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8년 LA, 회사에서 돌아온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은 9살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아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 달 뒤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은 아이는 그녀의 아들이 아니다. 사건을 해결해 시민의 신뢰를 얻으려는 경찰은, 자신의 진짜 아들 월터를 찾아달라는 크리스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고 하고, 아들을 찾으려는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2009.02.01 메가박스
입술이 섹시한 여배우 안젤리나졸리.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다.
극중에서 너무 말라서 보기 안쓰러웠다는..실화라고 하니..더 감동적이었다.경찰이라는 공권력을 이용해,,당할수 밖에수 없는 힘없는 사람들..특히 여성..크리스틴 콜린스는..끝까지 정의에 맞선다.
우리의 현실같기도 하은 영화.끝까지 아들을 찾지 못해서 아쉬웠다.
But one thing I know is that the boy did give me something that I haven't had before this night.. 'hope'
체인질링 (changeling)
출처: [싸이월드 영화]
뒤바뀐 아이... 숨겨진 진실 홀로 세상과 맞선 그녀의 '감동 실화'
1928년 LA, 회사에서 돌아온 싱글맘 크리스틴(안젤리나 졸리)은 9살난 아들 월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고 경찰에 신고하지만, 아들의 행방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을 찾기 위해 매일매일을 수소문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던 크리스틴은 다섯 달 뒤 아들을 찾았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는다. 하지만, 경찰이 찾은 아이는 그녀의 아들이 아니다. 사건을 해결해 시민의 신뢰를 얻으려는 경찰은, 자신의 진짜 아들 월터를 찾아달라는 크리스틴의 간절한 바람을 무시한 채 사건을 서둘러 종결하려고 하고, 아들을 찾으려는 크리스틴은 홀로 부패한 경찰과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다
2009.02.01 메가박스
입술이 섹시한 여배우 안젤리나졸리.너무 말라서 뼈밖에 없다.
극중에서 너무 말라서 보기 안쓰러웠다는..실화라고 하니..더 감동적이었다.경찰이라는 공권력을 이용해,,당할수 밖에수 없는 힘없는 사람들..특히 여성..크리스틴 콜린스는..끝까지 정의에 맞선다.
우리의 현실같기도 하은 영화.끝까지 아들을 찾지 못해서 아쉬웠다.
But one thing I know is that the boy did give me something that I haven't had before this night.. 'hope'우리가 잃지 말아야할것..바로.."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