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성당은 1908년에 착공하여 1914년에 준공된 건물로서 설계와 감독은 프랑스 신부가, 시공에는 중국인 기술자가 100명이나 동원되었단다. 건축양식은 비잔틴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혼합된 형태인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건축물로 꼽혀 영화와 드라마 촬영 장소로도 여러번 등장했다고 한다. 100년이 넘었으며 사적 제288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함부로 고칠 수도 없다던 택시아저씨의 말씀의 마무리는 아마도 "그러나, 1988년 화재로 건물 일부가 소실되었다." 라고 마무리 하고 싶으셨을꺼다. @Jeonju -city Jeondong Church. Sunday, January 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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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성당은 1908년에 착공하여 1914년에 준공된 건물로서
설계와 감독은 프랑스 신부가,
시공에는 중국인 기술자가 100명이나 동원되었단다.
건축양식은 비잔틴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혼합된 형태인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건축물로 꼽혀
영화와 드라마 촬영 장소로도 여러번 등장했다고 한다.
100년이 넘었으며
사적 제288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함부로 고칠 수도 없다던 택시아저씨의 말씀의 마무리는 아마도
"그러나, 1988년 화재로 건물 일부가 소실되었다." 라고
마무리 하고 싶으셨을꺼다.
@Jeonju -city Jeondong Church.
Sunday, January 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