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통 일어나고 있는 태아사망율은 놀랄만큼 높다. 예를 들면 수년전 당시 다우케미칼사의 의학담당 책임자 였던 해롤드.L고든 조차 현재 임신한 사람중에 30% - 40%가 자연유산, 사산 혹은 선천성 기형아를 낳고, 수는 부정확 하지만 어떤 종류의 환경인자로 인한 영향탓이라는 것이 인정될 정도이다>
유산은 지금도 이렇게 우리의 주위에서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인은 무엇일까요? 아기를 둘러싼 환경이 파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임산부가 매일 마시는 물이 위험한 것입니다.
어른의 체중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이고 아이는 70%에 달합니다.
임산부가 자신이 매일 마시고 있는 물이 오염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수돗물을 마시면 태내의 물 또한 오염되어 세포가 이상해집니다.
일본 전역의 모든 물에서 논에 사용하고 있는 유기염소계 제초제 CNP가 검출되었습니다.
이것은 다이오키신이라는 기형을 초래하는 성분과 사상최강의 독물을 미량이나마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경대학의 연구로는 수돗물로 밥을 지으면 비타민 등의 영양 95%가 파괴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비타민제를 넣어도 수돗물로 마시면 영양이 제로로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수돗물로 야채를 씻으면 귀중한 미네랄을 잃어버립니다. 그 결과 체내의 미네랄을 잃어갑니다. 먹는 물 뿐만 아니라 쌀이나 야채를 씻는 물도 염소가 없는 깨끗한 물을 써야 합니다.
체내에 미네랄을 잃으면 반드시 병을 얻고 마지막에는 죽게 됩니다. 세포를 지키고 있는 것이 중요한 미네랄인 것입니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죽음에 이릅니다. 유전자가 올바르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세포내 미네랄의 농도가 필요합니다.
수돗물은 그 미네랄을 파괴하므로 수돗물을 마시는 것은 무서운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비타민은 체내에서 만들어지지만 미네랄은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공급을 해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무엇보다도 깨끗한 물을 마시고 체내의 미네랄을 파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네랄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싶으시면 닥터 월렉이 지은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현대는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것은 위험해 정수기를 사용해서 물을 만들어 마시는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불행이 일어난 후에는 늦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이므로 인체에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둡시다.
*** 물과 관계있는 병이 금세기에 대유행한다.
미국정부의 전문기관이 정리한 리포트[서기 2,000년의 지구의 수질원 예측과 환경]에 의하면 지구상의 하천이나 호수의 물이 오염되어 수원으로 마시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물에 의한 병이 널리 퍼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시시피강을 수원으로 하는 뉴오린즈시에서 최근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현저하게 증가했습니다.
유산도 임산부가 매일 마시고 있는 물의 오염에 의한 원인이 큽니다.
물이 깨끗한 오끼나와현, 나가노현, 시즈오까현에서는 장수자가 많습니다. 반대로 수돗물이 맛이 없고, 수질이 나쁘다고 하는 후꾸오까현이나 오오사까부에서는 암 사망자가 많고, 간장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도 많습니다.(암이 가장 많은 현은 남녀 모두 후꾸오까현)
세계의 장수국은 생수를 마시는 습관이 있는 나라입니다. 일본, 티벳, 우랄 알타이지방의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장수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단명국이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 태아의 건강은 양수가 문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는 지금 자연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예전 그대로의 자연환경이라면 물도 깨끗하고 태아가 유산하거나 뇌장애아가 태어나는 일도 적을 것입니다.
뇌성마비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출산 때 난산에 의한 산소결핍 때문에 뇌가 파괴되어 뇌성마비가 되는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수가 깨끗하고 태내에서 건전하게 자란 아기는 난산이 되지 않고 안산으로 태어납니다. 뇌성마비로 태어난 아기 중 대부분의 경우가 <양수오탁(羊水汚濁)>이라는 첫째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양수가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장애가 발생하고 난산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말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매일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장애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지혜가 임산부에게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매일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수돗물이 지금 위험한 상태라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안됩니다.
*** 수돗물이 위험하다.
수돗물은 강이나 호수를 수원으로 하고 이것을 정화해서 가정에 보내고 있습니다. 이 정화 과정에서 2천종의 화학물질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위험한 것이 살균을 위하여 수돗물 속에 들어가는 염소로 이것이 유기 화학물질과 화합해서 트리하로메탄이라는 암 생성물을 만듭니다. 수돗물을 정화 시키는 지혜를 가지지 못하면 우리들은 매일 위험한 화학물질을 체내에 받아들이게 됩니다. 끓여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시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염소는 끓는 상태에서 30분을 끓여야 없어집니다. 더욱이 수도관의 노후로 발생하는 중금속 오염도 심각합니다. 끓인다고 해서 중금속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서로 더 뭉쳐서 체내 배출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물을 끓이다 보면 물속에 있는 유용한 미네랄들이 결정화 되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가습기를 쓰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가습기 청소를 하다보면 가습기 벽에 뭔가 거칠거칠 한 게 묻어 있고 잘 벗겨지지도 않습니다. 이게 바로 물에 있는 칼슘을 비롯해 마그네슘 등이 서로 뭉치면서 결정을 이루어 달라 붙어 있는 겁니다.
인체에 있어서 혈액은 산소를 용해하고, 영양물을 보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며 면역 세포를 전투 최전방까지 실어 나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혈액의 94%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오염된 물을 계속 마시는 건 서서히 자살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만성 성인병이 늘고 암이 증가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혹여 염소 소독한 수돗물을 여전히 먹고 있지 않습니까?
