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사는 아주 이쁜 아낙네가 있었으니.. 성은 적이요. 이름은 당희라. 이 아낙네의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주관이 있었으니. 그건 "적당히 살자.." 이다. 공부는 하기 싫어서 적당히해왔고.. 운동은 뚱녀가 되지 않을 만큼 했고.. 남자도 문어발식이 아닌 몇 몇사람을 만나다가 결혼을 했고.. 아이도 둘만 낳아 잘기르고.. 남편내조도 그럭저럭.. 내면으로 들어가자면~ 즐거울 때에도 너무 들뜨지도~ 슬플때도 일단 진정을 하고~ 화가 날때도 또 진정을 하고~ 웃길 때도 살짝궁 눈웃음치고~ 기쁠때도 적당히.. 슬퍼서..눈물을 흘리고 흘려 더이상 나올 눈물이 없을 정도로 펑펑 운적도.. 웃겨서..눈물이 날 정도로 웃고 웃음이 그치질 않아서 주변 사람의 면박을 받아 본 적도.. 화가나서.. 적당희씨가 제일 아끼는 화장품세트를 그만 던져 버린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다고 장담하는 그녀에게 물었다. "왜 그렇게 살어?" "모든지 적당히 해야해.. 일도 인생살이도 그렇지만 내 감정에 기준을 세우고 도를 지나쳐선 안되.. 감정이나 기분은 나이가 들수록.. 카멜레온 처럼 민감하게 반응하거든.. 그게 싫드라고 기쁘면 모해 ? 기쁨이 계속 영원히 유지되는건 아니잖어. 기쁨이 사라지고 나면 너무나 허탈해지는게 .. 슬프면 모해? 어차피 지나간 일.. 화내면 모해? 해결될 일도 아닌것이.. 동전이 뒤집히듯 시시각각 변하는 게 싫어서 그래서 적당히 해. '그냥 그러하다라'고해..." 이렇게 떠들드라.. 이건 모지? ^^^' 그럼 주말이네. 굿 모닝 베트남일세.
적당희
포천에 사는 아주 이쁜 아낙네가 있었으니..
성은 적이요.
이름은 당희라.
이 아낙네의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주관이 있었으니.
그건 "적당히 살자.." 이다.
공부는 하기 싫어서 적당히해왔고..
운동은 뚱녀가 되지 않을 만큼 했고..
남자도 문어발식이 아닌 몇 몇사람을 만나다가 결혼을 했고..
아이도 둘만 낳아 잘기르고..
남편내조도 그럭저럭..
내면으로 들어가자면~
즐거울 때에도 너무 들뜨지도~
슬플때도 일단 진정을 하고~
화가 날때도 또 진정을 하고~
웃길 때도 살짝궁 눈웃음치고~
기쁠때도 적당히..
슬퍼서..눈물을 흘리고 흘려 더이상 나올 눈물이 없을 정도로
펑펑 운적도..
웃겨서..눈물이 날 정도로 웃고 웃음이 그치질 않아서
주변 사람의 면박을 받아 본 적도..
화가나서..
적당희씨가 제일 아끼는 화장품세트를 그만 던져 버린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다고 장담하는
그녀에게 물었다.
"왜 그렇게 살어?"
"모든지 적당히 해야해.. 일도 인생살이도 그렇지만
내 감정에 기준을 세우고 도를 지나쳐선 안되..
감정이나 기분은 나이가 들수록.. 카멜레온 처럼 민감하게
반응하거든.. 그게 싫드라고
기쁘면 모해 ? 기쁨이 계속 영원히 유지되는건 아니잖어.
기쁨이 사라지고 나면 너무나 허탈해지는게 ..
슬프면 모해? 어차피 지나간 일..
화내면 모해? 해결될 일도 아닌것이..
동전이 뒤집히듯 시시각각 변하는 게 싫어서
그래서 적당히 해. '그냥 그러하다라'고해..."
이렇게 떠들드라..
이건 모지? ^^^'
그럼 주말이네. 굿 모닝 베트남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