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페이튼 리드 출연 : 짐 캐리, 주이 디샤넬 개봉일 : 2008.12.17 / 15세 관람가 http://www.yesman2008.kr/ 짐승별점 : ★★★★☆ 비도오고 날씨도 추워 이불 칭칭감고 자다가 침대에서 흘러내려 컴터 앞에 앉아서 쓰는 리뷰!! 아~ 마음은 800타의 속도로 타이핑을 시작하고 있건만 눈꺼풀이 무거워 화면도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내가 잠에서 깬건지 의문이 생길지경!! 상태가 그꼴이면 안적으면 되잖아!! 라고 하겠지만들 이런 취미라도 있어야 심심하지 않게 올 한해를 보내지 않겠어? 그래!! 닥치고 시작할께 ㅡㅡㅋ 우울하던 날이더랬다. 가정의 불화로 인하여 회사 출근도 못하는 웃기는 상황에 한참을 우울함의 나락으로 떨어지다 언제쯤 바닥으로 처박히나 의문이 생길법한 그쯤이었을꺼다. 놀러오라고 자꾸 재촉하는 1人.. 기분 전환도 할겸해서 살포시 달려가준 영화관.. 무슨 영화를 봐야하나 고민에 고민은 저리 치우고 시간대가 가장 적당한 영화를 골랐으니 바로 그영화가 이영화였던 것이었던 것이다. [예쐅맨~] 사실 난 짐캐리 영화는 거의 본게 없어.. 아니 하나도 본게 없어 테레비에서 조차.. ㅋ 하지만 영화는 보지 않아도 하나는 알고있지 짐캐리 그아저씨는 [SO~COOL!!] 하다는거. 아님 말고.. 왠지 내가 가진 그것보다 서른 마흔 다섯배는 뛰어난 (?) 뽕삘을 지닌거 같지 않아? 나만 그렇게 느낀거면 PASS!! 태어나 처음으로 짐캐리 영화를 첨부터 끝까지 관람하며 정말 놀라웠던 점이 하나 있어.. 짐캐리 횽아는 일반이 보다 안면 근육이 많이 발달했나봐^^ 어쩜 그러니? 표정 연기가 쩔어 쩔어 ㅋ 배우 이야기 했으니 이제 영화 이야기 할께.. KILLING TIME MOVIE로 낙점된 이영화.. 알고보니 알짜베기 영화였던 것이었던 것이야!! 내용이 대략 이래.. 무슨 이야기든 [NO!!] 라고 대답하던 남자가 어떤 계기로 무슨 이야기든 [YES!!] 라고 대답하는 예쐅맨으로 바뀌면서 일어나는 헤프닝!! // 난 그렇드라.. NO!! 라고 대답하는게 우리네들 대부분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나만 그런거야? 췟!! 매사에 부정적이고 인생의 즐거움을 모르고 사는, 오직 안정만을 추구하는 우리네 모습 딱 그거던데 ㅡㅡㅋ 가슴에 뜨거운게 있어도 막상 시작하기 어렵고 망설여지는 내모습 그대로인걸~ // 어느날 정말 우연찮게 마주친 친구(미친사람 같애) 덕에 이렇게 별난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면서 예쐅맨으로 거듭나게 되더래.. 예쐅맨으로 거듭나고 처음으로 YES 라고 대답했던게 숙자씨 (?) 태워주는 거였어.. 숙자씨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새로운 여잘 만나게되!! 사진에 자동차에 휘발유 넣는 장면 있지.. 저기서 여주인공 한테 키스 할꺼면 하고 아니면 가라고 하는데 여자가 쪽~ 하고 돌아가.. 완전 부러웠어~ 여주인공 아예 내스퇄인데.. ㅠㅠ 짐캐리 형님한테는 YES 라고 대답하니까 결국엔 좋은일이 생기게 되니 얼마나 좋아.. 그래서 그동안 NO!! 라고 대답하면서 피하기만 했던 여러가지들을 배우기도 하고 경험하기도 해 ㅋ 하물며 옆집 할머니와 잠자리 까지도 ㅡㅡㅋ OOPS~ 비행기 운전도 배우고 한글도 배워!! 와우~ 영화중에 한국말로 대사 하는게 제법 나오는데.. 나 완전 기절하는줄 알았어^^ // 한국어를 잘하는 당신은 진정 완소남!! ㅋ // 모든게 잘풀리기만 하면 재미없잖아.. 모든 영화에서 그렇든 잘나간다 싶을때 위기가 오고 그래~ ㅋ 장사 하루이틀 아니니 다들 알겠지? 하지만 결국엔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진정한 인생의 즐거움도 알게되고 사랑도 얻게 된다는.. 