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싸이에서 왜 허세를 부릴까요?사람들은 왜 없으면서도 있는척, 못살면서도 잘사는척... 그렇게 싸이에서 허세를 부리는걸까요?이 주제가 언제나 저에겐 너무나도 궁금하고 회의적인 주제였습니다.아무리 답을 찾으려 해도 사람들이 왜 싸이에서 유독 허세적이고 가식적으로 변하는지...이유를 찾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한번 제가 실제로 허세를 부려보기로 했습니다.실제로 허세를 부리면서, 허세를 부릴떄의 느낌이 어떤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의 허세를 바라볼 떄의 느낌이 어떤지...를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전 평범한 학생이라 허세를 부릴 것도 없더군요.ㅋ 하지만 최대한 허세를 부려봤습니다.사실 저는 지금 Ivy league(랭킹1-2위권)를 다니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귀족학교라 일컬어지는 특목고를 나왔고, 위에 보시다시피 헬스로 몸도 튼튼하게 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도, 싸이에 허세를 부리면서 얼굴이 화끈거리는걸 막을 수 없더군요. 물론, 이 세상엔 저보다 base가 없는 사람들도 많을 터지요. 근데 왜 다, 정말 다 허세를 부릴까요?그것에 대한 근본적인 토론을 여러분과 하고싶습니다.제 싸이보다 허세적인 사람이 있다면, 혹은 그런 싸이를 찾아주셔서 제가 토론을 할 기회를 주신다면,제가 도토리 100개를 드리겠습니다.장난이 아님을 맹세하겠습니다.와서 보십시오 ㅋ광고 글도 아니고, 장난글도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이점을 유념하셔서 개념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된장남 된장녀, 혹은 초딩들은 리플달지 말고 사뿐히 뒤로가기버튼 눌러주세요. ===================================아 그리고 얼굴 짤렸다고 얼굴 운운하시는 분들 계시는데,그렇게 아니꼬우시면 와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ㅋ저도 그쪽 얼굴 볼테니 ㅋ.4
왜 된장녀들은 싸이에서 같잖은 허세를 부릴까?
사람들은 싸이에서 왜 허세를 부릴까요?
사람들은 왜 없으면서도 있는척,
못살면서도 잘사는척... 그렇게 싸이에서 허세를 부리는걸까요?
이 주제가 언제나 저에겐 너무나도 궁금하고 회의적인 주제였습니다.
아무리 답을 찾으려 해도 사람들이 왜 싸이에서 유독 허세적이고 가식적으로 변하는지...
이유를 찾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한번 제가 실제로 허세를 부려보기로 했습니다.
실제로 허세를 부리면서, 허세를 부릴떄의 느낌이 어떤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나의 허세를 바라볼 떄의 느낌이 어떤지...를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전 평범한 학생이라 허세를 부릴 것도 없더군요.ㅋ 하지만 최대한 허세를 부려봤습니다.
사실 저는 지금 Ivy league(랭킹1-2위권)를 다니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귀족학교라 일컬어지는 특목고를 나왔고,
위에 보시다시피 헬스로 몸도 튼튼하게 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도, 싸이에 허세를 부리면서 얼굴이 화끈거리는걸 막을 수 없더군요.
물론, 이 세상엔 저보다 base가 없는 사람들도 많을 터지요. 근데 왜 다, 정말 다 허세를 부릴까요?
그것에 대한 근본적인 토론을 여러분과 하고싶습니다.
제 싸이보다 허세적인 사람이 있다면, 혹은 그런 싸이를 찾아주셔서 제가 토론을 할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도토리 100개를 드리겠습니다.
장난이 아님을 맹세하겠습니다.
와서 보십시오 ㅋ
광고 글도 아니고, 장난글도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이점을 유념하셔서 개념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된장남 된장녀, 혹은 초딩들은 리플달지 말고 사뿐히 뒤로가기버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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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얼굴 짤렸다고 얼굴 운운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렇게 아니꼬우시면 와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ㅋ
저도 그쪽 얼굴 볼테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