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9.05

이효준2009.01.29
조회44

 

closer  hearts   /  Hessam Abrisami

 

 

 

 

흐린하늘..가을 빗방울 하나둘

그리고

잠깐 스쳐간 바람과 함께..

그 흔적은 아직 광화문사거리에 남아있다..

 

가을비..라고 하기엔 찜찜한 하루

 

 

9월의 한주가 참 정신없이 흘러간다.오늘도...

난 또 어딘가에서 주말의 시간앞에서 허우적거릴 내안의 또 다른

뜨거움으로

 

........

 

 

내안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