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스카페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열 일곱번째 이야기 브런치 카페 조이스 카페 예쁜 외관으로 지나갈 때마다 방문 의지를 불태우게 했던 곳 :) 눈길을 확 끄는 파란색 외관 조이스 카페 입구에 세워진 칠판에 대표 메뉴가 그려져 있고 7개 남짓의 테이블이 있는 넓지 않은 공간 안쪽에서 바라본 전체 모습 노란색 문이 입구입니다 :) 한쪽 벽면은 예쁜 연두색으로 칠해져있고 알록달록 액자들이 멋스러움을 더하고 한쪽 벽면엔 멋진 빨간색 2층 버스가 그려져 있고 여행 관련 책도 꼽혀 있고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넓직한 원목 테이블도 있고 어느 나라의 지하철 맵이 멋스럽게 그려져 있네요 :) 제일 안쪽엔 오픈 키친으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탭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아기자기 예쁜 소품과 잡지에 소개된 조이스 카페의 샌드위치들 메뉴판을 보면~ 조이스 카페의 대표색인 파란색으로 제법 두툼해요~ 열어보면 짜잔~ 어렸을 때 많이 보던 입체북으로 꾸며진 메뉴판 :) 대표적인 메뉴인 샌드위치와 파스타를 하나씩 시키기로 하고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11500원)와 새우크림 스파게티(11800원)을 주문하고~ 샌드위치에는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티를 선택할 수 있고요 파스타에는 2000원을 추가하면 됩니다 :) 따뜻하고 향기로운 물 한잔과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를 정갈한 나무 트레이에 준비해 주시고 새우크림 스파게티 전혀 느끼하지 않았던 크림 소스가 인상적이었고 rich souce를 부탁하지 않았음에도 넉넉하게 주신 크림때문에 행복했다는~ 소스가 크림이라는 느낌보다는 감자를 갈아 넣은 듯한 구수하고 수프 같은 식감이라 정말 싹싹 긁어 먹었는데도 느끼하지 않았고 식었음에고 걸쭉해지지 않았던 생크림이 느껴지지 않는 구수하고 진한 크림 소스 파스타 조이스 카페에서 직접 구운 올리브향 나는 포카치아도 한 조각 주시네요~ 크림에 찍어서 냠냠~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치아바타 빵이 정말 맛있었다는~ 겉이 바삭하지는 않았지만 겉부터 속까지 촉촉 그 자체였던 빵과 싱싱하고 푸짐한 채소,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달콤한 소스까지! 이래서 유명하구나 싶었던 샌드위치, 순식간에 뚝딱! 조이스 카페만의 신기했던 스탬프! 왼쪽이 스탬프 모으는 곳이고 오른쪽이 조이스의 명함인데 메뉴마다 스탬프를 찍어주는데 다 찍어서 오른쪽의 명함처럼 만들면 된다는 :)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스탬프 채우러 계속 와야할 듯 싶죠? 메뉴는 수프/샌드위치/파스타가 유명하고 가격대는 싼 편은 아니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어서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샌드위치와 파스타는 10000원 정도~12500원까지 위치는 홍대입구 5번출구로 나와서 바이더웨이 옆 골목으로 쭉- 100M정도 올라가다 보면 몹시 카페 나오기 전에 있답니다 (오른쪽엔 GS25시가 보여요)
[조이스카페 (Joey"s Cafe)]-홍대
# 조이스카페 in 홍대
홍대 카페 탐방 열 일곱번째 이야기
브런치 카페 조이스 카페
예쁜 외관으로 지나갈 때마다 방문 의지를 불태우게 했던 곳 :)
눈길을 확 끄는 파란색 외관 조이스 카페
입구에 세워진 칠판에 대표 메뉴가 그려져 있고
7개 남짓의 테이블이 있는 넓지 않은 공간
안쪽에서 바라본 전체 모습
노란색 문이 입구입니다 :)
한쪽 벽면은 예쁜 연두색으로 칠해져있고
알록달록 액자들이 멋스러움을 더하고
한쪽 벽면엔 멋진 빨간색 2층 버스가 그려져 있고
여행 관련 책도 꼽혀 있고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넓직한 원목 테이블도 있고
어느 나라의 지하철 맵이 멋스럽게 그려져 있네요 :)
제일 안쪽엔 오픈 키친으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탭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아기자기 예쁜 소품과 잡지에 소개된 조이스 카페의 샌드위치들
메뉴판을 보면~
조이스 카페의 대표색인 파란색으로 제법 두툼해요~
열어보면 짜잔~
어렸을 때 많이 보던 입체북으로 꾸며진 메뉴판 :)
대표적인 메뉴인 샌드위치와 파스타를 하나씩 시키기로 하고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11500원)와 새우크림 스파게티(11800원)을 주문하고~
샌드위치에는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티를 선택할 수 있고요
파스타에는 2000원을 추가하면 됩니다 :)
따뜻하고 향기로운 물 한잔과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를 정갈한 나무 트레이에 준비해 주시고
새우크림 스파게티
전혀 느끼하지 않았던 크림 소스가 인상적이었고
rich souce를 부탁하지 않았음에도 넉넉하게 주신 크림때문에 행복했다는~
소스가 크림이라는 느낌보다는 감자를 갈아 넣은 듯한 구수하고 수프 같은 식감이라
정말 싹싹 긁어 먹었는데도 느끼하지 않았고 식었음에고 걸쭉해지지 않았던
생크림이 느껴지지 않는 구수하고 진한 크림 소스 파스타
조이스 카페에서 직접 구운 올리브향 나는 포카치아도 한 조각 주시네요~
크림에 찍어서 냠냠~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치아바타 빵이 정말 맛있었다는~
겉이 바삭하지는 않았지만 겉부터 속까지 촉촉 그 자체였던 빵과
싱싱하고 푸짐한 채소,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달콤한 소스까지!
이래서 유명하구나 싶었던 샌드위치, 순식간에 뚝딱!
조이스 카페만의 신기했던 스탬프!
왼쪽이 스탬프 모으는 곳이고 오른쪽이 조이스의 명함인데
메뉴마다 스탬프를 찍어주는데 다 찍어서 오른쪽의 명함처럼 만들면 된다는 :)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스탬프 채우러 계속 와야할 듯 싶죠?
메뉴는 수프/샌드위치/파스타가 유명하고
가격대는 싼 편은 아니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어서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샌드위치와 파스타는 10000원 정도~12500원까지
위치는 홍대입구 5번출구로 나와서 바이더웨이 옆 골목으로 쭉- 100M정도 올라가다 보면
몹시 카페 나오기 전에 있답니다 (오른쪽엔 GS25시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