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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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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보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하게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

난 슬프지 않다

 

지나가버린 어제와

지나가버린 오늘

그리고 다가올 내일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