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의 첫번째 사진처럼 밥을 적당량 덜어 도마 위에 놓고 양 손을 이용하여 커다란 하트 모양을 만듭니다. 도시락의 크기에 따라 하트 크기도 달라지기 때문에 양은 말씀 드리기가 힘드네요. 도저히 얼마나 크게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손이 좀 고생을 해야죠...ㅎㅎ적당히 만들어서 도시락에 담아 본 다음 크기 조절하시는 수 밖에~
2. 똑같은 방법으로 작은 하트 두 개를 만드세요.
3. 하트 모양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계란 2개를 가지고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지단을 먼저 부쳐야 해요. 저는 계란 하나만 가지고 했는데요~ 오리다 망칠 수 있으니까 넉넉하게 부치세요.
4. 흰 지단과 노란 지단을 가지고 밥 하트 속에 들어갈 정도로 조금 더 작은 하트를 오리는데요~ 처음엔 조금 크다 싶게 오려서 모양을 잡아가면서 크기를 조절하세요.도시락에 세 개의 밥 하트를 담으세요. 옮기는 요령은 다 아시죠? 밥 아래 칼 집어 넣고 들어 올리는거요~
5. 분홍색 작은 하트로 장식한 건 옵션인데요~ 너무 쉽다, 그리고 허전하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 쪼그만 하트는 쏘세지를 오린 건데요~ 햄이나, 색깔 어묵도 상관 없어요.
6. 김을 가지고 사진처럼 글자를 오리시고요. 가운데 빨간 하트는 조개살 오린 건데요~ 피망이나, 햄, 쏘세지...등등 아무거나~^^
가니쉬도 물론 옵션이지만 시간이 있으시다면 곁들이면 맛과 멋이 조화를 이루겠죠? 삶은 완두콩이랑, 당근, 데친 브로콜리를 기름 두른 팬에서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볶아 주시면 되지요.
생각하시는 것보다 맛도 좋고요. 물론 건강면에서도 기특한 녀석들이지요. 밋밋한 맛이 싫으시다면 마요네즈를 찍어 먹어도 괜찮고요.
근데 혹시 "난 김치 볶음밥 못 만들어요"...하시는 분 계세요??
있으시면 쪽지 보내세요. 잘~~~설명해 드리지요. ^.~
[김치 볶음밥]도시락으로 전하는 사♥랑☆о³°´″´·
[재 료]
김치 볶음밥, 계란, 소세지 또는 햄 ,케첩, 김, 브로콜리, 당근, 완두콩,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 위의 첫번째 사진처럼 밥을 적당량 덜어 도마 위에 놓고 양 손을 이용하여 커다란 하트 모양을 만듭니다. 도시락의 크기에 따라 하트 크기도 달라지기 때문에 양은 말씀 드리기가 힘드네요. 도저히 얼마나 크게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시겠다면 손이 좀 고생을 해야죠...ㅎㅎ적당히 만들어서 도시락에 담아 본 다음 크기 조절하시는 수 밖에~
2. 똑같은 방법으로 작은 하트 두 개를 만드세요.
3. 하트 모양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계란 2개를 가지고 흰자, 노른자 분리해서 지단을 먼저 부쳐야 해요. 저는 계란 하나만 가지고 했는데요~ 오리다 망칠 수 있으니까 넉넉하게 부치세요.
4. 흰 지단과 노란 지단을 가지고 밥 하트 속에 들어갈 정도로 조금 더 작은 하트를 오리는데요~ 처음엔 조금 크다 싶게 오려서 모양을 잡아가면서 크기를 조절하세요.도시락에 세 개의 밥 하트를 담으세요. 옮기는 요령은 다 아시죠? 밥 아래 칼 집어 넣고 들어 올리는거요~
5. 분홍색 작은 하트로 장식한 건 옵션인데요~ 너무 쉽다, 그리고 허전하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 쪼그만 하트는 쏘세지를 오린 건데요~ 햄이나, 색깔 어묵도 상관 없어요.
6. 김을 가지고 사진처럼 글자를 오리시고요. 가운데 빨간 하트는 조개살 오린 건데요~ 피망이나, 햄, 쏘세지...등등 아무거나~^^ 가니쉬도 물론 옵션이지만 시간이 있으시다면 곁들이면 맛과 멋이 조화를 이루겠죠? 삶은 완두콩이랑, 당근, 데친 브로콜리를 기름 두른 팬에서 소금 약간 넣고 살짝 볶아 주시면 되지요. 생각하시는 것보다 맛도 좋고요. 물론 건강면에서도 기특한 녀석들이지요. 밋밋한 맛이 싫으시다면 마요네즈를 찍어 먹어도 괜찮고요. 근데 혹시 "난 김치 볶음밥 못 만들어요"...하시는 분 계세요?? 있으시면 쪽지 보내세요. 잘~~~설명해 드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