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알지도못하면서 BIGBANG이라는그룹의막내니까컨셉상귀여운컨셉으로가는거고가끔은칭얼댈때도있고또예능에서무슨말해도자신감많고당당한척하고어떻게보면잘난척한다고보일수도있는그런부분 즉,방송컨셉만보고승리욕하는사람들보면정말이지화가납니다. 그런사람들은꼭진지하게읽어줬으면하는바램이고V.I.P팬여러분이라면다아는작은승현이지만설날선물인것처럼느끼시고읽어주시길. 그렇다고나는,승리개인팬아니고권지용 동영배 최승현 강대성 이승현이5명, 좋아했고 좋아하고 좋아할꺼다.굳이한명만꼽으라면솔찍히GD쫌아낀다....아끼기보다는GD때문에빅뱅에관심을가졌고,사랑하고있으니까. 내게는 ,아니36만명의전국의V.I.P에게는'승리라는단어로는부족한, 이.승.현 1990년12월12일,우리에겐너무나도소중한5남자중제일늦게세상의빛을봤고,그래서이제는어딜가나'빅뱅의막내'라는수식어가항상따라다니는이.승.현. 그가'승리'라는이름으로그가'빅뱅의막내'라는이름으로그가'빅뱅의보컬'이라는이름으로우리와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첫만남을가진 2006년8월19일. 데뷔전,데뷔후,현재,그리고 그앞에무궁무진하게펼쳐질그의가능성과노력,끼,그리고열정을믿기에언제든어디서든영원히그를응원합니다. 지금도만으로는18세라는어린나이임에도불구하고,데뷔전어린나이로고향광주에서댄스팀'일화'에서활동을했고,어린나이에넘치는끼와춤실력으로서울로상경했고,'신화'가직접그룹을양성한다는'배틀신화'프로그램에참여했지만 키가 작다는 이유로 탈락하고,그 후 많은 기획사의오디션을봤지만문턱에서수많은좌절을맞봐야만했고, 하지만YG엔터테인먼트에서주어진오디션기회를놓치지않았고,결국은한번에오디션에통과해연습생이되었고,한국3대기획사인YG양현석이처음으로야심차게준비한다는남성BOY그룹의멤버후보가되었고, 그기쁨도잠시혹독한훈련과레슨의연속속에서다른멤버들과의실력차이를느끼며힘든나날을보내야했고,하지만그힘든시간속에서도웃음을잃지않고남들보다몇배는노력했고,막내로서분위기메이커노릇을톡톡이했고,처음에는집안에서장남으로자란탓에막내노릇이쉽지않았지만워낙적응력좋은너이기에쉽게적응을해갔고, 그리고너의능력을보여줘야할기회가주어졌고,바로너희6명에게주어진3vs3댄스배틀.너희의운명을결정쥔 양현석사장님은당시데뷔가확정적이었던지용이와영배팀이아닌너의안무창작능력을높게사서지용팀과작은승현팀이라는다소파격적인구성으로너희의승부욕을자극했고,너는그소리를들으면서기분이좋다고했고,또한편으로는지영이형은어떻게생각하는지모르겠지만자존심이걸린문제라고생각한다며의지를불태웠고,선곡에너무시간을많이써서초조해하는형들을앞에두고오히려웃으면서형들에게힘이되어주고 밤을새서안무를완성시키고멤버들간의선의의경쟁이었지만너의창작능력과센스가돋보였던대결에서양현석사장님의너희의승리를선언했고, 그리고너희의운명이결정된세븐의콘서트현장에서그간있었던일들이뇌리를스치고몇년..짧게는몇개월너희의혼신을,아니모든것을너희는'oh no'무대에쏟아부었고,무대를마치고내려와서아쉬움을말하는멤버들과달리웃으면서한너의그말.우리는아직도잊을수없어. " 너무너무좋아요, 너무좋고,내일도, 내일모레를, 그 다음날도,계속하고싶고,우리도 이런날이있었으면 좋겠어요" 라는너의소감에우리는네가'진정무대를즐길줄아는아이구나.'라는생각을했고, 그리고 너희의 운명이결정될그날애석하게도그날은비가왔고평소와는달리조용한분위기의연습실속에서유난히너는불안한표정을감추짐소했고,악몽을꿨다며떨어질거같다며불안해했고,결국그불안은현실이되었지. 