수돗물이 위험하다면 우물물, 지하수 물은 안전할까요?
우물물은 소독이나 정화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미국에서는 EPA(미환경보호국)가 1983년9월30일 지하수의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데 지하수에는 EDB라는 발암물질과 생식기능을 잃게 하는 물질이 있어 수돗물보다 위험하다고 말해집니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는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좋은 물을 만들려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카스미가우라 남안의 비우라무라에 1978년 중앙경마회의 트레이닝 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홋까이도에서 이 숙사로 말을 데려왔을 당시 말들이 물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원인불명의 고열이 나타나는 말이 늘어났습니다. 말을 보살피는 쪽에서 카스미가우라의 오염된 물이 원인 아닐까 추측하고 정수기를 사용해 정화시킨 물을 먹이자 말이 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병이 없어졌습니다.
그 후 말들을 위하여 거대한 물여과탱크를 설치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쯔꾸바학원도시에서 가정의 정수기 보급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출전:<마시는 물이 위험하다> 덕간서점
*** 물오염, 이대로라면 인류의 80%는 사망
우리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수돗물을 그대로 계속 마시면 몇십년 후에는 인류의 80%는 사망해 버릴 것이라고 분석화학의 대가 오오사까부립대학의 다께모노 소이찌로 교수는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매일 하루에 2.5리터에서 3리터의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그러면 매일 0.0075미리그람의 발암물질을 체내에 축적해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 때문에 내인성 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980년7월 12일 매일신문은 석간에 "수돗물에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을 계속 마시면 위험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쿄또대학의 연구반에서는 수돗물로 밥을 지으면 비타민B1이 파괴되어 버린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또 수돗물로 버섯을 씻으면 비타민D가 파괴되고, 야채를 씻으면 비타민C가 파괴되어 우리들이 먹는 음식물의 영양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일본의 물은 계속 오염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너무나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짧게나마
물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어떤 물을 어떻게 마셔
야 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 물의 역할
“물을 물로 보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물을 물로 보지 말아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음식을 먹지 않고도 2-3주간을 견딜 수 있지만, 물을 섭취하지 않고는 100시간도 견딜 수 없으며, 탈수가 5%만 되어도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우리가 매일 마신 물은 입, 위, 간장. 심장, 혈액, 세포, 신장을 거쳐 체내에서 순환하면서 영양분을 녹이거나 노폐물을 몸에서 씻어내는 역할 외에도 인체 내에서 다음과 같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물은 체내의 모든 공간을 채우며 모든 세포를 연결시킨다
(2)물은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혈구를 수송하며 대사작용을 유지시킨다.
(3)물은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유지시킨다.
(4)물은 섭취한 모든 영양소를 용해, 흡수, 운반해서 각 세포에 공급한다.
(5)물은 체내의 불필요한 독성물질 및 노폐물을 체외로 잘 배설시킨다.
(6)물은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혈액의 산-알칼리평형성을 유지시킨다
(7)물은 체온을 일정하도록 조절한다
(8)물은 단백질(아미노산, 효소, 호르몬, 항체)를 품고 있으며 유전자 DNA의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시킨다.
(9)물은 폐 속에 산소를 집약하고 적혈구가 산소를 품을 수 있는 능력을 증가시킨다
(10)물은 척추디스크나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제와 윤활유로서 활동한다.
(11)물은 뇌의 활동기능에서 전기적인 에너지를 활성화시킨다.
(12)물은 세로토닌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의 생산에 관련하면서 수면 리듬을 회복시킨다.
(13)물은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눈을 맑게 한다.
(14)물은 골수 내의 혈액생산 시스템을 정상화시켜 각종 감염과 암세포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 시스템의 효능을 높인다.
인체의 생명은 물의 공급 없이는 유지가 불가능하다. 생명의 원천인 혈액의 92-94%가 물인 점을 생각해 볼 때 물이 생명유지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인체의 모든 세포 안과 밖은 물로 가득 차 있는 미세한 물주머니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인간의 세포는 태아기에서 20대 초까지 세포분열을 일으키면서 증가한다, 태아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약 10개월 동안 살아가는 곳이 바로 양수인 것이다. 물 속에서 10개월을 살다가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굉장한 친수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 속에서 10개월 동안 있다가 세상으로 나온 후, 음식과 물과 공기를 지속적으로 먹고 마셔야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다. 그러한 가운데 화학오염된 음식과 물과 공기를 섭취함으로 혈액은 산성화 또는 독성화되어지고 결국 전신의 세포활동이 저하되거나 기능부전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세포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시초는 대부분 물과 관련성이 있는 것이다.
인체에 필요한 수분량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유아에게 있어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체중의 75-80% 정도이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줄어 들어 노년기에 이르면 60%이하로 줄어든다.
인체 내의 각 조직과 장기는 동일한 수분함유량을 가진 것이 아니며, 장기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뇌척수액은 99%가 수분이지만 간장은 72% 정도가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산소와 더불어 인간의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체내의 물분포를 보더라도 물이 차지하는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물이 없이는 인체조직이 제대로 형성될 수 없다. 따라서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떠한 건강유지법도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탈수를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탈수는 한 마디로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은 만병을 개선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목이 마르다는 것을 느낄 때에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정해 놓고 지속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도 물이 없으면 영양소의 흡수와 운반과 배설이 안되며, 아무리 좋은 보약을 먹어도 물이 없으면 약효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하루에 적어도 2.5리터 정도의 물을 갑자기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물이 우리 몸에 대하여 작용하는 큰 역할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물이 주는 혜택만큼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는 노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 어떤 물을 마셔야 하는가?
