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 듯 보이지 않는 내일 보여도 보여도 막막한 오늘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어진 어제 막혀있는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작은 가로등 하나 모든 소리를 잠재우는 세상의 어둠을 환하게 비추는 전등은 너 허락없이 이유없이 조건없이 나가지 못하는 유리벽속에 갇힌 체 멍하니 바라보는 나 왼손에 들려 타들어가는 담배 무겁게 내려앉는 눈꺼플 그 찰나에 너에게만 보이고 싶던 나의 마음을 눈에 담아 보냅니다 부디 그 빛이 나에게만 비춰지길.. 부디 그 빛이 지쳐 꺼지질 않길...
사랑하기 전..♡<2>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내일
보여도 보여도 막막한 오늘
보고 싶어도 볼 수 없어진 어제
막혀있는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작은 가로등 하나
모든 소리를 잠재우는 세상의 어둠을
환하게 비추는 전등은 너
허락없이 이유없이 조건없이 나가지 못하는
유리벽속에 갇힌 체 멍하니 바라보는 나
왼손에 들려 타들어가는 담배
무겁게 내려앉는 눈꺼플
그 찰나에 너에게만 보이고 싶던
나의 마음을 눈에 담아 보냅니다
부디 그 빛이 나에게만 비춰지길..
부디 그 빛이 지쳐 꺼지질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