하지만,함께떨어진현승이와너.'탈락'이라는결과물은똑같았지만너희둘은너무나도달랐어. 현승이는그간노력이물거품이되는것만같아서눈물을감추진못했지만,너는그어린나이에무슨생각을했는지,절대울지않았지.데뷔후에..어디선가그랬지?그때되게혼자많이울었다고.어린나이에너무대견한승현이. 2주쯤..뒤였지?양현석사장님이너희에게준마지막기회.가능성은10%도되지않을꺼라고했지만너는그10%를너의것으로만들고나머지90%도너의것으로만들었고,결국양현석사장님의고심끝에너에게한말" 내가생각하기엔, 작은승현이는합격이야.2주동안너에게작은변화가일어났다고생각되고앞으로2년..이렇게시간이주어진다면큰변화가일어날꺼라고믿었어.그리고축하한다"이말을듣고나와서좋아서어쩔줄모르던너. 그렇게너는'BIGBANG'의마지막멤버가되었어. 항상우리에게감동을주는,웃게만들어주는, 그런 막내. 그런너를대견하고고맙게만든결정적인사건.바로2007년말에있었던너의다리부상. 골든디스크시상식리허설때다친다리부상.팬들도그렇고소속사관계자들도다쉬라고할때무대만큼은쉴수없다며,너는'마지막인사'활동을고집했고 아마많은V.I.P들은기억할꺼야.2007년12월16일인기가요'마지막인사'무대에서양다리를바꿔가면서하는안무였는데도한발로만안무를하고노래의마지막부분에서는고통스러운듯하지만끝까지마이크를놓치않았던너.그리고빅뱅이'뮤티즌송'을받을때,넌그자리에없었지.상받는걸누구보다즐거워하고팬들한테감사돌릴줄아는너인데,발목부상이심해져서병원에갔다고.결국그날있었던펀펀라디오생방에도참석하지못하고. 근데더큰일이생겼어.2007년,가요계의말그대로'대폭발'을일으킨너희들의단독콘서트'Great Concert'에서. 무대위에서더구나춤이라면자신있던네가아픈발목때문에폭죽을제대로피하지못했고콘서트초반에폭죽을맞고부상을입은거야.바로충간적인쇼크로인한저혈압과악화된발목부상. 간단한응급조치로너는웃으면서무대로올라왔지만결국,너는조금있다가스텝들의부축을받고무대로내려갔고너를보러온팬들에게죄송한나머지눈물만흘렸지. 사실,잘울지않고항상당당한작은승현이가그렇게펑펑우는건난처음이었어. 지금도제일후회되는일을꼽으라면프로다운자세를보여주지못했다며그때를꼽는작은승현이. 꼭하고싶은게뭔지물어보면'콘서트'를주저없이꼽는작은승현이,정말무대를즐길줄알고팬들을위할줄아는그런애입니다. 그리고,이번솔로활동. 아마올해최고의합동무대가아니었을까생각되는2008mkmf에서이효리와빅뱅의합동무대. 멤버들개개인정말최고였지만,양현석사장님눈에들어온너와효리의 '유고걸'합동무대. 그날따라,진한화장을하고정말멋진무대를보여준 너. 빅뱅'붉은노을'이대박나서열린YG의회식자리에서양현석사장님은너에게솔로준비를하라며안무짜기를주문했고,너무놀란넌"사장님,진심이십니까?" 라고물어봤다고.그리고1주일동안잠을설쳤다고. 그렇게시작된너의솔로활동. 그동안열심히운동은했지만사실근육은없었던너였지만,이번솔로를위해서식단조절도하고근육도키우고, 노래의전곡의안무를너혼자완성시키고 또'BIGBANG'이라는이름'G-dragon, T.O.P, 태양, 대성'형들이름먹칠시키지않겠다고노래가약한것같다며러닝머신위에서매일1시간씩노래르부르며혹독한연습을해왔다고. 그리고시작된솔로활동.매번색다른무대로우리를감동시키고,항상모니터하면서,형들과사장님의충고를잊지않고,결국너에게주어진1위. 소상소감도남달랏던너." 우리, 눈에넣어도안아플V.I.P 팬여러분들께진심으로감사합니다." 