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유원지

이철2009.01.27
조회129

 

 

 

오늘은 눈이 왔다. 외출을 하기전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고 싶었다.

딱 좋았다.

택돈이를 만나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 블로그의 사진을 위해 추운날

 3000원을 주고 송도유원지에 들어갔다.

 

 

 

 

 

 역시 송도유원지도 눈과 어울어지니 세계적인 유원지로 변해있었다

관람차가 정말 멋있었다. 하지만 너무 추워 연사로 돌렸다 

 

 

 

 

  

 

 

  이날은 수 많은 인파가 유원지를 찾았다.

오리배도 외로워보이지 않았다. 

 

 

 

 

  

 

 

 

 목마에 페인트칠을 조금만 해주면

금방이라도 저 말이 뛰어나갈것 같았다

 

 

 

 

 

 

 

 

 

 도니의 문자를 받고 난 곧 유원지를 나와야했다

정말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더니 떠나기가 아쉬웠다.

그래도 블로그에 올릴 사진이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끝으로,,,

 

 

 

 

 

송도유원지의 끝없는 번영을 위한 저 삐에로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블로그는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