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itantei Konan Main Theme (Suiheisenjo Version) - 오오노 카츠오 안녕! 내이름은 최재원 고등학생 탐정이지 어느날 소꿉친구이자 같은반인 미란이와 놀리공원에 갔는데 우연히 은밀한 거래현장을 목격하게 되었어 거래현장을 지켜보는데 정신이 팔려있던나는 뒤에서 접근하는 다른 동료를 보지못하고 당하고 말았어 그녀석은 나에게 약을먹였어 그리고 깨어나보니 어린아이가 돼어있었다!! 최재원이 아직도 살아있다는것이 검은 조직에게 알려지면 위험하기때문에 이름이 뭐냐는 미란이의 질문에 최현우라고 대답했다. 검은 조직의 행방을 알기위해 탐정사무소를 하는 미란이네 집에서 머무르게 돼었다 하지만 미란이의 아버지인 용태 아저씨와 같이 생활하려니 앞날이 막막하다.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하나! 얼떨결에 초등학생이됀 나는 지겨운 수업을 마치고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남이 먹던 옥수수를 먹는 표정을 지으며 재원 '이 아저씨는 일이 그렇게 없나.....' 용태 "달려 달리라고 어린왕자!! 너만 믿는다!!!" 현재 경마 시청중... 그때마침 걸려온 전화 치완 "아 용태 나 주치완 경부인데 사건이 발생해서 와봐야겠어" 재원 '드디어 사건인가?' 현장에 도착했을땐 이미 참담한 현실만이 눈앞에 펼쳐졌다 용태 "아 경부님 어떻게 된겁니까?" 치완 "여자 혼자 자고있었는데 집과 함게 모두 타벼렸다네.... 피해자의 이름은 노현정(27세회사원) 사망원인은 화재 사망 추정시각은 어제 낮 11시~1시라네 " 용태 "뭐 특별한건 없나요?" 치완 "있지 이게 단순한 화재냐 아니냐인데 범인이 불을 지른 흔적도 없고 그렇다고 전선 합선이나 가스불에 의한 화재 흔적도 없어서... 아주 골머리야...." 치완 "아직까지는 살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현우 "다른 것들은 없나요?" 머리를 쥐어박으며 용태 "얌마 까불지말고 얌전히 있어!!" 재원 '아저 진.....상!!' 치완 "아무튼 그제 피해자와 술을 마셧다는 3사람을 용의자로 선정했다네" 이성철,김진표,이하나 이성철 "대체 이게 무슨일이지......" 김진표 "어제까진 멀쩡했는데....." 이하나 "현정아!!!!!......." 치완 "본명 이성철 (29세변호사) 피해자의 전 남자 친구라는군 오늘 어제 1시에 혼자 한강대교를 드라이브 했다더군 본명 김진표(27세회사원) 피해자의 현재 남자 친구로 어제오후11시~1시에는 혼자 점심을 먹었다고 하고 본명 이하나(27세 무직) 피해자에게 돈을 빌렸지만 장시간 갚지않아 사이가 나빳다고 하더군 이하나역시 알리바이는 없어." 재원 '용의자모두 알리바이는 없군 현장을 조사해야겠군' 현우 "현장에서 발견된 건 없나요??" 경찰1 "아무것도 없단다...." 재원과 백병일 박사님과 통화를한다..... 이때 .... 용태 "경부님!! 제가 범인을 알았습니다!!" 치완 "그게 장말인가?" 용태 "범인 바로 당신입니다!!" 이하나 "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설마 제가 알리바이가 없기때문이라고는 안하겠죠? 다른 사람도 알리바이가 없는건 마찬가지 잔아요!!" 용태 " 아뇨 다른사람에겐 없는게 당신에게는 있습니다. 바로 동기!! 당신은 피해자에게 거액의 돈을 빌렸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돈을 갚을 능력이 없었죠 그래서 당신은 피해자를 해친겁니다!!!!" 이하나 "현정이의 집에 제가 어떻게 불을 지르고 밖으로 나갔다는거죠?" 용태 " 그......" 재원 '그럼그렇지.....' 현우가 용태의 뒷목을 향해 휴대폰형 마취총을 쏜다 피슉 용태 "으항~~" 바닥에 쓰러진다 퍽.... 치완 "자네 왜그러는가?" 넥타이형 음성변조기를 이용해 현우(용태) "경부님 아까한 추리는 잊어주시죠 어젯밤 용의자3명과 패해자는 이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후 다들 밤이 되고 취해 집에 돌아갔죠 그렇다면 어떻게 범인은 피해자의 집에 불을 지를수 있었을까요. 나트륨은 물에닿으면 발화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걸이용해 화재를 일으킨겁니다. 