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와End사이 #.10 [독백]

강동석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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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

 

이런 기분 아세요?

 

 

 

잊어야 되는데...그만 잊어야 되는데.....

 

잊혀지지 않는........

 

미련을 버려야 되는데....이제 버려야 되는데......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는.......

 

이런 마음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