수돗물은 위험하다.
수돗물은 강이나 호수를 수원으로 하고 이것을 정화해서 가정에 보내고 있습니다. 이 정화 과정에서 2천종의 화학물질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위험한 것이 살균을 위하여 수돗물 속에 들어가는 염소로 이것이 유기 화학물질과 화합해서 트리하로메탄이라는 암 생성물을 만듭니다. 수돗물을 정화 시키는 지혜를 가지지 못하면 우리들은 매일 위험한 화학물질을 체내에 받아들이게 됩니다. 끓여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시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염소는 끓는 상태에서 30분을 끓여야 없어집니다. 더욱이 수도관의 노후로 발생하는 중금속 오염도 심각합니다. 끓인다고 해서 중금속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서로 더 뭉쳐서 체내 배출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물을 끓이다 보면 물속에 있는 유용한 미네랄들이 결정화 되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가습기를 쓰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가습기 청소를 하다보면 가습기 벽에 뭔가 거칠거칠 한 게 묻어 있고 잘 벗겨지지도 않습니다. 이게 바로 물에 있는 칼슘을 비롯해 마그네슘 등이 서로 뭉치면서 결정을 이루어 달라 붙어 있는 겁니다.
인체에 있어서 혈액은 산소를 용해하고, 영양물을 보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며 면역 세포를 전투 최전방까지 실어 나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혈액의 94%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오염된 물을 계속 마시는 건 서서히 자살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만성 성인병이 늘고 암이 증가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혹여 염소 소독한 수돗물을 여전히 먹고 있지 않습니까?
우물물, 지하수 물은 안전할까요?
우물물은 소독이나 정화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미국에서는 EPA(미환경보호국)가 1983년9월30일 지하수의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데 지하수에는 EDB라는 발암물질과 생식기능을 잃게 하는 물질이 있어 수돗물보다 위험하다고 말해집니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는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좋은 물을 만들려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스미가우라 남안의 비우라무라에 1978년 중앙경마회의 트레이닝 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홋까이도에서 이 숙사로 말을 데려왔을 당시 말들이 물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원인불명의 고열이 나타나는 말이 늘어났습니다. 말을 보살피는 쪽에서 카스미가우라의 오염된 물이 원인 아닐까 추측하고 정수기를 사용해 정화시킨 물을 먹이자 말이 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병이 없어졌습니다. 그 후 말들을 위하여 거대한 물 여과 탱크를 설치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쯔꾸바학원 도시에서 가정의 정수기 보급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더 심각합니다. 지하수 오염의 주원인은 무분별한 관정 개발과 관리 허술에 있는데 2002년 말 우리나라 폐공수 119만개로 단위 면적당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더욱이 중국 산둥 지방의 엄청난 공장에서 내 뿜는 오염 물질이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그대로 뿌려져 강원도 산간 지방에서 조차 오염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 먹는 생수 조심하라.
최근에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염소 냄새가 나는 가정의 수돗물을 무조건 마시기는 것이 안심이 되지 않아서 씻는 물은 수돗물을 사용한다고 하여도 최소한 먹는 물이라도 시판하는 물을 사 먹어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수돗물의 오염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더욱 높아가기만 하다.
먼저 먹는 물에 대하여 가장 엄한 환경기준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기로 한다. 수년 전부터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와 같은 세계적인 음료회사들이 물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 코카콜라는 다사니(Dasani), 펩시콜라는 아쿠아피나(Aquahina)라는 병에 넣은 물을 팔고 있다. 펩시콜라에서 나온 아쿠아피나는 미국 내에서 플라스틱 병에 넣은 물 판매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여 콜라에서 코카콜라에게 빼앗겼던 시장을 병물에서 찾고 있다.
그런데 과연 유명한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물이라고 해서 건강에 좋고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좋은 물인가? 아쿠아피나와 다사니가 가정에서 수돗물을 정수기에 통과시킨 물보다 좋은 물인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에서 판매하는 다사니와 아쿠아피나는 수돗물을 역삼투압식으로 정수하여 파는 물로 가정에서 수돗물을 정수기로 걸러서 먹는 것이나 조금도 차이가 없다. 특히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를 통해서 걸러진 물이기 때문에 자연수(생수), 지하수, 미네랄 워터와는 그 내용이 전혀 다른 산성수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아쿠아피나와 다사니는 콜라와 색깔이 다르고 색소와 카페인이 없다 뿐이지 “산성수” 라는 공통점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코카콜라에서 공급하는 “다사니”가 수돗물의 정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브로매이트(Bromate)라는 암 원인물질이 지나치게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적발되어 50만 개가 리콜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먹는 물에 대하여 미국과 비슷한 엄한 환경기준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물 사정은 어떤가? 일본인들도 먹는 물 만큼은 수돗물 보다 시판하는 병물을 사서 마시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미네랄 워터의 대명사인 ‘로코노미즈’와 산토리의 ‘천연수’는 엄밀하게 말하면 미네랄 워터가 아니다. 채수지가 단순히 지하수이지만 물을 저장탱크에 넣어서 순간 가열살균처리후 정수필터를 통과시킨 정제수이다. 미국의 다사니와 아쿠아피나가 수돗물을 역삼투압으로 정수시킨 것이라면 일본의 미네랄 워터는 지하수를 정수처리한 정제수인 것이다.
