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noon Tea at Claridges Hotel1812년 Apartment의 형태로 시작된 호텔로,현재 200여개의 방이 있는 London 최고의 호텔 중 하나이다.Afternoon tea가 유명해서 유명인사들도 자주 찾는다고 한다. Afternoon tea를 booking 하기 위해서 짧은 영어로 몇 번 전화를 했지만 주말에는 이미 꽉 차 있었다. 3시~5시 사이에 Booking을 할 수 있고 머무는 시간은 자유롭다고 한다.우린 4시 반쯤 들어가서 7~8시 쯤 나온듯 사진을 찍으려 하자 쳐다봐주시는 Contrabassist첼로던가? ㅡ_ㅡ;; 사이즈가 큰걸보니 Contrabass가 맞는듯하다;; Full afternoon tea이왕 먹을꺼면 Course로 맛보는 것도ㅋ가장 먼저 샴페인과 조각 샌드위치가 나오는데 원하는만큼 먹을 수 있다. 홍콩의 Afternoon tea는 3단 트레이에 나온다고 하는데이곳의 트레이는 뒤에 살짝 보이는 저것.바퀴가 달린 것으로 테이블마다 하나씩 있다. 산딸기가 들어간 상큼한 마카롱과 진한 커피향의 티라미슈 :)맛있다... 나보다 서넛쯤 많아 보이는 한국인 웨이터.이 곳에서 일한지 3년정도 되었다고 했다.한국인들이 왔다고 나름 신경을 써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고마웠다 :)마카롱 맛있다고 하니까 저것만 4개를 가져다 주더라는ㅋㅋ Scone은 속을 넣지 않고 구운 밀가루빵이다.잼과 크림을 발라서 먹을 수 있도록 함께 나온다. 체험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영국의 귀족을 아는 것이 아닌 그들의 문화를 잠시나마 체험함으로써 좀 더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라고 거창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계산서를 받아드는 순간...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홍콩의 Afternoon tea보다 화려하지 않고, 가격도 정말로 착하지 않지만...한번쯤이야...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ㅡ_ㅡ Sketches내 눈에는 Woobar보다 Trendy해 보였던 Bar이다.굳이 Woobar를 비교대상으로 한 이유는 내가 가본 곳 중에는 제일 Trendy 했기 때문ㅋ 혹시 Dresscode가 Black이었던 것은 아닐까? 우리는 이방인이니까 pass 조명이 특이했던 SketchesDesign이 각광받는 시대에 빛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는건 참 매력적인 일이다. 화장실이 캡슐처럼 하나씩 떨어져 있다.청소하시는 아주머니도 계속 대기중이시고... 이 날 문화체험비(?)로 나갔던 지출로 며칠동안 조각피자와 샌드위치로 끼니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지금은 한번의 체험이지만그것이 일상이 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있기에 나는 오늘을 즐긴다.
#13. 최고의 애프터눈티(Afternoon tea)와 Woobar보다 트렌디했던 Bar
Afternoon Tea at Claridges Hotel
1812년 Apartment의 형태로 시작된 호텔로,
현재 200여개의 방이 있는 London 최고의 호텔 중 하나이다.
Afternoon tea가 유명해서 유명인사들도 자주 찾는다고 한다.
Afternoon tea를 booking 하기 위해서 짧은 영어로 몇 번 전화를 했지만 주말에는 이미 꽉 차 있었다.
3시~5시 사이에 Booking을 할 수 있고 머무는 시간은 자유롭다고 한다.
우린 4시 반쯤 들어가서 7~8시 쯤 나온듯
사진을 찍으려 하자 쳐다봐주시는 Contrabassist
첼로던가? ㅡ_ㅡ;; 사이즈가 큰걸보니 Contrabass가 맞는듯하다;;
Full afternoon tea
이왕 먹을꺼면 Course로 맛보는 것도ㅋ
가장 먼저 샴페인과 조각 샌드위치가 나오는데 원하는만큼 먹을 수 있다.
홍콩의 Afternoon tea는 3단 트레이에 나온다고 하는데
이곳의 트레이는 뒤에 살짝 보이는 저것.
바퀴가 달린 것으로 테이블마다 하나씩 있다.
산딸기가 들어간 상큼한 마카롱과 진한 커피향의 티라미슈 :)
맛있다...
나보다 서넛쯤 많아 보이는 한국인 웨이터.
이 곳에서 일한지 3년정도 되었다고 했다.
한국인들이 왔다고 나름 신경을 써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고마웠다 :)
마카롱 맛있다고 하니까 저것만 4개를 가져다 주더라는ㅋㅋ
Scone은 속을 넣지 않고 구운 밀가루빵이다.
잼과 크림을 발라서 먹을 수 있도록 함께 나온다.
체험한다는 것은 단순히 아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영국의 귀족을 아는 것이 아닌 그들의 문화를 잠시나마 체험함으로써 좀 더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라고 거창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계산서를 받아드는 순간...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홍콩의 Afternoon tea보다 화려하지 않고, 가격도 정말로 착하지 않지만...
한번쯤이야...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ㅡ_ㅡ
Sketches
내 눈에는 Woobar보다 Trendy해 보였던 Bar이다.
굳이 Woobar를 비교대상으로 한 이유는 내가 가본 곳 중에는 제일 Trendy 했기 때문ㅋ
혹시 Dresscode가 Black이었던 것은 아닐까?
우리는 이방인이니까 pass
조명이 특이했던 Sketches
Design이 각광받는 시대에 빛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는건 참 매력적인 일이다.
화장실이 캡슐처럼 하나씩 떨어져 있다.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도 계속 대기중이시고...
이 날 문화체험비(?)로 나갔던 지출로 며칠동안 조각피자와 샌드위치로 끼니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지금은 한번의 체험이지만
그것이 일상이 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있기에 나는 오늘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