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

노철민2009.01.24
조회46
꿈이야기....

꿈이라는 이야기

샘물을 발견한 벼리들은

아무래도....

고대 이야기꾼들이 아닐까요....

 

신화나....전설같은 걸 만들줄 알았던

고대시대 소설가같았던

글쟁이들이 아닐까 하는데요...


아주 오래된 이야기꾼들이

만들어 주는 이야기 복주머니같은게

그런 꿈들이 아닌가 싶어요....

 

나 자신이 만들어 가는 이쁜 이야기같은 게

그들이 말하는 꿈이 아닌가 싶어요....


따스한 녹차한잔....

사랑을 닮은 따스한 커피한모금.....

얼었던 마음이 사르를 녹는 듯 하겠어요....


감동을 먹어볼 수 있는 고마운 시간....
달님이 전해주는 모노드라마가 전해주는

감동을 고맙게 맛있게 먹어보는 즐거운 시간.....


생생한 향기가 나는

즐거운 시간이 되어가고 있는 것 뿐이고...


벼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슬이를 먹음은 사랑감기는..

 

독한 마음의 병을 부르는 겨울달밤에

걸리게 만드는 나쁜 감기.....

 

겨울 달이 걸리게 만든 감기를

마음씨가 고운 행복 나무를 닮은 달빛

자장가를 불러주시는 별님...


갈색빛깔이 나는

달빛을 닮은 꿈을 꾸게 만드시는 별님

깨끗해진 향긋한 달빛 마음이 풍기는

갈색 나무 향기를 닮은 별님...

 

노랫 소릴 듣고 있으면....

감이 떼구구하고 굴러

내 품으로 안기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갈색빛깔 맛이 나는 감이 많이 느껴지는

겨울 달빛을 닮은 별님이 들려주는 따끈한 콩나물...
옛 콩나물들의 정겨움이 많이 느껴지네요...

고마워요...행복나무를 닮은 별님....


위트와 센스가 넘치는 콩나물로

채워져가는 벼리들 마음을 별님들이

따스함으로 채워 줘서 

너무너무 마음이 포근해져서 좋고


감미로운 사랑나무를 닮은 별님이 

벼리들에게 들려주는 콩나물을...

듣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너무너무 좋아요


새햐안 함박눈꽃이 소복히 쌓인

겨울 달밤을 달리던  버스 안에서....

 

흥겹게 흥얼거렸던 기억을

담겨진 콩나물이 흐르고 있네요....

너무너무 반갑네요


요새 따끈한 봄날을 닮은

별님 마음을 담은 콩나물들은

듣기 참 좋은 거 같아요....

 

다 듣기 좋던데요...

조금만 힘내시고.....

행복이 사는 집에 가서....

편안하게 꿈여행을 해보세요...

 

행복 달빛을 배불리 먹은은

별님이 지금같이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는 것처럼요....


행복 달빛을 가득 먹음은 달님...

보름달에서 발하는 밝은 은빛이

볼때마다 좋아서...그래요...


달님이랑 벼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짧지만...

수다를 나누는 시간....


은빛이 나는 겨울달...

시원스럽게 빛이 우러나는 여름달...

 

포근한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빛이 우러나는 봄달...

 

사랑스러운 갈색빛을

우러나는 가을달...

 

은빛으로 어두운 밤을 밝게 빛내는

고마운 달님들은 다좋아해요...
달이란 달은 다 좋아라하죠...


좋은 글발들을 뒤로하고...

행복한 꿈나라로 펄럭거리며

날아가려하네요...

 

포근한 달님도....

행복하고 부자되는 좋은 꿈 많이 꾸세요..


그리고 행복 나라 하늘작가님...

행복 나라 달빛 글사장님....

겨울 달밤 내내 힘드셨죠?

 

좋은 꿈꾸게 만드는 행복 꿈 드링크제

두병 선물로 드리고 가요....

 

설날에는 까치가 왔다는

발자욱을 남겨 놓것만 보지 않게...

 

감좋은 콩나물들을 선물을 드리고 가요...

새로운 달에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