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복잡하고 서투른 건 싫다

박현진20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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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복잡하고 서투른 건 싫다

어느 순간부터 내게 다정한 것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햇살 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엄마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오래된 친구만큼은 내게 다정하고

다정하다는 건 내 맘이 편하다는 거니까

날 편하게 하는 게 좋다.

 

 

 

이젠 복잡하고 서투른 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