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대해 손쉽게 알수 있는 <스트레이트온더락> 2권 조니블랙을 마셔라

마늘2009.01.30
조회782

 

 

1권에서 술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2권도 바로 구매를 합니다.

 

 

<스트레이트 온더락> 조니블랙을 마셔라

 

개인적으로 조니워커 시리즈는 좋아하는 술입니다.

어떤 이야기가 책안에 담겨져 있을지 궁금합니다.

 

 

칵테일은 마티니로 시작해서 마티니로 끝난다.

 

집에 전에 사둔 마티니가 두병있습니다.

하지만 마티니로 칵테일을 마셔본적은 거의 없습니다.

조만간 인터넷으로 칵테일 만드는 법을 찾아서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조니워커

스카치위스키의 대명사 격으로, 1820년 존 워커가 창업한 회사에서 만들어졌다.

<조니워커>라는 브랜드가 탄생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이다. 창업자인 할아버지의 위업을 가리기 위해 존의 손자 대에서 신제품에 할아버지의 애칭을 붙였다. 또한 톰 브라운에게 할아버지의 초상을 그리게 해서 심벌마크로 삼았는데,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한 실크햇 마크이다. 조니블랙은 12년간 숙성시킨 하이랜드 몰트를 듬뿍 쓴 고급품으로 마일드한 풍미가 일품이다.

 

 

예. 선배가 늘 그랬어요.

<돈이 있을땐 비싼 술을 마셔라. 조니블랙을 마셔라.>

 

 

여성이 셰리를 마시고 싶다고 말할 때는 <오늘 밤 같이 자도 좋아요> 라는 뜻이죠.

 

 

포트와인은 옛날부터 사랑을 고백하는 술로 꼽혔어요.

 

하지만 포트와인은 제입에는 너무 답니다.

도수또한 세서 몇잔을 채마시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고백하는 술로 꼽힌다니 다시한번 시음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여성이 남자가 권하는 포트와인을 마시지 않으면, 달리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는 뜻이에요.

 

술도 잘 알고 마셔야 겠습니다.

자칫하다가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쉽상입니다.

 

 

술은 그저 조용히 술맛이나 즐기면 되지, 그게 다 뭐람...

그렇고 말고요. 마쓰다 씨...

 

동감합니다.

술에 대해 잘 알고 잘난체하는 사람들중 대부분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 맛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민망합니다.

그런 부류의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중국의 주종은 일반적으로 백주와 황주 두 가지인데 중국 발음으로는 바이주,후앙주라고 합니다.

 

 

왜 그러십니까?

아니....  최고의 술을 마시면 눈물이 절로 납니다.

 

은근히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여러모로 공감합니다.

 

 

위스키의 4대상식

 

스카치도 버번도 위스키다!

위스키는 원산국에 따라 이름이 달리 붙여진다. 만약 바에가서 위스키를 맛보고 싶다면,좀 더 구체적으로 주문해야 한다.<스카치>도<버번>도 위스키이기 때문이다.

 

위스키의 맛을 결정하는 건 숙성!

위스키가 같은 증류주인 진이나 보드카와 다른점은 바로 <통 숙성>이다. 통이 지닌 성분으로 인해 위스키의 색깔이 만들어 지는데, 와인을 증류해 만든 브랜디도 통숙성을 거쳐 색이 만들어진다.

 

위스키는 증류주이다.

맥주나 와인, 일본주는 원료를 발효시킨 양조주이다. 그리고 양조주를 증류해 알코올 도수를 높인 것이 증류주이다.

 

위스키의 원료는 곡물이다.

 

 

 

다양한술에 대한 지식들을 가볍고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마냥 술에대한 지식을 풀어내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스토리가 있는 단편 만화들을 통해 재미도 줍니다.

2권의 뒷부분에도 술에 대한 상세한 팁들이 부록으로 실려있습니다.

김영사와 권남희 씨는 역시 믿을만 합니다.

244페이지가 짧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알찹니다.

3권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