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스톤 55억 누드 제의 거절

김정숙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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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스톤 55억 누드 제의 거절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40)이 400만 달러(약 55억원)에 달하는 누드 사진 제안을 거절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사이트 WENN은 애니스톤이 최근 유명 남성지 플레이보이의 누드 화보 촬영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플레이보이 측은 최근 남성지 GQ 미국판에 실린 애니스톤의 파격적인 노출 사진을 접한 뒤 애니스톤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는 모델료를 최대 1000만 달러(약 137억원)까지 올려주겠다는 파격 제안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애니스톤의 한 측근은 “애니스톤은 더 이상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는 데 흥미가 없다”며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전수미(기자) jun@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