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김진나200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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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소리내서 울수 없는..

그렇다고 가슴에 담아둘순 없잖아

오늘 난..

내 안에 쌓여있던 돌덩이들을,

하나씩 꺼내어 ,

토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