최근에 깊은 바다의 바닷물을 뽑아서 정수처리하여 ‘해양심층수’라는 이름으로 초고가로 팔리고 있는 물이 있다. 이러한 심층수 역시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 처리를 거쳐서 심층수 내의 모든 미네랄을 제거한 정제수에 불과하다.
물론 처리한 물을 병에 넣는 과정에 해수에서 추출한 농축 미네랄을 혼입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소프트 드링크에 기능성 미네랄을 첨가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
시중에 팔리는 각종 병에 들어있는 물들이 동일한 물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을 충분히 파악한 후 마셔야 한다. 물을 모르고 사서 마시면 건강은 고사하고 몸을 해치는 것이 된다. 시판되는 물 가운데 가정에서 수돗물을 정수처리 하여 마시는 물과 비슷하거나 훨씬 못한 물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시중에 파는 물을 사서 마실 때는 반드시 플라스틱 병에 표시되어 있는 용어를 정확하게 읽고 사서 마셔야 한다.
(1)정제수(Purified Water)
정제수는 어떤 종류의 물이든 가열처리, 자외선이나 오존처리 및 정수필터를 통과시킨 물을 말한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플라스틱 물병의 라벨에 반드시 순간 가열소독이나 역삼투압필터 방식과 같은 정수처리가 되었다는 것을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정제수는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수돗물을 역삼압방식 정수기로 정수한 물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최근 일본산 물들의 표시에는 유럽산물들과 달리 미네랄 워터로 되어 있지만, 미내랄 워터가 아닌 정제수가 많다. 일본의 미네랄 워터는 유럽이나 미국과 달리 원수(原水)가 지하수이면 무조건 미네랄 워터로 인정해 주고 있으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순간가열 또는 필터여과를 시키고 있다. 정제수의 장점은 깨끗하다는 것이지만 건강에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없는 산성수가 대부분이다.
(2)샘물, 자연수, 지하수(Spring Water)
담수 또는 지하수로서 미네랄 함유량이 1리터당 100mg이하(미국이나 유럽는은 250mg)일 경우에 “스프링 워터” 또는 “먹는 샘물”이라는 이름을 가진다. 이것은 물의 경도(미네랄 함유량)가 연수(단물)이냐 경수(센물)이냐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자연수인 ‘폴랜드스프링(Poland Spring)’ 또는 ‘디어팍(Deer Park)’ 브랜드는 스프링 워터라고 부르지만 미네랄 함유량이 낮기 때문에 병의 라벨에 “Mineral Water(미네랄 워터)” 라고 표시하지 못한다. 일본에 시판되고 있는 미네랄 워터라고 붙이고 있는 플라스틱병 물은 미국이나 유럽의 기준으로 볼 때 90% 이상이 수돗물의 경도와 거의 비슷한 연수(단물)이다.
(3)미네랄 워터(Mineral Water, 광천수)
광천수는 지하수이면서 중간에 어떠한 소독이나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채수지에서 바로 플라스틱 또는 유리병에 넣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광천수는 물의 경도가 250mg/L 이상인 물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한 광천수는 주로 알프스 산맥에서 흐르는 지하수를 개발되어 전세계 100개 국에 고가로 수출되고 있는 프랑스의 에비앙, 콘트랙스, 빗텔 등이 있다. 프랑스는 미네랄 워터 취수지를 100년 전부터 국가가 법적, 과학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현재 에비앙의 경우 가솔린 값보다 훨씬 비싸게 팔리고 있다. 물은 단순히 깨끗한 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닌 물의 내용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이 가지게 됨으로써 이러한 광천수의 판매량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일본이나 한국의 경우에 수돗물 또는 자연수를 정수처리한 물에 미네랄을 첨가하거나 미네랄 필터를 통과시켜서 만든 물을 미네랄 워터라고 파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4)증류수 (Distilled Water)
미국의 경우, 수돗물을 증류한 것은 증류수라고 하지 않으며, 반드시 지하수(자연수)를 증류한 것만을 Distilled Water(증류수)” 라는 라벨을 붙혀서 판매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증류수는 말 그대로 열을 가하여 증류시켜서 만든 물로, 중성 또는 산성이며 미네랄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약성분의 변화에 따라서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가진 환자들이 증류수를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물 속에 있는 미네랄에 의하여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미네랄을 완전히 제거한 증류수를 마시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약국뿐만 아니라 일반 슈퍼마켓에서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일본이나 한국은 여전히 약국에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판되는 물을 선택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물은 단순한 인체에서 가수분해의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영양소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물이 영양소라는 개념을 무시하였다. 단순히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로만 생각하였기 때문에 깨끗한 물을 선호하였다.
지금까지 수 많은 역학조사를 통해서 뇌졸증, 심장질환, 고혈압, 암 등의 발생이 거의 없는 세계적인 장수촌 사람들이 먹는 물은 공통적으로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판하는 물을 선택할 때 최소한 (1) 미네랄 워터인가 또는 스프링워터인가 (2) 약알칼리성(pH농도 7.2이상)을 가진 물인가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수기 물 어떤가?- 역삼투압 정수기 물을 조심하라
역삼투압 정수기 물
생명의 근원인 혈액은 90%이상이 물로 되어 있으며 약알칼리성을 가지고 있다. 탈수가 되면 체내의 수분부족으로 혈액의
임신기의 영양관리-물의 중요성
임신기의 영양관리-물의 중요성
** 유산이 증가 하고 있다.
<미국에서 보통 일어나고 있는 태아사망율은 놀랄만큼 높다. 예를 들면 수년전 당시 다우케미칼사의 의학담당 책임자 였던 해롤드.L고든 조차 현재 임신한 사람중에 30% - 40%가 자연유산, 사산 혹은 선천성 기형아를 낳고, 수는 부정확 하지만 어떤 종류의 환경인자로 인한 영향탓이라는 것이 인정될 정도이다>
유산은 지금도 이렇게 우리의 주위에서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원인은 무엇일까요? 아기를 둘러싼 환경이 파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임산부가 매일 마시는 물이 위험한 것입니다.
