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눈내리는 파주영어마을. 덕분에 유럽의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정취 Alana . 저 없어진 눈들, 알라나가 내게 던지기 위해 쓸어모은.ㅎ 이국적인 색감은 전체적으로 핑크톤이다. 그래서 hilton hotel 은 우리나라에 안어울리는 생뚱맞음 런던의 빨간 전화박스가 생각났다. 올 겨울은 아쉽지만 짝퉁 유럽으로 대신한다.
English Village
펑펑 눈내리는 파주영어마을. 덕분에 유럽의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정취
Alana . 저 없어진 눈들, 알라나가 내게 던지기 위해 쓸어모은.ㅎ
이국적인 색감은 전체적으로 핑크톤이다. 그래서 hilton hotel 은 우리나라에 안어울리는 생뚱맞음
런던의 빨간 전화박스가 생각났다.
올 겨울은 아쉽지만 짝퉁 유럽으로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