방송컨셉상항상자신감으로무장하고귀여운컨셉으로항상칭얼대는그저애기같은,막내지만 누구보다도무대를사랑하고즐길줄알고춤과노래를사랑하는열정은누구에게도뒤지지않고,팬들을위하는마음하나만큼은최고라고말할수있는이런아이에요. 뭣도모르면서겉으로보이는극히일부가지고우리승리판단하지마세요. 누구보다모니터많이하고,댓글이런거하나하나기억한데요. 무궁무진한가능성을가졌고,지금도충분히보여주고있는,이렇게대단한애에요. 승현아!니뒤에는항상네가항상말하는최고의형들 'BIGBANG'과최고의프로듀서 '양현석'사장님과최고의팀' YG Staff' 들그리고,너를영원히응원할 'V.I.P' 가있는거알지? 2007년11월17일에니가그랬지?2007MKMF'올해의노래상'받고형들네명이울먹이고있을때,너의그작디작은입으로' 저희 BIGBANG이 춤과노래를사랑하는한 여러분을영원히V.I.P로모시겠습니다." 라고.우리도그래." 너희가 춤과노래를사랑하는한 영원히너희의든든한 V.I.P가될께." 그리고솔로활동할때는섹시하고남자답게BIGBANG으로활동할때는귀여운막내로돌아가겠다는약속,잊으면안돼^^++난아직귀여운승뤼가더좋아~ :::처음은함께했지만,너희의끝은함께할께.어디선가그랬지?너희의심장은멈춰도노래와춤은멈추지않는다고.그럼영원히함께할께. 텔존 빅갤 안녕내사랑상우씨님의 글입니다.15
제대로알지도못하면서승리욕하는사람들에게
제대로알지도못하면서
BIGBANG이라는그룹의막내니까
컨셉상귀여운컨셉으로가는거고
가끔은칭얼댈때도있고
또예능에서
무슨말해도자신감많고
당당한척하고
어떻게보면잘난척한다고보일수도있는그런부분
즉,
방송컨셉만보고
승리욕하는사람들보면정말이지화가납니다.
그런사람들은꼭진지하게읽어줬으면하는바램이고
V.I.P팬여러분이라면
다아는작은승현이지만
설날선물인것처럼느끼시고읽어주시길.
그렇다고나는,
승리개인팬아니고
권지용 동영배 최승현 강대성 이승현
이5명,
좋아했고 좋아하고 좋아할꺼다.
굳이한명만꼽으라면
솔찍히GD쫌아낀다....
아끼기보다는
GD때문에빅뱅에관심을가졌고,
사랑하고있으니까.
내게는 ,
아니36만명의전국의V.I.P에게는
'승리
라는단어로는부족한, 이.승.현
1990년12월12일,
우리에겐너무나도소중한5남자중제일늦게세상의빛을봤고,
그래서이제는어딜가나
'빅뱅의막내'라는수식어가항상따라다니는
이.승.현.
그가'승리'라는이름으로
그가'빅뱅의막내'라는이름으로
그가'빅뱅의보컬'이라는이름으로
우리와 대한민국이라는 곳에서
첫만남을가진 2006년8월19일.
데뷔전,데뷔후,현재,그리고 그앞에무궁무진하게펼쳐질
그의가능성과노력,끼,
그리고
열정을믿기에
언제든어디서든영원히그를응원합니다.
지금도만으로는18세라는어린나이임에도불구하고,
데뷔전어린나이로
고향광주에서댄스팀'일화'에서활동을했고,
어린나이에넘치는끼와춤실력으로서울로상경했고,
'신화'가직접그룹을양성한다는'배틀신화'프로그램에
참여했지만 키가 작다는 이유로 탈락하고,
그 후 많은 기획사의오디션을봤지만
문턱에서수많은좌절을맞봐야만했고,
하지만YG엔터테인먼트에서주어진오디션기회를
놓치지않았고,
결국은한번에오디션에통과해연습생이되었고,
한국3대기획사인YG양현석이
처음으로야심차게준비한다는
남성BOY그룹의멤버후보가되었고,
그기쁨도잠시혹독한훈련과레슨의연속속에서
다른멤버들과의실력차이를느끼며힘든나날을보내야했고,
하지만그힘든시간속에서도웃음을잃지않고
남들보다몇배는노력했고,
막내로서분위기메이커노릇을톡톡이했고,
처음에는집안에서장남으로자란탓에
막내노릇이쉽지않았지만
워낙적응력좋은너이기에쉽게적응을해갔고,
그리고너의능력을보여줘야할기회가주어졌고,
바로너희6명에게주어진3vs3댄스배틀.