다들 술에취해 정신이 비몽사몽할때 범인은 준비해둔 나트륨을 싱크대에 넣어습니다. 인터넷을 이용한다면 그정도의 나트륨정도는 구할수 있죠 그후 싱크대의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만 열어두고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가면 범행은 완성됩니다." 치완 "그래서 범인은 누군가?" 현우(용태) "범은바로 당신 김진표씨 입니다. 진표 "말도안되요 증거도없이 알리바이가 없다고 사람을 범인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현우(용태) "당신에겐 범인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어제신문에 난 사진을 보십이요 기자가 찍은 사진에는 싱크대 옆에 시계가 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엔 아무것도 있지않았습니다. 싱크대 옆을 확대해 보면 시계가보입니다. 몇일전 진표씨는 속도위반을 하여 과속카메라에 찍혔더군요 그때 진표씨의 사진입니다." 그사진에는 싱크대옆에 있던 시계와 일치하는 것이 진표의 손목에 있었다. 풀썩 주저앉으며 진표 "흑흑흑..... 사실 현정이는 착한애였어요 하지만 점점 요구 하는 것은 늘어만가고 절 힘들게만 했죠 심지어 제 부모님에게까지 무리한 선물을 요구 하는거에요.... 할수없이 헤어지긴했지만 그녀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만큼은 전해주고 싶어서 그녀를 찾아갔지만 그녀는 제가 보는 앞에서 사진들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전정말 참을 수가 없어서 그만....." 치완 "진표씨 자세한 얘기는 서에가서 더 하시죠" 용태 "흐아아아암~~" 치완 "자네 명추리였네 근데 사진들은 어디서 준비한건가?" 용태 "예??" 현우 "아까 백병일 박사님께 부탁드렸잔아요~" 용태 "그랬나? 암튼 그래서 범인은 누굽니가?" 치완 "자네 무슨소리인가? 자네가 김진표라고 멋지게 추리하지 않았나" 용태 "예?? 제가요? 암튼 잘됐네요~~" 재원 '에휴.....저 바보....' 다음회 예고 의문의 자살사건 많은 사랑 부탁해요~~ 비방 금지~ 심심해서 코난 따라해봤음...... 이렇게쓰면 잡혀가나? ...ㅋㅋ
명탐정재원1화 시계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Meitantei Konan Main Theme (Suiheisenjo Version) - 오오노 카츠오
안녕! 내이름은 최재원 고등학생 탐정이지
어느날 소꿉친구이자 같은반인 미란이와 놀리공원에 갔는데
우연히 은밀한 거래현장을 목격하게 되었어
거래현장을 지켜보는데 정신이 팔려있던나는
뒤에서 접근하는 다른 동료를 보지못하고 당하고 말았어
그녀석은 나에게 약을먹였어 그리고 깨어나보니
어린아이가 돼어있었다!!
최재원이 아직도 살아있다는것이 검은 조직에게 알려지면 위험하기때문에
이름이 뭐냐는 미란이의 질문에 최현우라고 대답했다.
검은 조직의 행방을 알기위해 탐정사무소를 하는 미란이네 집에서 머무르게 돼었다
하지만 미란이의 아버지인 용태 아저씨와 같이 생활하려니 앞날이 막막하다.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하나!
얼떨결에 초등학생이됀 나는 지겨운 수업을 마치고 겨우 집으로 돌아왔다
남이 먹던 옥수수를 먹는 표정을 지으며
재원 '이 아저씨는 일이 그렇게 없나.....'
용태 "달려 달리라고 어린왕자!! 너만 믿는다!!!"
현재 경마 시청중...
그때마침 걸려온 전화
치완 "아 용태 나 주치완 경부인데 사건이 발생해서 와봐야겠어"
재원 '드디어 사건인가?'
현장에 도착했을땐 이미 참담한 현실만이 눈앞에 펼쳐졌다
용태 "아 경부님 어떻게 된겁니까?"
치완 "여자 혼자 자고있었는데 집과 함게 모두 타벼렸다네....
피해자의 이름은 노현정(27세회사원) 사망원인은 화재
사망 추정시각은 어제 낮 11시~1시라네 "
용태 "뭐 특별한건 없나요?"
치완 "있지 이게 단순한 화재냐 아니냐인데 범인이 불을 지른 흔적도
없고 그렇다고 전선 합선이나 가스불에 의한 화재 흔적도 없어서...
아주 골머리야...."
치완 "아직까지는 살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현우 "다른 것들은 없나요?"
머리를 쥐어박으며
용태 "얌마 까불지말고 얌전히 있어!!"
