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생각해 봐라..외국인이 한국말을 좀 한다,그러면 우리가 우선 하는말은 와~ 한국말 잘하네요..외국도 다르지 않다.외국인이 자기나라 언어를 한다는 자체가 신기하고 잘한다고 말해준다.본인은 연수 당시에 처음 만나는 외국인
친구들한테 항상 물었다(내 발음이 어떤지 어디가 이상한지, 솔직히 얘기해 줘야 나한테 좋은거라고)여러 사람들이
어른들은 발음이 고쳐질수 없다고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어학연수 동안 말하는 스타일과 속도가
세번이나 바뀌었다..안되는 발음은 외국인 친구 만날때 계속 연습한다. 나는 길거리 지나다닐떄도 계속 했다.
3.한국인은 되도록 피하자.
외국가서 한국인을 만나 사귀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당연히 외롭고 힘들 것이다.친구랑 같이 동거를 한다고 해도 저녁때만 보자 . 집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외국인들과 놀아야 한다.핸드폰도 상당히 큰 도움이 된다..외국인 친구에게
온 문자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이다. 우리나라 처럼 외국 또한 젊은층이 쓰는 언어가 따로 있다..
3.한영/한중 사전은 되도록 피하자.
선생님들이 괜히 영영사전/중중사전/ 을 쓰라고 하는게 아니다..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한가지 동사가 여러곳에 쓰이지만 영어나 중국어는 그렇지 않은것도 많다. 접속사에 따라서 쓰임도 다르고,일단 한영 사전을 이용해 찾은 뒤에는 영영사전으로 다시한번 보고 간다. 단어를 외울때 동사인지 형용사인지 , 단어만 보는것이 아니라 문장속에서 쓰임을 보자
4. 어학연수 기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예전에는 외국에서 몇년 살았다고 하면 대부분 하는 말이 외국어 잘하겠네요..였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 나가는 사람도 많아지면서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나도 연수 당시에 많은 사람들을 봤다..5년 이상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 그중에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1년 연수온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이미 당신이 문법적으로 어휘적으로 어느정도 레벨이 쌓여있다면 1달의 어학연수도 큰 도움이 될것이다..감을 배우는 것이다.많은 사람들이 회화 공포증이 있다..시험 점수는 높지만 말로 표현하자니 틀리는게 겁도 나고,본래 토익이나 hsk점수가 좋은 사람이라면 훨씬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토익900인데 회화 못하는 사람들 많다고 얘기하지만 그사람은 이미 문법이나 어휘쪽으로 상당한 수준.개인적 생각으로 토익900의 회화와 토익700의 회화는 차이가 있다..쓰는 어휘나 문법에서도..5년을 넘게 외국에 있어도 하루에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은 2시간..1년을 갔지만 외국인과 동거하면서 자는시간을 제외하고 외국어를 한다면?.....그렇기 때문에 기간보다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모르는 간판의 단어 , 모르는 메뉴판의 이름들, 다 ~배워보자.외국인 친구와 있다면 계속 물어본다..저 가판에 쓰여진게 무슨뜻인지, 메뉴판의 쓰여진게 무슨 뜻인지..메뉴판을 읽을줄 몰라서 매일 몇개의 메뉴만을 시켜먹는 짓은 하지말자..질린다.맛없고.^^그러한 단어들이 당신이 다른 공부할때 나올지도 모른다...나는 개인적으로 외국에서 클럽이나 술집 가는걸 반대하지 않는다.(당연 청소년은 삼가하자)그 시끄러운 곳에서 술이 취해서 회화를 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평소에는 창피해서 외국인한테 말도 못거는 친구들이 클럽에서 나마 자신감있게 외국어를 쓰면서 말을 건넨다면 그거또한 공부가 아닐까..(너무 자주가면 비용적으로 타격이 있을 수 있고.위헙할수가 있기떄문에 친구들과 같이가자)
6.대중매체 활용..
외국을 나갔으면 인터넷으로 한국 인터넷,영화를 보지말고 그 나라 인터넷을 사용하고 티비를 보자 ..
드라마나 영화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자막은 그 나라 언어로 된것...한글로 되있는것은 안된다.
영화에서 만큼 그 나라 특유의 실용회화가 많이 나오는 것도 없다.듣고 읽었으면 한번 써먹어 보자.
어느순간 자막을 보지 않고도 들리게 될것이다..^^자막으로만 느끼던 배우의 느낌도 실제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기회...
7.자세하게 배워보자..
바디랭귀지 섞어서 말하지 말고 자세하게...세세하게 배워보자..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예를 들어 옷을 널다.접다.서랍에 넣다 .올려놓다등)회화를 좀더 자세하게 얘기해보자..
과일을 깍다. 자르다 . 등 모르는 것들은 외국인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 수첩에 체크..^^모션으로 보여주지 말고
직접 말로 표현해 보자..
8.외국인 처럼 발음하기.