너희의운명을결정쥔 양현석사장님은
당시데뷔가확정적이었던지용이와영배팀이아닌
너의안무창작능력을높게사서
지용팀과작은승현팀이라는
다소파격적인구성으로
너희의승부욕을자극했고,
너는그소리를들으면서기분이좋다고했고,
또한편으로는지영이형은어떻게생각하는지모르겠지만
자존심이걸린문제라고생각한다며
의지를불태웠고,
선곡에너무시간을많이써서초조해하는형들을앞에두고
오히려웃으면서형들에게힘이되어주고
밤을새서안무를완성시키고
멤버들간의선의의경쟁이었지만
너의창작능력과센스가돋보였던대결에서
양현석사장님의너희의승리를선언했고,
그리고너희의운명이결정된세븐의콘서트현장에서
그간있었던일들이뇌리를스치고
몇년..짧게는몇개월
너희의혼신을,아니모든것을
너희는'oh no'무대에쏟아부었고,
무대를마치고내려와서아쉬움을말하는멤버들과달리
웃으면서한너의그말.
우리는아직도잊을수없어.
" 너무너무좋아요, 너무좋고,
내일도, 내일모레를, 그 다음날도,
계속하고싶고,
우리도 이런날이있었으면 좋겠어요" 라는너의소감에
우리는네가
'진정무대를즐길줄아는아이구나.'라는생각을했고,
그리고 너희의 운명이결정될그날
애석하게도그날은비가왔고
평소와는달리조용한분위기의연습실속에서
유난히너는불안한표정을
감추짐소했고,
악몽을꿨다며떨어질거같다며불안해했고,
결국그불안은현실이되었지.
하지만,
함께떨어진현승이와너.
'탈락'이라는결과물은똑같았지만
너희둘은너무나도달랐어.
현승이는그간노력이물거품이되는것만같아서
눈물을감추진못했지만,
너는
그어린나이에무슨생각을했는지,
절대울지않았지.
데뷔후에..어디선가그랬지?
그때되게혼자많이울었다고.
어린나이에너무대견한승현이.
2주쯤..뒤였지?
양현석사장님이너희에게준
마지막기회.
가능성은10%도되지않을꺼라고했지만
너는그10%를너의것으로만들고
나머지90%도너의것으로만들었고,
결국양현석사장님의고심끝에
너에게한말
" 내가생각하기엔, 작은승현이는합격이야.
2주동안너에게작은변화가일어났다고생각되고
앞으로2년..이렇게시간이주어진다면
큰변화가일어날꺼라고믿었어.
그리고축하한다"
이말을듣고나와서
좋아서어쩔줄모르던너.
그렇게너는'BIGBANG'의마지막멤버가되었어.
항상우리에게
감동을주는,
웃게만들어주는, 그런 막내.
그런너를대견하고고맙게만든결정적인사건.
바로2007년말에있었던
너의다리부상.
골든디스크시상식리허설때다친다리부상.
팬들도그렇고소속사관계자들도
다쉬라고할때
무대만큼은쉴수없다며,
너는'마지막인사'활동을고집했고
아마많은V.I.P들은기억할꺼야.
2007년12월16일인기가요'마지막인사'무대에서
양다리를바꿔가면서하는안무였는데도
한발로만안무를하고
노래의마지막부분에서는
고통스러운듯하지만
끝까지마이크를놓치않았던너.
그리고
빅뱅이'뮤티즌송'을받을때,
넌그자리에없었지.
상받는걸누구보다즐거워하고
팬들한테감사돌릴줄아는너인데,
발목부상이심해져서병원에갔다고.
결국그날있었던펀펀라디오생방에도참석하지못하고.