어른의 체중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60%이고 아이는 70%에 달합니다.
임산부가 자신이 매일 마시고 있는 물이 오염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수돗물을 마시면 태내의 물 또한 오염되어 세포가 이상해집니다.
일본 전역의 모든 물에서 논에 사용하고 있는 유기염소계 제초제 CNP가 검출되었습니다.
이것은 다이오키신이라는 기형을 초래하는 성분과 사상최강의 독물을 미량이나마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경대학의 연구로는 수돗물로 밥을 지으면 비타민 등의 영양 95%가 파괴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비타민제를 넣어도 수돗물로 마시면 영양이 제로로 되어버린다고 합니다.
수돗물로 야채를 씻으면 귀중한 미네랄을 잃어버립니다. 그 결과 체내의 미네랄을 잃어갑니다. 먹는 물 뿐만 아니라 쌀이나 야채를 씻는 물도 염소가 없는 깨끗한 물을 써야 합니다.
체내에 미네랄을 잃으면 반드시 병을 얻고 마지막에는 죽게 됩니다. 세포를 지키고 있는 것이 중요한 미네랄인 것입니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죽음에 이릅니다. 유전자가 올바르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세포내 미네랄의 농도가 필요합니다.
수돗물은 그 미네랄을 파괴하므로 수돗물을 마시는 것은 무서운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비타민은 체내에서 만들어지지만 미네랄은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공급을 해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무엇보다도 깨끗한 물을 마시고 체내의 미네랄을 파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네랄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싶으시면 닥터 월렉이 지은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현대는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것은 위험해 정수기를 사용해서 물을 만들어 마시는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불행이 일어난 후에는 늦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이므로 인체에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둡시다.
*** 물과 관계있는 병이 금세기에 대유행한다.
미국정부의 전문기관이 정리한 리포트[서기 2,000년의 지구의 수질원 예측과 환경]에 의하면 지구상의 하천이나 호수의 물이 오염되어 수원으로 마시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물에 의한 병이 널리 퍼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시시피강을 수원으로 하는 뉴오린즈시에서 최근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현저하게 증가했습니다.
유산도 임산부가 매일 마시고 있는 물의 오염에 의한 원인이 큽니다.
물이 깨끗한 오끼나와현, 나가노현, 시즈오까현에서는 장수자가 많습니다. 반대로 수돗물이 맛이 없고, 수질이 나쁘다고 하는 후꾸오까현이나 오오사까부에서는 암 사망자가 많고, 간장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도 많습니다.(암이 가장 많은 현은 남녀 모두 후꾸오까현)
세계의 장수국은 생수를 마시는 습관이 있는 나라입니다. 일본, 티벳, 우랄 알타이지방의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장수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은 단명국이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 태아의 건강은 양수가 문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는 지금 자연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예전 그대로의 자연환경이라면 물도 깨끗하고 태아가 유산하거나 뇌장애아가 태어나는 일도 적을 것입니다.
뇌성마비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출산 때 난산에 의한 산소결핍 때문에 뇌가 파괴되어 뇌성마비가 되는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수가 깨끗하고 태내에서 건전하게 자란 아기는 난산이 되지 않고 안산으로 태어납니다. 뇌성마비로 태어난 아기 중 대부분의 경우가 <양수오탁(羊水汚濁)>이라는 첫째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양수가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장애가 발생하고 난산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말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매일 깨끗한 물을 마시고 장애를 만들지 않도록 하는 지혜가 임산부에게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매일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수돗물이 지금 위험한 상태라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안됩니다.
*** 수돗물이 위험하다.
수돗물은 강이나 호수를 수원으로 하고 이것을 정화해서 가정에 보내고 있습니다. 이 정화 과정에서 2천종의 화학물질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위험한 것이 살균을 위하여 수돗물 속에 들어가는 염소로 이것이 유기 화학물질과 화합해서 트리하로메탄이라는 암 생성물을 만듭니다. 수돗물을 정화 시키는 지혜를 가지지 못하면 우리들은 매일 위험한 화학물질을 체내에 받아들이게 됩니다. 끓여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시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염소는 끓는 상태에서 30분을 끓여야 없어집니다. 더욱이 수도관의 노후로 발생하는 중금속 오염도 심각합니다. 끓인다고 해서 중금속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서로 더 뭉쳐서 체내 배출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물을 끓이다 보면 물속에 있는 유용한 미네랄들이 결정화 되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가습기를 쓰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가습기 청소를 하다보면 가습기 벽에 뭔가 거칠거칠 한 게 묻어 있고 잘 벗겨지지도 않습니다. 이게 바로 물에 있는 칼슘을 비롯해 마그네슘 등이 서로 뭉치면서 결정을 이루어 달라 붙어 있는 겁니다.
인체에 있어서 혈액은 산소를 용해하고, 영양물을 보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며 면역 세포를 전투 최전방까지 실어 나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혈액의 94%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오염된 물을 계속 마시는 건 서서히 자살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만성 성인병이 늘고 암이 증가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혹여 염소 소독한 수돗물을 여전히 먹고 있지 않습니까?
