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주의사항???

장혜정2009.01.28
조회177

안전수칙으로는..

뭐 특별한건 없어요.

앞사람이랑 거리 두고 타기,

자신에게 맞는 슬로프 가장 중요해요.

힘들면 쉬었다가,

넘어져도 빨리 일어나기.

 

스키장갈 때 꼭 필요한 준비물

손난로

스키복

장갑, 목도리, 모자,등등

배고프면 먹을것 초콜릿이나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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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첨 가시니까 타다가 넘어질 일도 많으실텐데 그때 시선은 언제나 위쪽을 보세요. 그래야 위에서 누가 내려오는지 확인할 수 있고 충돌할 위험도 줄어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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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에 이상이 있거나,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선 타지 않는것이 좋아요

숙련된 사람들 조차도 어떻게 넘어질지 예상하기 어려울 뿐아니라

긴장을 많이 하게되면 나오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때문에

넘어졌을때 바로 아픈지 몰라도 뒷날 상당히 아픔이 올수 있거든요


그리고 초보자는 자신의 등급에 맞는 슬로프에서 타는것이 중요해요

가끔 한단계 높은 슬로프에서 타야 빨라는다는 식으로 데려가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 사고가 가장많이 일어난다고 하니 조심해야 되요

잘타려고 뽑내기 보단 안전하게 즐길줄 알아야 겠어요..


뿐만아니라 간단한 준비운동도 필수예요

보드를 처음타게 될 경우 무릅이나 종아리등에 근육에 상당한 무리를 주게되거든요

그러니 간단히라도 몸을 푸는것이 중요한거죠


또 간혹 어린학생들이라 장난기가 있으신 분들은 리프트를 탈때 장난을 치시는데요

리프트 탈때 장난은 금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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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는 평생 취미로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설원을 시원하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조심할것은

1. 직활강

2. 넘어지는 방법 배우기

3.  부드럽게 턴 하는 방법 배우기

 

이 세가지만 하시면 됩니다.

첨 타신다면 혼자 하시기에 스키는 너무 위험합니다.


하지만 강습 받으신다면 아주 편안하고 즐겁게 타실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강습 받으시면 나중엔 혼자서 잘 할수 있고 발전할수 있습니다.

이유는 첨 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서죠.

아마 지금은 나쁜습관이 많을것 같습니다.

 

지금 부터 하나씩 나쁜습관을 좋은습관으로 바꾸시는게 상급자로 가는 길입니다.


보드는 편안한 느낌으로 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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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탈때 먼저

1. 자신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하시고,

2. 중간쪽 슬로프에서 타지 마시고 가쪽으로 가세요..

중간에서 타면 넘어졌을시, 다른사람과 충돌가능성이 매우 많구요

가쪽이 가장 안전하고 연습하기가 좋습니다 ^^
3. 폴을 무서우시다고 위로 들거나

뒤로 치솟게 하거나, 폴을 옆으로 뻗치면 안됩니다.

  다른사람이 갈때 부딪히면 찢어지게 됩니다,..

제가 아는 분도 그러다가 한명 머리 찢게 만들었음 ,,, -ㅁ-

4. 시즌권같은경우는 빌려서라도 차지 마시구요 ^^

5. 음주스키 하지 마시길 마랍니다 ^^

6. 직활강 같은것 너무 위험하구요 ^^*

7. 사설강습은 하지마세요^^
 걸리시면 피해를 받을 수 있으시기 때문에,

   좀 위험합니다 ^^*

 

이런 정도가 스키를 탈때 위험에 대비한 주의사항이었구요

 

 

준비물은...

 

주간에 타실꺼라면 주간용 고글 을 필요로 하시구요

 헬멧이나, 모자등을 쓰시는게 좋구요 날이 춥다면

 귀마개도 하시는게 좋을것입니다. 스키복 필요하구요

장갑도 필요하구요 ^^ 제일중요한 스키랑 폴 부츠 가 필요합니다.

