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진나
2009.01.31
조회
48
소리내서 울수 없는..
그렇다고 가슴에 담아둘순 없잖아
오늘 난..
내 안에 쌓여있던 돌덩이들을,
하나씩 꺼내어 ,
토해냈다...
제목없음
소리내서 울수 없는..
그렇다고 가슴에 담아둘순 없잖아
오늘 난..
내 안에 쌓여있던 돌덩이들을,
하나씩 꺼내어 ,
토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