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은 국립 조르주 퐁피두 예술 문화센터(Centre national d’art et de culture Georges-Pompidou) 철골 트러스의 노출 구조로 유명한 이 건물은 건축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파란색 배관 설비가 밖으로 노출되어서 새로운 느낌이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해골 Info Desk :) 센스쟁이 이 곳을 방문한 방문객 중 70%는 전시회를 보지 않고 건물만 보고도 만족하고 돌아간다고 한다. 그것이 내가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퐁피두 센터 특별전에 가지 않는 이유ㅋ 퐁피두 센터는 그 건물 자체가 특별전이기 때문이지 :) 2008.06.04.
#2.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정식 명칭은
국립 조르주 퐁피두 예술 문화센터(Centre national d’art et de culture Georges-Pompidou)
철골 트러스의 노출 구조로 유명한 이 건물은
건축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파란색 배관 설비가 밖으로 노출되어서 새로운 느낌이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해골
Info Desk :) 센스쟁이
이 곳을 방문한 방문객 중 70%는 전시회를 보지 않고
건물만 보고도 만족하고 돌아간다고 한다.
그것이 내가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퐁피두 센터 특별전에 가지 않는 이유ㅋ
퐁피두 센터는 그 건물 자체가 특별전이기 때문이지 :)
200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