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시작되니 더 진한 향기로 다가오고 깊은여운으로 스며온다 밀어내도 당겨지고 심하게 앓아눕지 않더라도 가끔은 저미도록 가슴 한쪽이 설명할수 없는 아픔이 전해진다 다 얻어진것이 아니지만 다 가진착각을 일으키고 머리가 혼란스러울만큼 수없이 생각해도 제자리를 맴돌때가 있다 영원히 식지 않을것처럼 너무 한결같아서 신비로울때가 있다 절망감을 회복시킬때가 있고 한없이 샘솟는 샘물이 되어줄때가 너무 여러번이라서 감격스럽다 시간을 초월하고 나이를 초월하고 보라빛 그리움일테다 내가슴이 가끔 따뜻해지는 힘이 되어주는 네가 있어서 진정 고맙다 너무 한결같은 바위같은 네 마음이 아름답다 한공간에 있어도 멀리 있는 사람맘이 많건만 너는 멀리 있어도 가깝게....아주 가깝게 있다
너는....그러하다
한해가 시작되니 더 진한 향기로 다가오고
깊은여운으로 스며온다
밀어내도 당겨지고 심하게 앓아눕지 않더라도
가끔은 저미도록 가슴 한쪽이 설명할수 없는 아픔이 전해진다
다 얻어진것이 아니지만 다 가진착각을 일으키고
머리가 혼란스러울만큼 수없이 생각해도 제자리를 맴돌때가 있다
영원히 식지 않을것처럼 너무 한결같아서 신비로울때가 있다
절망감을 회복시킬때가 있고 한없이 샘솟는 샘물이 되어줄때가
너무 여러번이라서 감격스럽다
시간을 초월하고 나이를 초월하고 보라빛 그리움일테다
내가슴이 가끔 따뜻해지는 힘이 되어주는 네가 있어서 진정 고맙다
너무 한결같은 바위같은 네 마음이 아름답다
한공간에 있어도 멀리 있는 사람맘이 많건만
너는 멀리 있어도 가깝게....아주 가깝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