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고전14:12) 우선 나는 그 일에 적합하지 않다고 단정한다. 그래서 생각해보지도 않고 거절할 때가 많다. 그 일을 할 수 없는 나의 형편을 앞세운다. 이런 저런 이유가 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나는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의 일은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령의 힘으로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힘써야 할 일은 매우 간단하다. 내게 맡기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내게 주신 시간과 물질과 건강은 하나님을 섬기라고 주신 것이다. 결코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주시지 않으면서 바치라고 하지 않으신다. 내가 만약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심한다면 그 이상으로 넘치도록 부어주실 것이다. 내 삶의 목적이 하나님을 섬기고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이라면. 주님! 왜 그렇게 하나님의 일에는 인색한지 모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손해 보는 일은 하지 않으려는 저를 봅니다. 제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일하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힘으로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고전14:12)
우선 나는 그 일에 적합하지 않다고 단정한다.
그래서 생각해보지도 않고 거절할 때가 많다.
그 일을 할 수 없는 나의 형편을 앞세운다.
이런 저런 이유가 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나는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의 일은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령의 힘으로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힘써야 할 일은 매우 간단하다.
내게 맡기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내게 주신 시간과 물질과 건강은 하나님을 섬기라고 주신 것이다.
결코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주시지 않으면서 바치라고 하지 않으신다.
내가 만약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심한다면 그 이상으로 넘치도록 부어주실 것이다.
내 삶의 목적이 하나님을 섬기고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이라면.
주님!
왜 그렇게 하나님의 일에는 인색한지 모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손해 보는 일은 하지 않으려는 저를 봅니다.
제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일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