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참 사람이 괜찮다고 느껴진다. 비록 방송에서 일면을 보는 것 뿐이지만 다른 연예인들과 말하는 것 하나하나나 작은 생각 표출 면부터가 다르달까? 맑고 진실되고 예의바르고 상대를 존중하고 정말로 '음악을 즐길 뿐인' 사람들이라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들이 뭉치면 정말 Family 가 된다. 나는 이들의 뛰어난 팀웍, 가족과도 같은 신뢰와 애정에 기반한 활동이 너무나도 좋다. TV 나 라디오에서 함께 출연할 때 보여지는 거미-빅뱅, 빅뱅-세븐의 돈독함은 타 소속사에서 볼 수 없는 훈훈함이 느껴진다.
이 YG 가 낳은 빅뱅.
빅뱅멤버들의 Talk 로 처음엔 그 모습을 접했는데, 이들의 순수하고 진실되고 솔직하면서 진지한! 그리고 실력있는 그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 시대 음악문화 속에 살던 내게 빅뱅이라는 문화는 하나의 문화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들은 이 시대에 나타난 '문화영재' 였다.
세계로 뻗어갈 힘이 있는 빅뱅, 어린 나이에 데뷔한 것이 강점이 될 것이라 본다. 곳곳에서 엿보이던 외국어실력들 - 자연스런 발음들 - 은 그 훈련과정에 있던 것이었구나. 미래를 보는 안목이 있다. 후훗! 자랑스럽다.
문화영재 빅뱅을 낳은 YG패밀리
나
는 YG 가 좋다.
내가 알고 있는 몇 안되는 YG 멤버들 중 션,
세븐, 거미
모두 참 사람이 괜찮다고 느껴진다. 비록 방송에서 일면을 보는 것 뿐이지만 다른 연예인들과 말하는 것 하나하나나 작은 생각 표출 면부터가 다르달까? 맑고 진실되고 예의바르고 상대를 존중하고 정말로 '음악을 즐길 뿐인' 사람들이라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들이 뭉치면 정말 Family 가 된다. 나는 이들의 뛰어난 팀웍, 가족과도 같은 신뢰와 애정에 기반한 활동이 너무나도 좋다. TV 나 라디오에서 함께 출연할 때 보여지는 거미-빅뱅, 빅뱅-세븐의 돈독함은 타 소속사에서 볼 수 없는 훈훈함이 느껴진다.
이 YG 가 낳은 빅뱅.
빅뱅멤버들의 Talk 로 처음엔 그 모습을 접했는데, 이들의 순수하고 진실되고 솔직하면서 진지한! 그리고 실력있는 그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이 시대 음악문화 속에 살던 내게 빅뱅이라는 문화는 하나의 문화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들은 이 시대에 나타난 '문화영재' 였다.
세계로 뻗어갈 힘이 있는 빅뱅, 어린 나이에 데뷔한 것이 강점이 될 것이라 본다. 곳곳에서 엿보이던 외국어실력들 - 자연스런 발음들 - 은 그 훈련과정에 있던 것이었구나. 미래를 보는 안목이 있다. 후훗! 자랑스럽다.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너무나 기대된다.
그 앞의 끝조차 내다볼 수 없는..
볼 때마다 저만큼 더 앞서가고 있는 팀! 바로 빅뱅-
1 년간 한국을 비우고 돌아왔을 때 바뀌어 있을 그 모습을 개인적으로 또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