내용은 대략 이런식이야^^ 이런말 하는 사람도 있더라? 짐캐리 형님 우려먹기 많이 한다고.. 뭐 어때? 자기 캐릭터인걸~ ㅋ 난 예고편 보고 재밌을꺼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뭐 예고편은 예고만 해줬더라고.. 재밌으니 꼭 보라고 ㅋㅋ 요즘은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가 판을 치는데 모처럼 예고편을 능가하는 영화니 얼마나 좋았겠어? ㅋ 돈주고 극장가서 보는 영화인데.. (내가 내지는 않았지만..)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들도 극장으로 총알같이 달려가~ 발이 보이지 않을 스피드로.. 온 몸에 아드레날린이 넘쳐 흐르는 느낌이 뇌리에 스칠때쯤 빵빵 터지는 웃음까지.. 약간 상기된 상태로 영화를 보게될꺼야.. 그렇게 즐감하고 나오다 보면 당신네들도 어느새 외치고 있겠지 [예쐅!!] 하고 말야~ ㅋㅋㅋ // 극장을 나설때의 기분이란 대략 이런 느낌이랄까? // 영화 보는 내도록 "우끄끄끄~ 케켁" 요라고 웃고 있을텐데 그런 즐거움 뒤엔 현대인들의 문제점이랄까? 그런걸 신랄하게 꼬집고 있어.. 영화속 모습과 초라한 내 모습을 오버랩 하면서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이 추정 불가의 계룡산 산신도사 형님보다 더 높은 경지의 자아성찰을 이룰지도 모를 일이지 ㅋㅋ 그만큼 재미와 감동.. 아니 감동이 아니라 코메디 영화 답게 비판이라고 해야겠군.. 여튼 어느쪽도 모자람 없는 영화였단 말씀.. 성공한 삶과 실패한 삶을 좌지우지 하는 말 한마디의 효과~~ 아직 이영화를 안보신 당신이라면 적극 추천에 도장 쾅!! 이제 고민 그만하고 언능 창 닫고 컴터꺼!! 아까도 말했지 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 가라고..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는거야 예~~~쐅!!!!!! 하고 외치면서 말야 ^^ ps. 이영화 강력 추천이로구나~ 예쐅!!!
[2009.01.15 (목)] 예스맨
감독 : 페이튼 리드
출연 : 짐 캐리, 주이 디샤넬
개봉일 : 2008.12.17 / 15세 관람가
http://www.yesman2008.kr/
짐승별점 : ★★★★☆
비도오고 날씨도 추워 이불 칭칭감고 자다가 침대에서 흘러내려
컴터 앞에 앉아서 쓰는 리뷰!! 아~ 마음은 800타의 속도로
타이핑을 시작하고 있건만 눈꺼풀이 무거워 화면도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 내가 잠에서 깬건지 의문이 생길지경!!
상태가 그꼴이면 안적으면 되잖아!! 라고 하겠지만들 이런
취미라도 있어야 심심하지 않게 올 한해를 보내지 않겠어?
그래!! 닥치고 시작할께 ㅡㅡㅋ
우울하던 날이더랬다. 가정의 불화로 인하여 회사 출근도
못하는 웃기는 상황에 한참을 우울함의 나락으로 떨어지다
언제쯤 바닥으로 처박히나 의문이 생길법한 그쯤이었을꺼다.
놀러오라고 자꾸 재촉하는 1人.. 기분 전환도 할겸해서
살포시 달려가준 영화관.. 무슨 영화를 봐야하나 고민에 고민은
저리 치우고 시간대가 가장 적당한 영화를 골랐으니 바로
그영화가 이영화였던 것이었던 것이다. [예쐅맨~]
사실 난 짐캐리 영화는 거의 본게 없어.. 아니 하나도 본게 없어
테레비에서 조차.. ㅋ 하지만 영화는 보지 않아도 하나는 알고있지
짐캐리 그아저씨는 [SO~COOL!!] 하다는거. 아님 말고.. 왠지
내가 가진 그것보다 서른 마흔 다섯배는 뛰어난 (?) 뽕삘을
지닌거 같지 않아? 나만 그렇게 느낀거면 PASS!!
태어나 처음으로 짐캐리 영화를 첨부터 끝까지 관람하며 정말
놀라웠던 점이 하나 있어.. 짐캐리 횽아는 일반이 보다 안면
근육이 많이 발달했나봐^^ 어쩜 그러니? 표정 연기가 쩔어 쩔어
ㅋ 배우 이야기 했으니 이제 영화 이야기 할께..