무조건 오래 그 나라에 살았다고 발음이 외국인 같은 것은 절대 아니다.길게 말하다 보면 외국인인게 티는 나겠지만
충분히 외국인과 흡사하게 얘기할 수 있다.어차피 외국어 공부하기 시작한거 이왕이면 외국인 같이 말해보자
계속적으로 외국인 친구에게 물어본다. 내발음 어느부분이 한국사람 같고 어떻게 고치면 니네랑 똑같이 말할 수 있는지..내 경험상 각 나라마다 말하는 스타일이 있다.당연히 한국사람도 한국인 특유의 억양과 버릇이 있다.그것을 조금만 고친다면 당신의 발음은 네이티브에 가까워 질 것이다.
9.그 나라의 풍속을 배워보자.
외국에 갔으면 그 나라의 예절을 배워 보자...술자리나 식사하는 자리에서 등...중국 같은 경우는 술을 따라주지 않고 따라 주더라도 자신이 상대방의 컵을 가져와서 따른다.또한 술은 무조건 까득 따른다.외국에 나갔으면 절대 자기 나라 예절을 대입시키지 마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그게 진리이다..그 모든것들이 당신이 이후에 사업을 하고 취직을 해서 외국인과 무역을 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10.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겨라
당신이 해외연수 동안 친해진 친구들이 나중에 당신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지는 모르는 것이다...
친구들이 많으면 갈수있는 길이 넓어진다 는 말이 있다.당신이 외국에 나갔을때 당신에게 도움을 줄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은것인가...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고,,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이나 도움이 될까 써보았다.
이왕 가기로 결정한 거라면 그 시간을 최대한 적극 활용하자..당신의 인생이 바뀔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좋다. 조언은 조언일뿐 그 조언때문에 자신의 결정을 바꾸는 일은 좋지않다..
개인적 경험에 의해서 쓴 글이다..반대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가장 중요한것은 절대 외국에 나가서 한국처럼 생활
하지마라...자신이 벌었든 부모님의 도움으로 가든, 자기가 쓴 비용만큼 성과를 얻어오기를....
어학연수에서 성공하는 비법 10가지
많은 사람들이 어학연수에 대한 기대와 꿈을 가지고 있다. 어학연수 경험자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몇 달만에 인생이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공부하는 외국어는 다르지만 배우는 방법은 똑같다
1.어학연수 전 공부는 필수..
몇년을 유학 가는게 아니라 짧게는 몇달 길게는 2년 가까이 연수를 가려면 가기전에
공부를 하고 가는것과 가서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연수는 이제까지 내가 공부해 온 것들을
테스트 하러 간다고 생각해야 한다..주위가 모두 외국인, 이 아까운 시간에 왜 방안에서 책을 보는가..밖으로 나가
외국인들과 부딪혀라..(단 어느정도의 어휘 학습은 필요하다..집에 돌아왔을때 공부하는 쎈스)
2.자기 발음에 만족하지 마라.
자신이 생각해 봐라..외국인이 한국말을 좀 한다,그러면 우리가 우선 하는말은 와~ 한국말 잘하네요..외국도 다르지 않다.외국인이 자기나라 언어를 한다는 자체가 신기하고 잘한다고 말해준다.본인은 연수 당시에 처음 만나는 외국인
친구들한테 항상 물었다(내 발음이 어떤지 어디가 이상한지, 솔직히 얘기해 줘야 나한테 좋은거라고)여러 사람들이
어른들은 발음이 고쳐질수 없다고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어학연수 동안 말하는 스타일과 속도가
세번이나 바뀌었다..안되는 발음은 외국인 친구 만날때 계속 연습한다. 나는 길거리 지나다닐떄도 계속 했다.
3.한국인은 되도록 피하자.
외국가서 한국인을 만나 사귀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당연히 외롭고 힘들 것이다.친구랑 같이 동거를 한다고 해도 저녁때만 보자 . 집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외국인들과 놀아야 한다.핸드폰도 상당히 큰 도움이 된다..외국인 친구에게
온 문자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될것이다. 우리나라 처럼 외국 또한 젊은층이 쓰는 언어가 따로 있다..
3.한영/한중 사전은 되도록 피하자.
선생님들이 괜히 영영사전/중중사전/ 을 쓰라고 하는게 아니다..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한가지 동사가 여러곳에 쓰이지만 영어나 중국어는 그렇지 않은것도 많다. 접속사에 따라서 쓰임도 다르고,일단 한영 사전을 이용해 찾은 뒤에는 영영사전으로 다시한번 보고 간다. 단어를 외울때 동사인지 형용사인지 , 단어만 보는것이 아니라 문장속에서 쓰임을 보자
4. 어학연수 기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예전에는 외국에서 몇년 살았다고 하면 대부분 하는 말이 외국어 잘하겠네요..였다 하지만 지금은 외국 나가는 사람도 많아지면서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나도 연수 당시에 많은 사람들을 봤다..5년 이상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 그중에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1년 연수온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다.이미 당신이 문법적으로 어휘적으로 어느정도 레벨이 쌓여있다면 1달의 어학연수도 큰 도움이 될것이다..감을 배우는 것이다.많은 사람들이 회화 공포증이 있다..시험 점수는 높지만 말로 표현하자니 틀리는게 겁도 나고,본래 토익이나 hsk점수가 좋은 사람이라면 훨씬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토익900인데 회화 못하는 사람들 많다고 얘기하지만 그사람은 이미 문법이나 어휘쪽으로 상당한 수준.개인적 생각으로 토익900의 회화와 토익700의 회화는 차이가 있다..쓰는 어휘나 문법에서도..5년을 넘게 외국에 있어도 하루에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하는 시간은 2시간..1년을 갔지만 외국인과 동거하면서 자는시간을 제외하고 외국어를 한다면?.....그렇기 때문에 기간보다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5.주위 환경을 잘 이용하자.