수돗물이 위험하다면 우물물, 지하수 물은 안전할까요?
우물물은 소독이나 정화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미국에서는 EPA(미환경보호국)가 1983년9월30일 지하수의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데 지하수에는 EDB라는 발암물질과 생식기능을 잃게 하는 물질이 있어 수돗물보다 위험하다고 말해집니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는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좋은 물을 만들려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카스미가우라 남안의 비우라무라에 1978년 중앙경마회의 트레이닝 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홋까이도에서 이 숙사로 말을 데려왔을 당시 말들이 물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원인불명의 고열이 나타나는 말이 늘어났습니다. 말을 보살피는 쪽에서 카스미가우라의 오염된 물이 원인 아닐까 추측하고 정수기를 사용해 정화시킨 물을 먹이자 말이 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병이 없어졌습니다.
그 후 말들을 위하여 거대한 물여과탱크를 설치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쯔꾸바학원도시에서 가정의 정수기 보급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출전:<마시는 물이 위험하다> 덕간서점
*** 물오염, 이대로라면 인류의 80%는 사망
우리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수돗물을 그대로 계속 마시면 몇십년 후에는 인류의 80%는 사망해 버릴 것이라고 분석화학의 대가 오오사까부립대학의 다께모노 소이찌로 교수는 기술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매일 하루에 2.5리터에서 3리터의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그러면 매일 0.0075미리그람의 발암물질을 체내에 축적해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 때문에 내인성 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980년7월 12일 매일신문은 석간에 "수돗물에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을 계속 마시면 위험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쿄또대학의 연구반에서는 수돗물로 밥을 지으면 비타민B1이 파괴되어 버린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또 수돗물로 버섯을 씻으면 비타민D가 파괴되고, 야채를 씻으면 비타민C가 파괴되어 우리들이 먹는 음식물의 영양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일본의 물은 계속 오염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너무나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짧게나마
물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어떤 물을 어떻게 마셔
야 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 물의 역할
“물을 물로 보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물을 물로 보지 말아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음식을 먹지 않고도 2-3주간을 견딜 수 있지만, 물을 섭취하지 않고는 100시간도 견딜 수 없으며, 탈수가 5%만 되어도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우리가 매일 마신 물은 입, 위, 간장. 심장, 혈액, 세포, 신장을 거쳐 체내에서 순환하면서 영양분을 녹이거나 노폐물을 몸에서 씻어내는 역할 외에도 인체 내에서 다음과 같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물은 체내의 모든 공간을 채우며 모든 세포를 연결시킨다
(2)물은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혈구를 수송하며 대사작용을 유지시킨다.
(3)물은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유지시킨다.
(4)물은 섭취한 모든 영양소를 용해, 흡수, 운반해서 각 세포에 공급한다.
(5)물은 체내의 불필요한 독성물질 및 노폐물을 체외로 잘 배설시킨다.
(6)물은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혈액의 산-알칼리평형성을 유지시킨다
(7)물은 체온을 일정하도록 조절한다
(8)물은 단백질(아미노산, 효소, 호르몬, 항체)를 품고 있으며 유전자 DNA의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시킨다.
(9)물은 폐 속에 산소를 집약하고 적혈구가 산소를 품을 수 있는 능력을 증가시킨다
(10)물은 척추디스크나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제와 윤활유로서 활동한다.
(11)물은 뇌의 활동기능에서 전기적인 에너지를 활성화시킨다.
(12)물은 세로토닌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의 생산에 관련하면서 수면 리듬을 회복시킨다.
(13)물은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눈을 맑게 한다.
(14)물은 골수 내의 혈액생산 시스템을 정상화시켜 각종 감염과 암세포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 시스템의 효능을 높인다.
인체의 생명은 물의 공급 없이는 유지가 불가능하다. 생명의 원천인 혈액의 92-94%가 물인 점을 생각해 볼 때 물이 생명유지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인체의 모든 세포 안과 밖은 물로 가득 차 있는 미세한 물주머니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인간의 세포는 태아기에서 20대 초까지 세포분열을 일으키면서 증가한다, 태아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약 10개월 동안 살아가는 곳이 바로 양수인 것이다. 물 속에서 10개월을 살다가 세상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굉장한 친수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 속에서 10개월 동안 있다가 세상으로 나온 후, 음식과 물과 공기를 지속적으로 먹고 마셔야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다. 그러한 가운데 화학오염된 음식과 물과 공기를 섭취함으로 혈액은 산성화 또는 독성화되어지고 결국 전신의 세포활동이 저하되거나 기능부전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세포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시초는 대부분 물과 관련성이 있는 것이다.
인체에 필요한 수분량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유아에게 있어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은 체중의 75-80% 정도이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줄어 들어 노년기에 이르면 60%이하로 줄어든다.
인체 내의 각 조직과 장기는 동일한 수분함유량을 가진 것이 아니며, 장기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뇌척수액은 99%가 수분이지만 간장은 72% 정도가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산소와 더불어 인간의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체내의 물분포를 보더라도 물이 차지하는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물이 없이는 인체조직이 제대로 형성될 수 없다. 따라서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떠한 건강유지법도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 탈수를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탈수는 한 마디로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은 만병을 개선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목이 마르다는 것을 느낄 때에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정해 놓고 지속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도 물이 없으면 영양소의 흡수와 운반과 배설이 안되며, 아무리 좋은 보약을 먹어도 물이 없으면 약효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하루에 적어도 2.5리터 정도의 물을 갑자기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물이 우리 몸에 대하여 작용하는 큰 역할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물이 주는 혜택만큼 물을 마시는 습관을 기르는 노력은 대단히 중요하다.
