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ght: Franz Ferdinand]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과 인디록 그리고 디스코팝의 콜라보레이션!
동적인 비트와 박력 있는Afro-pop의 조화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Ulysses>, 디스코펑크를 가미한 프란츠 퍼디난드 특유의 유쾌함과 발랄함이 묻어나는 <Lucid Dreans>!
4년 만에 세번째 앨범 [Tonight]으로 전보다 더욱 더 무장된 음악적 발전으로 돌아온 영국 슈퍼밴드, 프란츠 퍼디난드. 드디어 컴백!
2002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프란츠 퍼디난드는 2004년 데뷔싱글 ‘Take Me Out’과 데뷔 앨범 [Franz Ferdinand] 모두를 UK 차트 3위라는 성공적인 데뷔로 모던락의 형식을 깬 ‘게러지락’ 의 세력을 확장해나가기 시작했다. 이어 바로 여세를 몰아 2005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또한 UK 차트 1위에 등극하여 명실공히 브릿팝 '복고풍 게러지락'의 선두주자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포스트펑크의 전당에 굳건한 위치를 고수함은 물론 ‘Dirty-Pop’컨셉으로 프란츠 퍼디난드는 단순하면서도 올드한 인디락 사운드를 연출하며 데뷔앨범부터 굳건하게 형성된 그들만의 고유한 포스트 펑크 사운드를 바탕으로 뼈에 살을 붙이는 노력과 시도를 아끼지 않았다.
이는 이번 새 앨범인 [Tonight: Franz Ferdinand]에서 확연하게 구체화된다. 프란츠 퍼디난드의 고유명사인 ‘발랄함’과 ‘유쾌함’에 디스코 비트 기타의 성숙도가 가미되어 이제껏 엇박자가 난무하던 펑키한 멜로디를 비롯하여 단순한 기타 리프와 코드진행 등 게러지락에 충실해왔던 전작들과는 다른 ‘보완’된 디스코 펑크를 선보인다. 약 105BPM으로 이뤄진 이번 앨범은 Afro-pop의 박력있는 사운드와 비트로 ‘대담한 풀 디스코 앨범’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올드하면서도 펑크와 디스코의 완벽한 조합이 두드러지는 자신들만의 음악 스타일을 지킴은 물론, 트렌드에도 적절히 부합한 프란츠 퍼디난드는 신선하면서도 자극적인 유혹미를 물씬 발산한다. 키보드와 신디사이저의 비중을 높인 디스코 사운드와 펑크의 크로스오버는 그야말로 록밴드에 있어 도전적인 음악성에 대한 강한 집념과 끈기있는 노력의 성과로 맺어졌다.
Tonight: Franz Ferdinand (2009.01.29 발매)
“그들 디스코그라피 가운데 가장 대담한 풀 디스코 앨범” (스핀)
[Tonight: Franz Ferdinand]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과 인디록 그리고 디스코팝의 콜라보레이션!
동적인 비트와 박력 있는Afro-pop의 조화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Ulysses>, 디스코펑크를 가미한 프란츠 퍼디난드 특유의 유쾌함과 발랄함이 묻어나는 <Lucid Dreans>!
4년 만에 세번째 앨범 [Tonight]으로 전보다 더욱 더 무장된 음악적 발전으로 돌아온 영국 슈퍼밴드, 프란츠 퍼디난드. 드디어 컴백!
2002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프란츠 퍼디난드는 2004년 데뷔싱글 ‘Take Me Out’과 데뷔 앨범 [Franz Ferdinand] 모두를 UK 차트 3위라는 성공적인 데뷔로 모던락의 형식을 깬 ‘게러지락’ 의 세력을 확장해나가기 시작했다. 이어 바로 여세를 몰아 2005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또한 UK 차트 1위에 등극하여 명실공히 브릿팝 '복고풍 게러지락'의 선두주자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포스트펑크의 전당에 굳건한 위치를 고수함은 물론 ‘Dirty-Pop’컨셉으로 프란츠 퍼디난드는 단순하면서도 올드한 인디락 사운드를 연출하며 데뷔앨범부터 굳건하게 형성된 그들만의 고유한 포스트 펑크 사운드를 바탕으로 뼈에 살을 붙이는 노력과 시도를 아끼지 않았다.
이는 이번 새 앨범인 [Tonight: Franz Ferdinand]에서 확연하게 구체화된다. 프란츠 퍼디난드의 고유명사인 ‘발랄함’과 ‘유쾌함’에 디스코 비트 기타의 성숙도가 가미되어 이제껏 엇박자가 난무하던 펑키한 멜로디를 비롯하여 단순한 기타 리프와 코드진행 등 게러지락에 충실해왔던 전작들과는 다른 ‘보완’된 디스코 펑크를 선보인다. 약 105BPM으로 이뤄진 이번 앨범은 Afro-pop의 박력있는 사운드와 비트로 ‘대담한 풀 디스코 앨범’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올드하면서도 펑크와 디스코의 완벽한 조합이 두드러지는 자신들만의 음악 스타일을 지킴은 물론, 트렌드에도 적절히 부합한 프란츠 퍼디난드는 신선하면서도 자극적인 유혹미를 물씬 발산한다. 키보드와 신디사이저의 비중을 높인 디스코 사운드와 펑크의 크로스오버는 그야말로 록밴드에 있어 도전적인 음악성에 대한 강한 집념과 끈기있는 노력의 성과로 맺어졌다.
글│김민영
* Tonight 신보 인터뷰 및 뮤비 메이킹 필름
http://www.youtube.com/watch?v=Y3Z33xsKvMQ
* 타이틀 곡 오피셜 뮤비
http://www.youtube.com/watch?v=EvlJVO236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