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grance

김석원2009.01.28
조회48

 

2009년 1월 10일...비가 온 다음날이라 유독 손이 시려웠던 날...

 

부산 동구에 위치한 안창마을을 다녀오다.

 

도심속의 고향이랄까?

 

  

 

 

-계속-이라는 단어에 다음편을 기대하다.

 

이미 이곳을 다녀간 그들의 사진에서 보았던 그곳...

이곳에는 아이들을 보기가 힘들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다.

내 기억에서만 울릴뿐...

 

 

 

 

 

 

 

 

 

 

 

 

 

 

 

유일한 중국집인 것 같다.

대부분 오리고기집이 많은데...

 

 

 

 

 

 

 

 

 

 

 

 

 

 

추운 날씨였지만, 이렇게 길을 걸으면서 셔트를 누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자주는 아니지만, 여유를 가지면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날리도록 해야겠다.

짧지만 즐거운 맘의 여유...

 

 

 함께 한 우리 이실장님....안 얼어죽을려고 단단히 채비를 하고 나왔던...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함께 합시다..

당신의 사진 세계를 언제쯤이면 머리만으로 아닌 가슴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날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