*** 어떤 물을 마셔야 하는가?
수돗물은 위험하다.
수돗물은 강이나 호수를 수원으로 하고 이것을 정화해서 가정에 보내고 있습니다. 이 정화 과정에서 2천종의 화학물질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위험한 것이 살균을 위하여 수돗물 속에 들어가는 염소로 이것이 유기 화학물질과 화합해서 트리하로메탄이라는 암 생성물을 만듭니다. 수돗물을 정화 시키는 지혜를 가지지 못하면 우리들은 매일 위험한 화학물질을 체내에 받아들이게 됩니다. 끓여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시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염소는 끓는 상태에서 30분을 끓여야 없어집니다. 더욱이 수도관의 노후로 발생하는 중금속 오염도 심각합니다. 끓인다고 해서 중금속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서로 더 뭉쳐서 체내 배출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물을 끓이다 보면 물속에 있는 유용한 미네랄들이 결정화 되어 체내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가습기를 쓰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가습기 청소를 하다보면 가습기 벽에 뭔가 거칠거칠 한 게 묻어 있고 잘 벗겨지지도 않습니다. 이게 바로 물에 있는 칼슘을 비롯해 마그네슘 등이 서로 뭉치면서 결정을 이루어 달라 붙어 있는 겁니다.
인체에 있어서 혈액은 산소를 용해하고, 영양물을 보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며 면역 세포를 전투 최전방까지 실어 나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혈액의 94%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오염된 물을 계속 마시는 건 서서히 자살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만성 성인병이 늘고 암이 증가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때입니다. 혹여 염소 소독한 수돗물을 여전히 먹고 있지 않습니까?
우물물, 지하수 물은 안전할까요?
우물물은 소독이나 정화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미국에서는 EPA(미환경보호국)가 1983년9월30일 지하수의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데 지하수에는 EDB라는 발암물질과 생식기능을 잃게 하는 물질이 있어 수돗물보다 위험하다고 말해집니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는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좋은 물을 만들려는 지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스미가우라 남안의 비우라무라에 1978년 중앙경마회의 트레이닝 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홋까이도에서 이 숙사로 말을 데려왔을 당시 말들이 물을 마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원인불명의 고열이 나타나는 말이 늘어났습니다. 말을 보살피는 쪽에서 카스미가우라의 오염된 물이 원인 아닐까 추측하고 정수기를 사용해 정화시킨 물을 먹이자 말이 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병이 없어졌습니다. 그 후 말들을 위하여 거대한 물 여과 탱크를 설치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쯔꾸바학원 도시에서 가정의 정수기 보급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더 심각합니다. 지하수 오염의 주원인은 무분별한 관정 개발과 관리 허술에 있는데 2002년 말 우리나라 폐공수 119만개로 단위 면적당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더욱이 중국 산둥 지방의 엄청난 공장에서 내 뿜는 오염 물질이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그대로 뿌려져 강원도 산간 지방에서 조차 오염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사 먹는 생수 조심하라.
최근에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염소 냄새가 나는 가정의 수돗물을 무조건 마시기는 것이 안심이 되지 않아서 씻는 물은 수돗물을 사용한다고 하여도 최소한 먹는 물이라도 시판하는 물을 사 먹어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수돗물의 오염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더욱 높아가기만 하다.
먼저 먹는 물에 대하여 가장 엄한 환경기준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기로 한다. 수년 전부터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와 같은 세계적인 음료회사들이 물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현재 코카콜라는 다사니(Dasani), 펩시콜라는 아쿠아피나(Aquahina)라는 병에 넣은 물을 팔고 있다. 펩시콜라에서 나온 아쿠아피나는 미국 내에서 플라스틱 병에 넣은 물 판매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여 콜라에서 코카콜라에게 빼앗겼던 시장을 병물에서 찾고 있다.
그런데 과연 유명한 회사에서 공급하고 있는 물이라고 해서 건강에 좋고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좋은 물인가? 아쿠아피나와 다사니가 가정에서 수돗물을 정수기에 통과시킨 물보다 좋은 물인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에서 판매하는 다사니와 아쿠아피나는 수돗물을 역삼투압식으로 정수하여 파는 물로 가정에서 수돗물을 정수기로 걸러서 먹는 것이나 조금도 차이가 없다. 특히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를 통해서 걸러진 물이기 때문에 자연수(생수), 지하수, 미네랄 워터와는 그 내용이 전혀 다른 산성수라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다. 아쿠아피나와 다사니는 콜라와 색깔이 다르고 색소와 카페인이 없다 뿐이지 “산성수” 라는 공통점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최근 영국 코카콜라에서 공급하는 “다사니”가 수돗물의 정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브로매이트(Bromate)라는 암 원인물질이 지나치게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적발되어 50만 개가 리콜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먹는 물에 대하여 미국과 비슷한 엄한 환경기준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물 사정은 어떤가? 일본인들도 먹는 물 만큼은 수돗물 보다 시판하는 병물을 사서 마시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미네랄 워터의 대명사인 ‘로코노미즈’와 산토리의 ‘천연수’는 엄밀하게 말하면 미네랄 워터가 아니다. 채수지가 단순히 지하수이지만 물을 저장탱크에 넣어서 순간 가열살균처리후 정수필터를 통과시킨 정제수이다. 미국의 다사니와 아쿠아피나가 수돗물을 역삼투압으로 정수시킨 것이라면 일본의 미네랄 워터는 지하수를 정수처리한 정제수인 것이다.