양말은 스포츠양말아시죠? 약간 두꺼우면서

  정강이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신으시는게 좋구요,

스키탈때 옷은 입을때 부터 깔끔히 빈틈없이 입으셔야 해요 ^^

 

 

남자분이시라면 가셔서 보드복같은거 봐도 괜찮으실듯...

 

 

스키,폴,장갑,스키복,부츠,모자,고글(아니면 선글라스)그리고 돈도 필요하저.

 

그리고 스키복,폴,스키,부츠가 없는 경우에는 렌탈하세요.

 

주의사항은 1.리프트권잃어버리지말기 잃어버리면 돈날리는거죠.안전하게보관하는 방법은 주머니에다넣으셔서 바깥에서 보이게하면 됩니다 가끔씩 옷바깥에다 부치시면 사람이랑 충돌하면 가끔씩 떨어집니다.주의하세요.

2.절대로 스키를 타고 내려가시면서 슬로프 중간에서 멈추시면은 않됨니다.될수있도록슬로프의 가장자리에서 쉬도록하세요.

3.코스가 낮다고 직활강(내려쏘기)하시면서 내려가시질말기를 사람이랑 부디치시면 대형사고 납니다.주의하시길 운이 나쁘시면 패트롤한태 걸리시면은 퇴장당할지도모릅니다.

4.자신의 수준에 맞는 코스에 스키를 즐기시를 바랍니다. 초보자가 상급자코스에서 타다가  넘어저서 많이 다첫습니다. 꼭,자기에 알만는 코스에서 타시길바랍니다.

 

스키를 많이연습하셔서 상급자코스를 멋있게 탈수있도록 바랍니다.

 

아,그리고 스키를 타시기전에 준비운동을 꼭 하시고 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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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장에서의 부상 예방 10계명

1. 피곤하면 즉시 휴식하라 - 2시간 간격으로 10~30분간 휴식을 취해야 부상확률을 낮출 수 있다.

2. 운동 전후 최소 10분간 스트레칭을 하라 - 근육을 유연하게 풀어줘 부상 위험을 줄여준다.

3. 음주 스키는 부상의 지름길임을 명심하라. - 술을 마신 뒤 스키를 타면 순발력이 떨어지고 순간 판단력이 둔화돼 부상 위험이 크다.

4. 욕심 내지 말고 수준에 맞는 슬로프에서 즐겨라. - 실력보다 난이도가 높은 슬로프를 욕심내다 보면 낭패를 볼 수 있다.

5. 평소 자전거 운동을 하라. - 갑자기 무리하게 스키를 타면 건강에 좋지 않다. 평소 자전거를 타면 하체근육 강화, 심폐기능 향상에 좋다.

6.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 말라. - 넘어지지 않으려다 더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넘어진 뒤에는 내려오는 스키어가 있는지 살피면서 가장자리로 신속히 이동한다.

7. 눈 상태가 안 좋으면 한 단계 낮은 코스에서 타라. - 슬로프에 장애물이 있는지 확인하고 눈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평소보다 한 단계 낮은 코스에서 스키를 타거나 속도를 낮춘다.

8. 안전장비 점검은 꼼꼼히 하라. - 부츠는 발에 맞춰 신어야 한다. 바인딩의 작동상태, 스키ㆍ폴 상태도 꼼꼼히 체크한다.

9. 초보자는 스키 안전교육을 철저히 받아라. - 자신의 실수로 타인이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스키 기술은 물론 안전교육을 꼭 받아야 한다.

10. 과거 부상의 공포감에서 벗어나라. - 부상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한다. 심리적 불안은 부상 위험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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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부상 '주말 오후 3시'를 주의하세요

 

피로 쌓이고 눈 녹으며 사고 빈발!!  잘 넘어지기만 해도큰 부상 예방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탈 때 부상위험을 줄이려면 2시간 마다 10분 이상 휴식하고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해야 한다. 스키장 주의사항???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탈 때 부상위험을 줄이려면 2시간 마다 10분 이상 휴식하고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해야 한다.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 왔다. 겨울철 인기 스포츠인 스키와 스노보드는 큰 즐거움을 주지만 부상 위험도 커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지난해 스키장에서 부상을 당한 사람이 1만2,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스키장에 처음 가는 사람의 부상확률은 더욱 높은 만큼 초보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스키장에서의 부상방지 요령과 주의점에 대해 알아본다.

