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을사오적'이 있었다. 을사오적 (대한제국 친일파) [乙巳五賊] 1905년(광무 9) 일제가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강제로 체결한 을사조약에 찬성하여 승인한 5명의 대한제국 대신 학부대신 이완용(李完用) 경술국치(庚戌國恥)의 주역이었던 매국노의 대명사 내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나라를 판 돈으로 도박에 미친 백작 군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근황주의자에서 친일매국노로의 변신 농상공부대신 권중현(權重顯) 친일 한 평생 걸은 대세영합론자 이들로 인해 우리나라가 36년간 일본의 식민지로 노예생활을 했다 "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시신은 코와 귀가 잘려 있었고 사지와 몸통이 6토막으로 잘린 채로 돌아왔다. 그녀의 나이 겨우 19세 였다. 그녀의 삶은 일제의 부당한 지배에 목숨을 걸고 항거했던 그녀의 숭고한 정신을 보여줌과 동시에 온 국민이 노예로 전락한 현실 속에서 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유린되는가를 보여주는 역사적 증명이다. 이제 일제는 물러갔지만 이 나라를 지배하고 온 민족을 노예로 만들었던 그들의 망령은 아직 살아있다. 그들은 아직도 온 국민을 노예로 만들어 그 위에 군림하려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바로 노동 5적 이다. 당정, "대량해고 막자" 비정규직 고용기간 연장정부는 고용 총량은 유지하되 비정규직의 사용기간을 3~4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 회의에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이영희 노동부 장관,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 장, 청와대 윤진식 경제수석 등이 참석해 비정규직 고용불안 해소와 고용기간 연장 등 비정규직 관련법 개정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노동오적 (대한민국 친일파) [勞動五賊] 친일 매국노들의 정신적 실질적 후예로 대한민국 서민과 노동자의 적. 노동법을 개정하여 비정규직을 무한 양산하고 그들을 죽을 때까지 비정규직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려는 5명의 대한민국 관료 박정희 처조카 사위 5공 신군부 출신 국무총리 한승수 MB 품안에서 '소망' 하나로 '만수무강' 마이너스의 손 쪽박강만수 제자들 '비정규직' 만들겠다는 인수위 출신 인하대 법대 교수 노동부 장관 이영희 자기 뽑아 준 분당 (을) 주민 '비정규직' 으로 빡세게 돌리겠다는 '딴' 나라당 국회의원 임태희 '노조'의 방송 MBC를 '국민'의 방송으로 만들겠단다... 참. '문민'에서 '참여'로 다시 '한나라'로... 왔다리 갔다리 고려대 인수위 출신 청와대 경제수석 윤진식 박정희는 ‘충복’ 전두환·노태우는 ‘충실한 제자’ “박정희는 기시노부스게(岸信介)로부터 세지마 류조에 이르기까지 옛날 만주시절 상전에게 충복노릇을 하면서 굴욕밀실외교를 자행하고 그들의 지도에 따랐다” “전두환과 노태우도 세지마의 충실한 제자였다” 산케이신문이 발간한 세지마 류조의 ‘회상록’에 등장하는 내용이다. [친일재산 환수특별법] 친일재산을 환수하는 특별법의 발의에 서명한 국회의원이 169명입니다. 1. 열린우리당-------149명 전원 서명 2. 민주노동당--------10명 전원 서명 3. 한나라당---------121명 중 6명 서명 4. 민주당------------9명 중 3명 서명 5. 자민련------------4명 중 1명 서명 (총 169명 서명...한나라당 퇴장 속 재석 155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 "을사오적은 아직 살아있다!" 3
'을사오적'은 살아있다!
애초에 '을사오적'이 있었다.
을사오적 (대한제국 친일파) [乙巳五賊]
1905년(광무 9) 일제가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강제로 체결한
을사조약에 찬성하여 승인한 5명의 대한제국 대신
학부대신 이완용(李完用)
경술국치(庚戌國恥)의 주역이었던 매국노의 대명사
내부대신 이지용(李址鎔)
나라를 판 돈으로 도박에 미친 백작
군부대신 이근택(李根澤)
근황주의자에서 친일매국노로의 변신
농상공부대신 권중현(權重顯)
친일 한 평생 걸은 대세영합론자
이들로 인해 우리나라가 36년간
일본의 식민지로 노예생활을 했다
" 내 손톱이 빠져 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시신은 코와 귀가 잘려 있었고
사지와 몸통이 6토막으로 잘린 채로 돌아왔다.
그녀의 나이 겨우 19세 였다.
그녀의 삶은
일제의 부당한 지배에 목숨을 걸고 항거했던
그녀의 숭고한 정신을 보여줌과 동시에
온 국민이 노예로 전락한 현실 속에서
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유린되는가를 보여주는
역사적 증명이다.
이제 일제는 물러갔지만
이 나라를 지배하고 온 민족을 노예로 만들었던
그들의 망령은 아직 살아있다.
그들은 아직도 온 국민을 노예로 만들어
그 위에 군림하려는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바로 노동 5적 이다.
당정, "대량해고 막자" 비정규직 고용기간 연장
정부는 고용 총량은 유지하되
비정규직의 사용기간을 3~4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 회의에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이영희 노동부 장관,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
장, 청와대 윤진식 경제수석 등이 참석해 비정규직 고용불안 해소와 고용기간 연장 등 비정규직
관련법 개정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노동오적 (대한민국 친일파) [勞動五賊]
친일 매국노들의 정신적 실질적 후예로 대한민국 서민과 노동자의 적.
노동법을 개정하여 비정규직을 무한 양산하고
그들을 죽을 때까지 비정규직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려는
5명의 대한민국 관료
박정희 처조카 사위 5공 신군부 출신
국무총리 한승수
MB 품안에서 '소망' 하나로 '만수무강'
마이너스의 손 쪽박강만수
제자들 '비정규직' 만들겠다는
인수위 출신 인하대 법대 교수 노동부 장관 이영희
자기 뽑아 준 분당 (을) 주민
'비정규직' 으로 빡세게 돌리겠다는
'딴' 나라당 국회의원 임태희
'노조'의 방송 MBC를 '국민'의 방송으로 만들겠단다... 참.
'문민'에서 '참여'로 다시 '한나라'로... 왔다리 갔다리
고려대 인수위 출신 청와대 경제수석 윤진식
박정희는 ‘충복’ 전두환·노태우는 ‘충실한 제자’
“박정희는 기시노부스게(岸信介)로부터 세지마 류조에 이르기까지
옛날 만주시절 상전에게 충복노릇을 하면서 굴욕밀실외교를 자행하고 그들의 지도에 따랐다”
“전두환과 노태우도 세지마의 충실한 제자였다”
산케이신문이 발간한 세지마 류조의 ‘회상록’에 등장하는 내용이다.
[친일재산 환수특별법]
친일재산을 환수하는 특별법의 발의에 서명한 국회의원이 169명입니다.
1. 열린우리당-------149명 전원 서명
2. 민주노동당--------10명 전원 서명
3. 한나라당---------121명 중 6명 서명
4. 민주당------------9명 중 3명 서명
5. 자민련------------4명 중 1명 서명
(총 169명 서명...한나라당 퇴장 속 재석 155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
"을사오적은 아직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