최근에 깊은 바다의 바닷물을 뽑아서 정수처리하여 ‘해양심층수’라는 이름으로 초고가로 팔리고 있는 물이 있다. 이러한 심층수 역시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 처리를 거쳐서 심층수 내의 모든 미네랄을 제거한 정제수에 불과하다.
물론 처리한 물을 병에 넣는 과정에 해수에서 추출한 농축 미네랄을 혼입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소프트 드링크에 기능성 미네랄을 첨가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
시중에 팔리는 각종 병에 들어있는 물들이 동일한 물이 아니기 때문에 내용을 충분히 파악한 후 마셔야 한다. 물을 모르고 사서 마시면 건강은 고사하고 몸을 해치는 것이 된다. 시판되는 물 가운데 가정에서 수돗물을 정수처리 하여 마시는 물과 비슷하거나 훨씬 못한 물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시중에 파는 물을 사서 마실 때는 반드시 플라스틱 병에 표시되어 있는 용어를 정확하게 읽고 사서 마셔야 한다.
(1)정제수(Purified Water)
정제수는 어떤 종류의 물이든 가열처리, 자외선이나 오존처리 및 정수필터를 통과시킨 물을 말한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플라스틱 물병의 라벨에 반드시 순간 가열소독이나 역삼투압필터 방식과 같은 정수처리가 되었다는 것을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정제수는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수돗물을 역삼압방식 정수기로 정수한 물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최근 일본산 물들의 표시에는 유럽산물들과 달리 미네랄 워터로 되어 있지만, 미내랄 워터가 아닌 정제수가 많다. 일본의 미네랄 워터는 유럽이나 미국과 달리 원수(原水)가 지하수이면 무조건 미네랄 워터로 인정해 주고 있으며,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순간가열 또는 필터여과를 시키고 있다. 정제수의 장점은 깨끗하다는 것이지만 건강에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없는 산성수가 대부분이다.
(2)샘물, 자연수, 지하수(Spring Water)
담수 또는 지하수로서 미네랄 함유량이 1리터당 100mg이하(미국이나 유럽는은 250mg)일 경우에 “스프링 워터” 또는 “먹는 샘물”이라는 이름을 가진다. 이것은 물의 경도(미네랄 함유량)가 연수(단물)이냐 경수(센물)이냐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자연수인 ‘폴랜드스프링(Poland Spring)’ 또는 ‘디어팍(Deer Park)’ 브랜드는 스프링 워터라고 부르지만 미네랄 함유량이 낮기 때문에 병의 라벨에 “Mineral Water(미네랄 워터)” 라고 표시하지 못한다. 일본에 시판되고 있는 미네랄 워터라고 붙이고 있는 플라스틱병 물은 미국이나 유럽의 기준으로 볼 때 90% 이상이 수돗물의 경도와 거의 비슷한 연수(단물)이다.
(3)미네랄 워터(Mineral Water, 광천수)
광천수는 지하수이면서 중간에 어떠한 소독이나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채수지에서 바로 플라스틱 또는 유리병에 넣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광천수는 물의 경도가 250mg/L 이상인 물을 뜻하는 것이다. 이러한 광천수는 주로 알프스 산맥에서 흐르는 지하수를 개발되어 전세계 100개 국에 고가로 수출되고 있는 프랑스의 에비앙, 콘트랙스, 빗텔 등이 있다. 프랑스는 미네랄 워터 취수지를 100년 전부터 국가가 법적, 과학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현재 에비앙의 경우 가솔린 값보다 훨씬 비싸게 팔리고 있다. 물은 단순히 깨끗한 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닌 물의 내용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많은 사람들이 가지게 됨으로써 이러한 광천수의 판매량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일본이나 한국의 경우에 수돗물 또는 자연수를 정수처리한 물에 미네랄을 첨가하거나 미네랄 필터를 통과시켜서 만든 물을 미네랄 워터라고 파는 것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4)증류수 (Distilled Water)
미국의 경우, 수돗물을 증류한 것은 증류수라고 하지 않으며, 반드시 지하수(자연수)를 증류한 것만을 Distilled Water(증류수)” 라는 라벨을 붙혀서 판매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증류수는 말 그대로 열을 가하여 증류시켜서 만든 물로, 중성 또는 산성이며 미네랄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약성분의 변화에 따라서 아토피 같은 피부병을 가진 환자들이 증류수를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물 속에 있는 미네랄에 의하여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미네랄을 완전히 제거한 증류수를 마시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약국뿐만 아니라 일반 슈퍼마켓에서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일본이나 한국은 여전히 약국에서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판되는 물을 선택할 때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물은 단순한 인체에서 가수분해의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영양소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물이 영양소라는 개념을 무시하였다. 단순히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로만 생각하였기 때문에 깨끗한 물을 선호하였다.
지금까지 수 많은 역학조사를 통해서 뇌졸증, 심장질환, 고혈압, 암 등의 발생이 거의 없는 세계적인 장수촌 사람들이 먹는 물은 공통적으로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판하는 물을 선택할 때 최소한 (1) 미네랄 워터인가 또는 스프링워터인가 (2) 약알칼리성(pH농도 7.2이상)을 가진 물인가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수기 물 어떤가?- 역삼투압 정수기 물을 조심하라
역삼투압 정수기 물
생명의 근원인 혈액은 90%이상이 물로 되어 있으며 약알칼리성을 가지고 있다. 탈수가 되면 체내의 수분부족으로 혈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