괜히 외국이 아니다..주변의 간판들 , 식당의 메뉴판들,이 모두 외국어로 쓰여져있다...주위 모든게 학습의 장이다.
모르는 간판의 단어 , 모르는 메뉴판의 이름들, 다 ~배워보자.외국인 친구와 있다면 계속 물어본다..저 가판에 쓰여진게 무슨뜻인지, 메뉴판의 쓰여진게 무슨 뜻인지..메뉴판을 읽을줄 몰라서 매일 몇개의 메뉴만을 시켜먹는 짓은 하지말자..질린다.맛없고.^^그러한 단어들이 당신이 다른 공부할때 나올지도 모른다...나는 개인적으로 외국에서 클럽이나 술집 가는걸 반대하지 않는다.(당연 청소년은 삼가하자)그 시끄러운 곳에서 술이 취해서 회화를 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평소에는 창피해서 외국인한테 말도 못거는 친구들이 클럽에서 나마 자신감있게 외국어를 쓰면서 말을 건넨다면 그거또한 공부가 아닐까..(너무 자주가면 비용적으로 타격이 있을 수 있고.위헙할수가 있기떄문에 친구들과 같이가자)
6.대중매체 활용..
외국을 나갔으면 인터넷으로 한국 인터넷,영화를 보지말고 그 나라 인터넷을 사용하고 티비를 보자 ..
드라마나 영화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자막은 그 나라 언어로 된것...한글로 되있는것은 안된다.
영화에서 만큼 그 나라 특유의 실용회화가 많이 나오는 것도 없다.듣고 읽었으면 한번 써먹어 보자.
어느순간 자막을 보지 않고도 들리게 될것이다..^^자막으로만 느끼던 배우의 느낌도 실제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기회...
7.자세하게 배워보자..
바디랭귀지 섞어서 말하지 말고 자세하게...세세하게 배워보자..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예를 들어 옷을 널다.접다.서랍에 넣다 .올려놓다등)회화를 좀더 자세하게 얘기해보자..
과일을 깍다. 자르다 . 등 모르는 것들은 외국인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 수첩에 체크..^^모션으로 보여주지 말고
직접 말로 표현해 보자..
8.외국인 처럼 발음하기.
무조건 오래 그 나라에 살았다고 발음이 외국인 같은 것은 절대 아니다.길게 말하다 보면 외국인인게 티는 나겠지만
충분히 외국인과 흡사하게 얘기할 수 있다.어차피 외국어 공부하기 시작한거 이왕이면 외국인 같이 말해보자
계속적으로 외국인 친구에게 물어본다. 내발음 어느부분이 한국사람 같고 어떻게 고치면 니네랑 똑같이 말할 수 있는지..내 경험상 각 나라마다 말하는 스타일이 있다.당연히 한국사람도 한국인 특유의 억양과 버릇이 있다.그것을 조금만 고친다면 당신의 발음은 네이티브에 가까워 질 것이다.
9.그 나라의 풍속을 배워보자.
외국에 갔으면 그 나라의 예절을 배워 보자...술자리나 식사하는 자리에서 등...중국 같은 경우는 술을 따라주지 않고 따라 주더라도 자신이 상대방의 컵을 가져와서 따른다.또한 술은 무조건 까득 따른다.외국에 나갔으면 절대 자기 나라 예절을 대입시키지 마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그게 진리이다..그 모든것들이 당신이 이후에 사업을 하고 취직을 해서 외국인과 무역을 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10.외국인 친구를 많이 사겨라
당신이 해외연수 동안 친해진 친구들이 나중에 당신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지는 모르는 것이다...
친구들이 많으면 갈수있는 길이 넓어진다 는 말이 있다.당신이 외국에 나갔을때 당신에게 도움을 줄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은것인가...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고,,걱정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이나 도움이 될까 써보았다.
이왕 가기로 결정한 거라면 그 시간을 최대한 적극 활용하자..당신의 인생이 바뀔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좋다. 조언은 조언일뿐 그 조언때문에 자신의 결정을 바꾸는 일은 좋지않다..
개인적 경험에 의해서 쓴 글이다..반대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가장 중요한것은 절대 외국에 나가서 한국처럼 생활
하지마라...자신이 벌었든 부모님의 도움으로 가든, 자기가 쓴 비용만큼 성과를 얻어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