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0일...비가 온 다음날이라 유독 손이 시려웠던 날... 부산 동구에 위치한 안창마을을 다녀오다. 도심속의 고향이랄까? -계속-이라는 단어에 다음편을 기대하다. 이미 이곳을 다녀간 그들의 사진에서 보았던 그곳... 이곳에는 아이들을 보기가 힘들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다. 내 기억에서만 울릴뿐... 유일한 중국집인 것 같다. 대부분 오리고기집이 많은데... 추운 날씨였지만, 이렇게 길을 걸으면서 셔트를 누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자주는 아니지만, 여유를 가지면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날리도록 해야겠다. 짧지만 즐거운 맘의 여유... 함께 한 우리 이실장님....안 얼어죽을려고 단단히 채비를 하고 나왔던...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함께 합시다.. 당신의 사진 세계를 언제쯤이면 머리만으로 아닌 가슴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날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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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0일...비가 온 다음날이라 유독 손이 시려웠던 날...
부산 동구에 위치한 안창마을을 다녀오다.
도심속의 고향이랄까?
-계속-이라는 단어에 다음편을 기대하다.
이미 이곳을 다녀간 그들의 사진에서 보았던 그곳...
이곳에는 아이들을 보기가 힘들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다.
내 기억에서만 울릴뿐...
유일한 중국집인 것 같다.
대부분 오리고기집이 많은데...
추운 날씨였지만, 이렇게 길을 걸으면서 셔트를 누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자주는 아니지만, 여유를 가지면서 한 걸음씩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날리도록 해야겠다.
짧지만 즐거운 맘의 여유...
함께 한 우리 이실장님....안 얼어죽을려고 단단히 채비를 하고 나왔던...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함께 합시다..
당신의 사진 세계를 언제쯤이면 머리만으로 아닌 가슴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날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