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산책시키거나 창문을 청소하는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아직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야 할 길은 멀다. 그러나 로봇 군대는 그렇지 아니하다. 하지만 할리우드가 만든 로봇 병사 버전을 기대하지 말라고 아이로봇(I, robot)이라는 신간도서의 작가이자 MIT출신의 공학자 및 인공지능 전문가인 호워드 스미스(Howard Smith)가 전했다. 이런 것들은 반드시 미군이 만들려고 하는 종류의 로봇은 아니다.
호워드 스미스에 따르면 인공지능 연구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자금은 고객을 직접적으로 지향하지 않는다. 대신에 군대를 위한 새로운 무기나 도구를 개발하는데 집중된다.
로봇공학 분야의 진보는 미군을 포함하여 전세계 다른 군대들의 양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6,000대 이상의 로봇이 이미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에 의해 사용되고 있으며, 천문학적인 자금이 인공지능 연구에 공급되고 있다.
미군은 현재 프레데터(Predator) 무인항공기와 폭탄제거 로봇을 이용한다. 이 두 로봇은 의심할 여지없이 수많은 미군 병사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 그 동안 군대 무기에 있어 명확한 진보가 있었지만, 이러한 로봇들은 아직도 제어하는데 있어 인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군대 로봇 및 인공 지능 분야에서의 최신 진보는 인간 중개인을 제거하는 것, 즉 의사결정에서 인간적 요소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시 말하면, 미군은 궁극적으로 발사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무기를 만들고 있으며, 이는 군대와 민간인에게 그 중요성을 현저하게 증가시킨다고 호워드 스미스가 전했다. 이러한 로봇은 위험한 임무에서 군대를 대신할 수 있으며, 이런 의미에서 매력적인 도구이다.
그러나 로봇에게 어떻게 양심을 가지도록 할 것인가, 무장한 적군과 호기심 많은 아이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등과 같은 단점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이러한 것들은 자율로봇이 군대의 표준적인 장비로 되기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련의 질문들이다.
미국은 로봇 무기를 추구하는 유일한 국가가 아니다. 중국, 이스라엘, 러시아 등과 같은 다른 국가들도 무인 군사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하이테크 무기 개발 경쟁으로 인해 로봇 무기 사용에 대한 윤리 강령 초안을 작성하기 위해 국제협정이란 것이 만들어질 수 있을지 많은 인공지능 전문가들은 미심쩍어하고 있다.
이러한 로봇에 점점 더 익숙해짐에 따라 우리들은 궁극적으로 이러한 로봇에게 더 많은 제어권한을 줄 것이다.
“우리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생각하는 무기에 대해 영리하고 윤리적인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우리들은 로봇 하인을 가진 가족을 그린 만화영화 시리즈 우주 가족 젯슨(the Jetsons)을 보면서 자랐으며, 믿을 수 없는 발명품들에 대한 미래 세계가 결코 실현되지 않았을 때,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은 환상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우주 가족 젯슨의 주인공인 조지 젯슨의 나는 자동차를 갖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로봇은 분명히 갖게 될 것이다. 로봇은 현재 전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계들은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호워드 스미스가 전했다.
군사 로봇 개발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는 미군
군사 로봇 개발에 많은 자금을 투입하는 미군
개를 산책시키거나 창문을 청소하는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는 매력적일 수 있지만, 아직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야 할 길은 멀다. 그러나 로봇 군대는 그렇지 아니하다. 하지만 할리우드가 만든 로봇 병사 버전을 기대하지 말라고 아이로봇(I, robot)이라는 신간도서의 작가이자 MIT출신의 공학자 및 인공지능 전문가인 호워드 스미스(Howard Smith)가 전했다. 이런 것들은 반드시 미군이 만들려고 하는 종류의 로봇은 아니다.
호워드 스미스에 따르면 인공지능 연구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자금은 고객을 직접적으로 지향하지 않는다. 대신에 군대를 위한 새로운 무기나 도구를 개발하는데 집중된다.
로봇공학 분야의 진보는 미군을 포함하여 전세계 다른 군대들의 양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6,000대 이상의 로봇이 이미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에 의해 사용되고 있으며, 천문학적인 자금이 인공지능 연구에 공급되고 있다.
미군은 현재 프레데터(Predator) 무인항공기와 폭탄제거 로봇을 이용한다. 이 두 로봇은 의심할 여지없이 수많은 미군 병사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 그 동안 군대 무기에 있어 명확한 진보가 있었지만, 이러한 로봇들은 아직도 제어하는데 있어 인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군대 로봇 및 인공 지능 분야에서의 최신 진보는 인간 중개인을 제거하는 것, 즉 의사결정에서 인간적 요소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시 말하면, 미군은 궁극적으로 발사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무기를 만들고 있으며, 이는 군대와 민간인에게 그 중요성을 현저하게 증가시킨다고 호워드 스미스가 전했다. 이러한 로봇은 위험한 임무에서 군대를 대신할 수 있으며, 이런 의미에서 매력적인 도구이다.
그러나 로봇에게 어떻게 양심을 가지도록 할 것인가, 무장한 적군과 호기심 많은 아이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등과 같은 단점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이러한 것들은 자율로봇이 군대의 표준적인 장비로 되기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련의 질문들이다.
미국은 로봇 무기를 추구하는 유일한 국가가 아니다. 중국, 이스라엘, 러시아 등과 같은 다른 국가들도 무인 군사 로봇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하이테크 무기 개발 경쟁으로 인해 로봇 무기 사용에 대한 윤리 강령 초안을 작성하기 위해 국제협정이란 것이 만들어질 수 있을지 많은 인공지능 전문가들은 미심쩍어하고 있다.
이러한 로봇에 점점 더 익숙해짐에 따라 우리들은 궁극적으로 이러한 로봇에게 더 많은 제어권한을 줄 것이다.
“우리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생각하는 무기에 대해 영리하고 윤리적인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우리들은 로봇 하인을 가진 가족을 그린 만화영화 시리즈 우주 가족 젯슨(the Jetsons)을 보면서 자랐으며, 믿을 수 없는 발명품들에 대한 미래 세계가 결코 실현되지 않았을 때,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은 환상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우주 가족 젯슨의 주인공인 조지 젯슨의 나는 자동차를 갖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로봇은 분명히 갖게 될 것이다. 로봇은 현재 전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계들은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호워드 스미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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