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를 지키는 보안요원에게 다시 도움을 요청 했으나 반응은 같았습니다. 고객센터로 가라고했습니다.
고객센터로 가니 분실방송을 하더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분실 방송을 내면 도둑이 내가 가져갔어요 하고 갖다 줍니까? 오히려 당신 걸렸으니 빨리 도망가세요 라는것 밖에 더됩니까.
우왕좌왕하는 저희를 지켜보고 있는 직원들에게 제가 직접 cctv확인 요청을 했고 출동한 경찰들과 함께 보안실로 갔습니다.
제가 직원같으면 그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성의를 보이고 있다는 쇼라도 하겠습니다. 그 직원들은 천천히 우아하게 걸어가며 안내를 하더군요. 남의 속은 타는지 어쩌는지도 모르구요.
본인들은 가방이 어떤 것인지 모르기에 cctv를봐도 모른다고 하며 뒷짐지고 있어 경찰과 제가 동선 파악을 하고 확인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곳의 cctv는 도둑을 찾기에는 완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화면이 모자이크 처리 된 것 같이나와 같이 보던 경찰이 이 상태로는 용의자가 누구인지도 파악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접수를 하고 돌아갔고 저는 이마트 측에 cctv화질이 왜이러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대답이 더 황당하더군요.
이마트 매장내의 cctv는 화재예방이나 고객안전과 매장내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위한 것이고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보다는 사람이 없고 직원들이 잘 있지 않은 곳에 설치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계산대나 입구 외에는 화질이 나쁜것이 사실이라며 본인들이 보기에고 식별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곳의 cctv는 이마트의 재산을 지키기위한것 외에는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할수 없다는것 아닌가요?
꼭 인사사고가 나야만 고객안전에 문제가 생기는 걸까요? 도난방지와 도난 사고가 났을 경우 문제해결에 도음을 주는 것도 고객안전이고 고객만족 서비스 아닐까요?
저희집 경제가 너무 좋지않아 저희 엄마가 애지중지 하시던 패물을 팔려고 가방에 넣어놨었고 저와 제 동생이 어렵게 모은 돈으로 명절이나 세자고 해서 들고나온 돈 모두해서 200만원 상당입니다. 저희에게는 너무도 큰 돈인데 한순간 잃어버려 엄마는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너무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가방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저희의 잘못이 큰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cctv만 확인이 됐다해도 도둑의 얼굴은 알 수 있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도난사고가 여러번 일어났지만 그때마다 한번도 잡진 못했다고 하더군요. 위로차 차비조금 주고 끝냈다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마트에서 이런 태도가 말이 되나요?
전체적으로 cctv상태가 나빴다면 정말 시스템 문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매장측의 필요한 곳에는 화질이 무지 좋더군요.
저희의 부주의도 있지만 고객의 입장에선 허술하기 짝이 없는 보안시스템에도 문제가 있고 책임이있는것 아닐까요?
이미트측에 어느 정도의 보상을 요구했지만 고깃덩어리 하나 가져가라 하더군요.
고기가 먹고 싶어서 밤새워 항의하진 않았습니다.
고객만족이라 하면서 고객의 입장은 조금도 해아리지 않는 이마트에 꼭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변호사를 찾아갈 엄두도 내지 못해 이렇게 찾았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저희에겐 너무도 큰 것을 잃어 버렸습니다.
오히려 이런식으로 항의하면 저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이마트측에 저희가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요.....
설을 맞아서 토요일 저녁 엄마와 산본에 있는 이마트에 갔습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가 장을 보다 카트에 있는 엄마의 가방이 없어졌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안지 1분도 채 되지 않아 엄마가 주위 사람들과 직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의 태도는 너무도 무성의 했습니다. 당황한 저희 엄마에게 고객센터로 가보라며 자신들 물건 팔기에 바빴습니다.
입구를 지키는 보안요원에게 다시 도움을 요청 했으나 반응은 같았습니다. 고객센터로 가라고했습니다.
고객센터로 가니 분실방송을 하더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분실 방송을 내면 도둑이 내가 가져갔어요 하고 갖다 줍니까? 오히려 당신 걸렸으니 빨리 도망가세요 라는것 밖에 더됩니까.
우왕좌왕하는 저희를 지켜보고 있는 직원들에게 제가 직접 cctv확인 요청을 했고 출동한 경찰들과 함께 보안실로 갔습니다.
제가 직원같으면 그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성의를 보이고 있다는 쇼라도 하겠습니다. 그 직원들은 천천히 우아하게 걸어가며 안내를 하더군요. 남의 속은 타는지 어쩌는지도 모르구요.
본인들은 가방이 어떤 것인지 모르기에 cctv를봐도 모른다고 하며 뒷짐지고 있어 경찰과 제가 동선 파악을 하고 확인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곳의 cctv는 도둑을 찾기에는 완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화면이 모자이크 처리 된 것 같이나와 같이 보던 경찰이 이 상태로는 용의자가 누구인지도 파악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접수를 하고 돌아갔고 저는 이마트 측에 cctv화질이 왜이러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대답이 더 황당하더군요.
이마트 매장내의 cctv는 화재예방이나 고객안전과 매장내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위한 것이고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보다는 사람이 없고 직원들이 잘 있지 않은 곳에 설치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계산대나 입구 외에는 화질이 나쁜것이 사실이라며 본인들이 보기에고 식별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곳의 cctv는 이마트의 재산을 지키기위한것 외에는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할수 없다는것 아닌가요?
꼭 인사사고가 나야만 고객안전에 문제가 생기는 걸까요? 도난방지와 도난 사고가 났을 경우 문제해결에 도음을 주는 것도 고객안전이고 고객만족 서비스 아닐까요?
저희집 경제가 너무 좋지않아 저희 엄마가 애지중지 하시던 패물을 팔려고 가방에 넣어놨었고 저와 제 동생이 어렵게 모은 돈으로 명절이나 세자고 해서 들고나온 돈 모두해서 200만원 상당입니다. 저희에게는 너무도 큰 돈인데 한순간 잃어버려 엄마는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너무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가방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저희의 잘못이 큰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cctv만 확인이 됐다해도 도둑의 얼굴은 알 수 있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도난사고가 여러번 일어났지만 그때마다 한번도 잡진 못했다고 하더군요. 위로차 차비조금 주고 끝냈다는데
대한민국 최고의 마트에서 이런 태도가 말이 되나요?
전체적으로 cctv상태가 나빴다면 정말 시스템 문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매장측의 필요한 곳에는 화질이 무지 좋더군요.
저희의 부주의도 있지만 고객의 입장에선 허술하기 짝이 없는 보안시스템에도 문제가 있고 책임이있는것 아닐까요?
이미트측에 어느 정도의 보상을 요구했지만 고깃덩어리 하나 가져가라 하더군요.
고기가 먹고 싶어서 밤새워 항의하진 않았습니다.
고객만족이라 하면서 고객의 입장은 조금도 해아리지 않는 이마트에 꼭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변호사를 찾아갈 엄두도 내지 못해 이렇게 찾았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저희에겐 너무도 큰 것을 잃어 버렸습니다.
오히려 이런식으로 항의하면 저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이마트측에 저희가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