KILLING TIME MOVIE로 낙점된 이영화.. 알고보니 알짜베기
영화였던 것이었던 것이야!! 내용이 대략 이래..
무슨 이야기든 [NO!!] 라고 대답하던 남자가 어떤 계기로
무슨 이야기든 [YES!!] 라고 대답하는 예쐅맨으로 바뀌면서
일어나는 헤프닝!!
// 난 그렇드라.. NO!! 라고 대답하는게 우리네들 대부분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나만 그런거야? 췟!!
매사에 부정적이고 인생의 즐거움을 모르고 사는, 오직 안정만을
추구하는 우리네 모습 딱 그거던데 ㅡㅡㅋ
가슴에 뜨거운게 있어도 막상 시작하기 어렵고
망설여지는 내모습 그대로인걸~ //
어느날 정말 우연찮게 마주친 친구(미친사람 같애)
덕에 이렇게 별난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면서 예쐅맨으로
거듭나게 되더래..
예쐅맨으로 거듭나고 처음으로 YES 라고 대답했던게
숙자씨 (?) 태워주는 거였어.. 숙자씨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새로운 여잘 만나게되!!
사진에 자동차에 휘발유 넣는 장면 있지.. 저기서 여주인공 한테
키스 할꺼면 하고 아니면 가라고 하는데 여자가 쪽~ 하고 돌아가..
완전 부러웠어~ 여주인공 아예 내스퇄인데.. ㅠㅠ
짐캐리 형님한테는 YES 라고 대답하니까 결국엔 좋은일이 생기게
되니 얼마나 좋아.. 그래서 그동안 NO!! 라고 대답하면서
피하기만 했던 여러가지들을 배우기도 하고 경험하기도 해
ㅋ 하물며 옆집 할머니와 잠자리 까지도 ㅡㅡㅋ OOPS~
비행기 운전도 배우고 한글도 배워!!
와우~ 영화중에 한국말로 대사 하는게 제법 나오는데..
나 완전 기절하는줄 알았어^^
// 한국어를 잘하는 당신은 진정 완소남!! ㅋ //
모든게 잘풀리기만 하면 재미없잖아.. 모든 영화에서 그렇든
잘나간다 싶을때 위기가 오고 그래~ ㅋ 장사 하루이틀 아니니
다들 알겠지? 하지만 결국엔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진정한
인생의 즐거움도 알게되고 사랑도 얻게 된다는.. 내용은 대략
이런식이야^^
이런말 하는 사람도 있더라? 짐캐리 형님 우려먹기 많이 한다고..
뭐 어때? 자기 캐릭터인걸~ ㅋ 난 예고편 보고 재밌을꺼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건 뭐 예고편은 예고만 해줬더라고..
재밌으니 꼭 보라고 ㅋㅋ 요즘은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가
판을 치는데 모처럼 예고편을 능가하는 영화니 얼마나 좋았겠어?
ㅋ 돈주고 극장가서 보는 영화인데.. (내가 내지는 않았지만..)
지금 이 글 보는 그대들도 극장으로 총알같이 달려가~ 발이 보이지
않을 스피드로.. 온 몸에 아드레날린이 넘쳐 흐르는 느낌이 뇌리에
스칠때쯤 빵빵 터지는 웃음까지.. 약간 상기된 상태로 영화를
보게될꺼야.. 그렇게 즐감하고 나오다 보면 당신네들도 어느새
외치고 있겠지 [예쐅!!] 하고 말야~ ㅋㅋㅋ
// 극장을 나설때의 기분이란 대략 이런 느낌이랄까? //
영화 보는 내도록 "우끄끄끄~ 케켁" 요라고 웃고 있을텐데
그런 즐거움 뒤엔 현대인들의 문제점이랄까? 그런걸 신랄하게
꼬집고 있어.. 영화속 모습과 초라한 내 모습을 오버랩 하면서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이 추정 불가의 계룡산
산신도사 형님보다 더 높은 경지의 자아성찰을 이룰지도
모를 일이지 ㅋㅋ 그만큼 재미와 감동.. 아니 감동이 아니라
코메디 영화 답게 비판이라고 해야겠군.. 여튼 어느쪽도 모자람
없는 영화였단 말씀..
성공한 삶과 실패한 삶을 좌지우지 하는 말 한마디의 효과~~
아직 이영화를 안보신 당신이라면 적극 추천에 도장 쾅!!
이제 고민 그만하고 언능 창 닫고 컴터꺼!! 아까도 말했지
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 가라고..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는거야
예~~~쐅!!!!!! 하고 외치면서 말야 ^^
ps.
이영화 강력 추천이로구나~
예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