재원 '아저 진.....상!!'
치완 "아무튼 그제 피해자와 술을 마셧다는 3사람을 용의자로 선정했다네"
이성철,김진표,이하나
이성철 "대체 이게 무슨일이지......"
김진표 "어제까진 멀쩡했는데....."
이하나 "현정아!!!!!......."
치완 "본명 이성철 (29세변호사) 피해자의 전 남자 친구라는군
오늘 어제 1시에 혼자 한강대교를 드라이브 했다더군
본명 김진표(27세회사원) 피해자의 현재 남자 친구로 어제오후11시~1시에는
혼자 점심을 먹었다고 하고
본명 이하나(27세 무직) 피해자에게 돈을 빌렸지만 장시간 갚지않아 사이가
나빳다고 하더군 이하나역시 알리바이는 없어."
재원 '용의자모두 알리바이는 없군 현장을 조사해야겠군'
현우 "현장에서 발견된 건 없나요??"
경찰1 "아무것도 없단다...."
재원과 백병일 박사님과 통화를한다.....
이때 ....
용태 "경부님!! 제가 범인을 알았습니다!!"
치완 "그게 장말인가?"
용태 "범인 바로 당신입니다!!"
이하나 "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설마 제가 알리바이가 없기때문이라고는
안하겠죠? 다른 사람도 알리바이가 없는건 마찬가지 잔아요!!"
용태 " 아뇨 다른사람에겐 없는게 당신에게는 있습니다. 바로 동기!!
당신은 피해자에게 거액의 돈을 빌렸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돈을 갚을 능력이
없었죠 그래서 당신은 피해자를 해친겁니다!!!!"
이하나 "현정이의 집에 제가 어떻게 불을 지르고 밖으로 나갔다는거죠?"
용태 " 그......"
재원 '그럼그렇지.....'
현우가 용태의 뒷목을 향해 휴대폰형 마취총을 쏜다
피슉
용태 "으항~~"
바닥에 쓰러진다 퍽....
치완 "자네 왜그러는가?"
넥타이형 음성변조기를 이용해
현우(용태) "경부님 아까한 추리는 잊어주시죠 어젯밤 용의자3명과 패해자는
이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후 다들 밤이 되고 취해 집에
돌아갔죠 그렇다면 어떻게 범인은 피해자의 집에 불을 지를수 있었을까요.
나트륨은 물에닿으면 발화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걸이용해 화재를 일으킨겁니다.
다들 술에취해 정신이 비몽사몽할때 범인은 준비해둔 나트륨을 싱크대에 넣어습니다.
인터넷을 이용한다면 그정도의 나트륨정도는 구할수 있죠 그후 싱크대의 수도꼭지를
아주 조금만 열어두고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가면 범행은 완성됩니다."
치완 "그래서 범인은 누군가?"
현우(용태) "범은바로 당신 김진표씨 입니다.
진표 "말도안되요 증거도없이 알리바이가 없다고 사람을 범인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현우(용태) "당신에겐 범인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어제신문에 난 사진을 보십이요
기자가 찍은 사진에는 싱크대 옆에 시계가 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엔
아무것도 있지않았습니다. 싱크대 옆을 확대해 보면 시계가보입니다.
몇일전 진표씨는 속도위반을 하여 과속카메라에 찍혔더군요
그때 진표씨의 사진입니다."
그사진에는 싱크대옆에 있던 시계와 일치하는 것이 진표의 손목에 있었다.
풀썩 주저앉으며
진표 "흑흑흑..... 사실 현정이는 착한애였어요 하지만 점점 요구 하는 것은 늘어만가고
절 힘들게만 했죠 심지어 제 부모님에게까지 무리한 선물을 요구 하는거에요....
할수없이 헤어지긴했지만 그녀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만큼은 전해주고 싶어서
그녀를 찾아갔지만 그녀는 제가 보는 앞에서 사진들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전정말 참을 수가 없어서 그만....."
치완 "진표씨 자세한 얘기는 서에가서 더 하시죠"
용태 "흐아아아암~~"
치완 "자네 명추리였네 근데 사진들은 어디서 준비한건가?"
용태 "예??"
현우 "아까 백병일 박사님께 부탁드렸잔아요~"
용태 "그랬나? 암튼 그래서 범인은 누굽니가?"
치완 "자네 무슨소리인가? 자네가 김진표라고 멋지게 추리하지 않았나"
용태 "예?? 제가요? 암튼 잘됐네요~~"
재원 '에휴.....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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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자살사건
많은 사랑 부탁해요~~
비방 금지~
심심해서 코난 따라해봤음......
이렇게쓰면 잡혀가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