◇주말 오후 3시경 부상 위험 가장 높아= 스키장에서의 부상은 시간대에 따라 뚜렷한 특징을 나타낸다. 요일별로 보면 주말에 평일보다 3배 이상 부상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주중에는 스키에 능숙한 경력자가 많은 반면 주말에는 아마추어 스키어가 급격히 늘어나 충돌사고 위험이 그 만큼 높아지기 때문이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10~11시 사이가 외상 빈도가 가장 낮고 오후로 갈수록 늘어나다 오후 3시경에 가장 많은 부상사고가 일어난다. 피로도가 가장 높고 기온 상승으로 눈이 서서히 녹아 스키의 회전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또 스키를 타기 시작한 지 3시간 정도 지났을 때가 부상 확률이 높았다.

스키 경력별 부상률은 외국의 연구결과를 볼 때 1년 이내 초보자가 32~35%로 가장 높았고 부상자의 대부분은 4년 이내 경력자였다. 스노보드의 경우 부상의 50%는 첫 시즌에, 25%는 처음 탈 때 발생했다.

스키어들은 무릎부상을 입거나 폴을 쥔 엄지 손가락이 꺾여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손(목) 부상의 경우 관절을 움직일 수 있고 별로 아프지 않아 그냥 지내다 골절ㆍ인대손상으로 나중에 수술을 받거나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사후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스노보드는 손을 짚으며 넘어지다가 손목이 골절되는 경우가 많으며 뒤로 넘어지면서 빙판에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이 발생하기도 한다.

◇여름철 해변보다 무서운 스키장 자외선=겨울에는 여름보다 자외선이 약할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설원에서의 자외선 반사율은 보통 지면의 4배에 이르기 때문에 잘 대비해야 한다. 스키를 타기 20~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높은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고 장시간 스키를 탈 경우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

스키장에서 차가운 기온ㆍ바람에 장시간 노출되다 보면 신진대사ㆍ혈액순환이 급격히 떨어지고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므로 조심해야 한다. 손상욱 고대 안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아토피피부염 등 피부질환자의 경우 평소보다 많은 양의 로션이나 보습제를 사용하고 입술보호제를 발라줘야 한다. 또 발 동상을 예방하려면 젖은 양말을 자주 갈아 신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상 땐 체온유지 중요=부상당한 환자를 함부로 움직여서는 안된다. 안전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모포나 점퍼로 환자를 덮어 체온을 유지시켜줘야 한다.

안전요원의 도움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간단한 응급처치를 해준다. 목이 아픈다면 수건을 길게 3번 접어 목을 감싸고 핀으로 고정한다. 부상자가 의식을 잃었다면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해주고 호흡이 없을 경우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팔ㆍ다리에 통증이 심할 경우 신문지 등을 말아 아픈 부위 양측에 대고 끈으로 고정시키거나 나무ㆍ판자로 고정시킨다.

(도움말=진영수 서울아산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 박종웅 고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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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 가면 햇볕이 눈에 반사되면 눈에 굉장히 안좋습니다. 잘못하면 백내장도 올 수 있으니

꼭 고글을 착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여성분들(남성분들도)은 찬바람에 피부가 건조하고 상할수 있으니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올라가시는게 좋으십니다. 일반적인 크림류보다는 바비브라운 수딩밤이나 푸쉬카 칙밤같은 밤류가

보습이 뛰어나므로 적절히 선택해서 바르시면 피부 손상없는 하루가 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스키장에서 한가운데 넘어져 있으시면 안되고요 처음이시면 속도 내시지 마시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