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었다. 설마설마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고 말았다. 이 좋 은 설정의 영화가 저렇게 맥없이 끝나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아무 튼 최악중의 최악... 악의 축과도 같았다. 참... 키아누, 제니퍼... 난 당신네들을 믿었다고... 정말로... ㅡ.ㅡ;; 영화는 SF무비를 표방하 는 환경보전, 자연보호 캠페인과 같았는데... 지구를 망치는 인간에 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기 위해 초당 3만 킬로미터로 지구로 날아온 '클라투'가 혼쭐을 내주려다가 한 인간적인 부녀에의해 마음을 돌리 고 결국엔 '한번 더' 찬스를 주며 유유히 우주로 사라진다는 내용이 다. 헌데... 참... 긴장감이란 찾아 볼 수도 없고... 이렇다할 감동도 없고... 괜히 호들갑만 떠는 인간들 구경만 잔뜩 할 수 있는 그런 영 화였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이 그렇게 쉽게 결정이 된다는 설정도 좀 우습고... '클라투'는 괜히 지구와서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는 꼴 이니... 서로서로 목적달성은 못하고... 피해만 잔뜩 입은... 아무튼 문제작 중의 문제작이었다. 참... 이거... 영화를 보고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정말... 헐리 웃 SF영화라고 다~ 믿을건 못된다. 이 영화를 통해 그 사실을 다시 금 깨닫게 되었다. 내게는 재미보다는 큰 교훈을 준 영화. 였다.
[Pride & Prejudice]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충격적이었다. 설마설마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고 말았다. 이 좋
은 설정의 영화가 저렇게 맥없이 끝나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아무
튼 최악중의 최악... 악의 축과도 같았다. 참... 키아누, 제니퍼... 난
당신네들을 믿었다고... 정말로... ㅡ.ㅡ;; 영화는 SF무비를 표방하
는 환경보전, 자연보호 캠페인과 같았는데... 지구를 망치는 인간에
게 따끔한 충고를 해주기 위해 초당 3만 킬로미터로 지구로 날아온
'클라투'가 혼쭐을 내주려다가 한 인간적인 부녀에의해 마음을 돌리
고 결국엔 '한번 더' 찬스를 주며 유유히 우주로 사라진다는 내용이
다. 헌데... 참... 긴장감이란 찾아 볼 수도 없고... 이렇다할 감동도
없고... 괜히 호들갑만 떠는 인간들 구경만 잔뜩 할 수 있는 그런 영
화였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이 그렇게 쉽게 결정이 된다는 설정도
좀 우습고... '클라투'는 괜히 지구와서 고생만 하다가 돌아가는 꼴
이니... 서로서로 목적달성은 못하고... 피해만 잔뜩 입은... 아무튼
문제작 중의 문제작이었다. 참... 이거... 영화를 보고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정말... 헐리
웃 SF영화라고 다~ 믿을건 못된다. 이 영화를 통해 그 사실을 다시
금 깨닫게 되었다. 내게는 재미보다는 큰 교훈을 준 영화.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