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뭉치 같이 잘도 젖는 감성으로 영화보는 취미까지 가졌다면 몸이 성치 않았을 거 같다. 우연히 '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를 누군가 내게 묻는 다면.. 잠시 생각해 봤더니, 절대로 많은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속속 떠오르는 거들이 있는 걸 보면나도 취향이 있긴 한가보다. 그야말로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대중적인 이야기들. 하지만 나, 이 몇 가지 안되는 소박한 영화적 안목이지만, 소소한 감동이 아닌 정말 벅차고 크나 큰 감동으로 기억한다. best 1. 인생은 아름다워 기억나 저 장면, 늘 아빠는 병정놀이를 하셨어. 언제나 말야. best 2. 노트북 이런 감동 있을까, 누구나 꿈꾸는 사랑. 하지만 영화속의 사랑.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아직도 유효한 내 꿈 안의 사랑. best 3. 프리퀀시 우리 나라 영화 '동감' 과 같은 모티브. 동감에서는 그닥 못 느꼈던 두근거림과 슬픔, 그리고 연민. 엔딩이 아주 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던 영화. best 4. 굿바이 마이 프랜드 아주 오래전, 어렸을 때 봤는데, 가끔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 당시에는 많이 울었지만, 이 영화가 아직까지 이렇게 내 머릿속에 맴돌는지, 그때는 몰랐다. best 5. 시스터 액트 1 and 2 가장 쉽게 가려낼 수 있는 내 취향은 음악. 노래, 감동적인 음악영화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쉽게 울리는 내 심장도 음악을 좋아해서 이지 않을까. 반복으로 영화를 보지 않는 나도 시스터 액트와 사운드 오브 뮤직은 적어도 5번 이상 본거 같다. 시스터 액트 2 요런 장면, 참 재미있었어. best 6. 사운드 오브 뮤직 실은 이것이 나의 besr 1 일지도 모른다. 단지 늦게 올라와서, 귀차니즘으로 자리에서 밀렸으니 것도 니 팔자랴. 너무나도 유명한 사운드 오브 뮤직, 하지만 베스트로 꼽는 다는 사람은 여직 본 적이 없어 나름 뿌듯하다. 게다가 도레미송 원어로 편곡하여 기악합주와 율동, 그리고 중창까지 아이들을 가르쳐서 성공했으니, 나름 올인한거지^^ 다 좋은 장면들에 몇 장면 뽑기 아까워서 관뒀다. 실은 내가 좋아하는 장면은 리즐과 랄프가 공원에서 부르던 I'm sixteen you're seventeen~' 그 장면이다.^^
흉터없는 깊은 흔적_ 나의 영화
솜뭉치 같이 잘도 젖는 감성으로 영화보는 취미까지 가졌다면 몸이 성치 않았을 거 같다.
우연히 ' 인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를 누군가 내게 묻는 다면..
잠시 생각해 봤더니, 절대로 많은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속속 떠오르는 거들이 있는 걸 보면나도 취향이 있긴 한가보다.
그야말로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대중적인 이야기들.
하지만 나, 이 몇 가지 안되는 소박한 영화적 안목이지만, 소소한 감동이 아닌 정말 벅차고 크나 큰 감동으로 기억한다.
best 1. 인생은 아름다워
기억나 저 장면, 늘 아빠는 병정놀이를 하셨어. 언제나 말야.
best 2. 노트북
이런 감동 있을까, 누구나 꿈꾸는 사랑. 하지만 영화속의 사랑.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아직도 유효한 내 꿈 안의 사랑.
best 3. 프리퀀시
우리 나라 영화 '동감' 과 같은 모티브. 동감에서는 그닥 못 느꼈던 두근거림과 슬픔, 그리고 연민.
엔딩이 아주 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던 영화.
best 4. 굿바이 마이 프랜드
아주 오래전, 어렸을 때 봤는데, 가끔 감동적인 우정 이야기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 당시에는 많이 울었지만, 이 영화가 아직까지 이렇게 내 머릿속에 맴돌는지, 그때는 몰랐다.
best 5. 시스터 액트 1 and 2
가장 쉽게 가려낼 수 있는 내 취향은 음악. 노래, 감동적인 음악영화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쉽게 울리는 내 심장도 음악을 좋아해서 이지 않을까.
반복으로 영화를 보지 않는 나도 시스터 액트와 사운드 오브 뮤직은 적어도 5번 이상 본거 같다.
시스터 액트 2
요런 장면, 참 재미있었어.
best 6. 사운드 오브 뮤직
실은 이것이 나의 besr 1 일지도 모른다. 단지 늦게 올라와서, 귀차니즘으로 자리에서 밀렸으니 것도 니 팔자랴.
너무나도 유명한 사운드 오브 뮤직, 하지만 베스트로 꼽는 다는 사람은 여직 본 적이 없어 나름 뿌듯하다.
게다가 도레미송 원어로 편곡하여 기악합주와 율동, 그리고 중창까지 아이들을 가르쳐서 성공했으니,
나름 올인한거지^^
다 좋은 장면들에 몇 장면 뽑기 아까워서 관뒀다.
실은 내가 좋아하는 장면은
리즐과 랄프가 공원에서 부르던 I'm sixteen you're seventeen~' 그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