.09.11 감독 :이시이 야스하루 출연 : 이노우에 마오(츠쿠시 마키노), 마츠모토 준(도묘지 츠카사), 오구리 슌(루이 하나자와)... 더보기 등급: 12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 http://www.f4movie.co.kr---------------------------------------------------------------------------------------------------------------
줄거리
달콤하고 화려한 (꽃보다 남자) F4의 리더이자 까칠한 ‘츠카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명랑쾌활 잡초소녀 ‘츠쿠시’는
주변의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츠카사’의 프로포즈를 받게 된다. 그로부터 4년 후…
안하무인 성격 그대로 전세계 미디어를 통해 깜짝 결혼발표를 해버린 ‘츠카사’.
방송을 통해 자신의 약혼 소식을 듣게 된 신데렐라 ‘츠쿠시’.
결혼선물로 츠카사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인 300억 원짜리 티아라 ‘비너스의 미소’를 선물로 받게 되지만
갑자기 호텔에 침입한 괴한에 의해 도둑맞고 마는데..
세계 각국에 흩어져 바쁜 나날을 보내던 F4멤버들도 그들을 돕기 위해 돌아오고,
티아라를 찾아 라스베가스, 홍콩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나는 ‘츠쿠시’와 ‘츠카사’!
과연 ‘츠카사’와 F4는 티아라를 되찾고 그들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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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인가.....
전세계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데 된 도묘지가의 새로운 며느리 츠쿠시~
츠쿠시가 어려운 일을 당할때는 언제나....
요렇게 F4가 등장!!! ㅋ
라스베가스, 홍콩을 거쳐...무인도에까지 오게된 그들~
곰에게 강펀치 작렬 시키는 츠쿠시....
아무리 영화라도 이게 말이 되냐 ㅡ,ㅡ;;;;
사건의 행방은 어디로 가던 알바 없이 둘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 그들.
그리고 대망의 장면~~~
실사와 만화의 오버랩~작가가 특별히 그려준것 같음~
주연 캐스팅이 원작에 가장 충실하다고 생각되는 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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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드디어 만화도 드라마도 모두 그 이야기를 마친 꽃보다 남자.
만화를 시작으로 드라마부터 스페샬...그리고 영화까지 모두 다 나왔다.
영화 제목도 무려 파이널...끝이란 이야기겠지~
뭔가 파이날을 보고 나서 이야기가 완료가 되어야 하는데 뭔가 더 아쉬워 지는건 왜일까.
역시나 원작을 잘 알지 못하면 영화만 보고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고, 아마 그 엉성한 설정에 욕도 나올 법하다.
하지만 난 모두 다 봤기에 그나마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꽃보다 남자라는 제목만으로도 얼마간의 고정팬을 확보 할 수 있기에 어거지로 이야기를 만들어 낸 느낌이랄까.
세계적인 재벌과 평범한 중산층 아가씨의 사랑이 그리 쉽게 이루어 질까 하는 노파심에
그들의 끈끈한 사랑을 보여주고자 한 의도는 알겠지만 무리한 설정이 화를 불러들인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이야기의 완결을 보여주는 F4의 몇년후의 모습들을 클로징때
스텝들의 이름이 올라가며 보여준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랄까.
요새 한국판 꽃보다 남자가 한창 하고 있다.
물론 정규방송을 사수하지는 못하지만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처음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어째 점점 흥미가 떨어진다고나 할까.
끝까지 안볼것은 아니지만 ^ ^;
그 이유를 조금 생각해 봤더니... 역시 드라마는 스토리나 연출도 중요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중요한것 같다.
일본판 꽃남에서의 배우들은 오버할때는 오버하고 진지할때는 진지하고
캐릭터의 성격을 100%로 연기로 보여주지만 왠지 한국판 드라마는 많이 가볍다고나 할까.
초반이고 신인배우들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드라마보단 시트콤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구혜선의 다른 연기는 참 좋아하지만....꽃남에서의 소리만 지르고 오버스러운 츠쿠시역의 연기는 실망이다.
이렇게 몰입도가 점점 떨어지는게 바로 배우들의 세세한 연기의 차이인것 같다.
뭐 아직 많이 남아서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초반이라 재밌고 흥미롭게 진행할려고 해서 가벼워 보이는 것일수도 있다.
아니면 기대를 너무 많이한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고 ㅎㅎ
이미 너무나 유명하게 잘 알려진 스토리를 한국판 꽃남에서는 한국적인 정서에 맞게 잘 연출해서
다른 나라의 꽃남 드라마에 뒤떨어 지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