근데더큰일이생겼어.
2007년,
가요계의말그대로'대폭발'을일으킨너희들의
단독콘서트'Great Concert'에서.
무대위에서
더구나춤이라면자신있던네가
아픈발목때문에
폭죽을제대로피하지못했고
콘서트초반에
폭죽을맞고
부상을입은거야.
바로충간적인쇼크로인한저혈압과
악화된발목부상.
간단한응급조치로너는웃으면서무대로올라왔지만
결국,
너는조금있다가
스텝들의부축을받고무대로내려갔고
너를보러온팬들에게
죄송한나머지눈물만흘렸지.
사실,
잘울지않고항상당당한
작은승현이가그렇게펑펑우는건
난처음이었어.
지금도제일후회되는일을꼽으라면
프로다운자세를보여주지못했다며
그때를꼽는작은승현이.
꼭하고싶은게뭔지물어보면
'콘서트'를주저없이꼽는
작은승현이,
정말무대를즐길줄알고
팬들을위할줄아는그런애입니다.
그리고,이번솔로활동.
아마올해최고의합동무대가아니었을까생각되는
2008mkmf에서
이효리와빅뱅의합동무대.
멤버들개개인정말최고였지만,
양현석사장님눈에들어온
너와효리의 '유고걸'합동무대.
그날따라,진한화장을하고
정말멋진무대를보여준 너.
빅뱅'붉은노을'이대박나서열린
YG의회식자리에서
양현석사장님은너에게
솔로준비를하라며
안무짜기를주문했고,
너무놀란넌
"사장님,진심이십니까?" 라고물어봤다고.
그리고1주일동안잠을설쳤다고.
그렇게시작된너의솔로활동.
그동안열심히운동은했지만
사실근육은없었던너였지만,
이번솔로를위해서
식단조절도하고근육도키우고,
노래의전곡의안무를
너혼자완성시키고
또
'BIGBANG'이라는이름
'G-dragon, T.O.P, 태양, 대성'
형들이름먹칠시키지않겠다고
노래가약한것같다며
러닝머신위에서
매일1시간씩노래르부르며
혹독한연습을해왔다고.
그리고시작된솔로활동.
매번색다른무대로우리를감동시키고,
항상모니터하면서,
형들과사장님의충고를잊지않고,
결국너에게주어진1위.
소상소감도남달랏던너.
" 우리, 눈에넣어도안아플V.I.P 팬여러분들께진심으로감사합니다."
방송컨셉상
항상자신감으로무장하고
귀여운컨셉으로
항상칭얼대는
그저애기같은,막내지만
누구보다도무대를사랑하고
즐길줄알고
춤과노래를사랑하는열정은
누구에게도뒤지지않고,
팬들을위하는마음하나만큼은
최고라고말할수있는
이런아이에요.
뭣도모르면서
겉으로보이는극히일부가지고
우리승리판단하지마세요.
누구보다모니터많이하고,
댓글이런거하나하나기억한데요.
무궁무진한가능성을가졌고,
지금도충분히보여주고있는,
이렇게대단한애에요.
승현아!
니뒤에는항상
네가항상말하는
최고의형들 'BIGBANG'과
최고의프로듀서 '양현석'사장님과
최고의팀' YG Staff' 들
그리고,
너를영원히응원할 'V.I.P' 가있는거알지?
2007년11월17일에니가그랬지?
2007MKMF'올해의노래상'받고
형들네명이울먹이고있을때,
너의그작디작은입으로
' 저희 BIGBANG이
춤과노래를사랑하는한
여러분을영원히V.I.P로모시겠습니다." 라고.
우리도그래.
" 너희가
춤과노래를사랑하는한
영원히너희의든든한 V.I.P가될께."
그리고
솔로활동할때는섹시하고남자답게
BIGBANG으로활동할때는귀여운막내로돌아가겠다는
약속,
잊으면안돼^^++
난아직귀여운승뤼가더좋아~
:::
처음은함께했지만,
너희의끝은함께할께.
어디선가그랬지?
너희의심장은멈춰도
노래와춤은멈추지않는다고.
그럼영원히함께할께.
텔존 빅갤 안녕내사랑상우씨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