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추가 수사를 통해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7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이후 강호순은 범죄 사실을 자백하였으며, 강호순이 살해했다고 밝힌 부녀자는 노래방 도우미 3명, 회사원 1명, 주부 1명, 여대생 2명이다.
정성현
안양 초등학생 납치 살해 사건(安養初等學生拉致殺害事件)은 2007년12월 25일경기도안양시에서 이혜진(여성, 당시 10세, 초등학교 4학년)과 우예슬(여성, 당시 8세, 초등학교 2학년)이 동시에 납치되어 살해된 사건이다. 2008년3월 11일경기도수원시 부근 야산에서 이혜진이 시신으로 발견되어 최종적으로 살해된 것으로 3월 13일 판명되었다. 3월 16일 유력한 용의자 정성현(남성, 1969년생, 당시 38세)이 검거되었다. 3월 17일 용의자가 범행을 자백하며 자신이 우예슬도 살해했다고 실토하였다. 3월 18일경기도시흥시군자천에서 토막난 우예슬의 사체 일부가 발견되었다. 3월 19일 발견된 사체는 우예슬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6월 18일 안양 초등생과 군포 부녀자 정 모(44세) 등 총 3명을 토막 살해한 범인 정성현에게 수원지법은 사형을 선고했다. 정성현은 이 날 판결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소하였으나, 10월 17일 서울고법도 정성현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정성현은 역시 이 날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였다.
2003년9월 11일전주교도소를 출소한 유영철은 13일 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명예교수 이은옥(72세)과 부인 이덕(67세)을 살해했으며, 그해 10월에는 9일에 종로구 구기동에서 강은순(82세) 등 일가족 3명을, 16일에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준희(60세)를 살해했다. 2003년 11월 18일 화요일에는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종석(87세) 등 2명을 살해했고, 2004년 4월에 노점상 안재선(44세)을 살해하고 시신을 월미도에 버렸다. 이에 앞서 2004년 3월부터 그해 7월까지는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한숙자, 고선희, 우주연, 김미영, 임미연(27세) 등 2004년 한 해 동안 여성 11명을 살해하여 서울 각지에서 주로 부유층 노인 또는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1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출처 필요]
정남규(1969년 ~ )는 2004년1월부터 2006년4월까지 13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다. 2004년 1월, 경기도 부천에서 윤기현 군(12세)과 임영규 군(11세)을 납치살해하는 등, 경기도와 서울 서남부 일대를 돌아다니며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거나 거주지에 침입하여 살인과 방화를 함께 저지르는 등 연쇄살인 행각을 벌여 당시 언론에서는 '서울판 살인의 추억' , '비오는 목요일밤의 괴담'이라는 등 다소 선정적인 보도를 했다.
살인범은 가까이 있었다...
강호순
강호순(1970년~ )은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천군 출신으로 2009년 1월 24일 경기도 군포시에서 여대생을 납치하여 살해한 살해 용의자이다.
이후 추가 수사를 통해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7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이후 강호순은 범죄 사실을 자백하였으며, 강호순이 살해했다고 밝힌 부녀자는 노래방 도우미 3명, 회사원 1명, 주부 1명, 여대생 2명이다.
정성현
안양 초등학생 납치 살해 사건(安養初等學生拉致殺害事件)은 2007년 12월 25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이혜진(여성, 당시 10세, 초등학교 4학년)과 우예슬(여성, 당시 8세, 초등학교 2학년)이 동시에 납치되어 살해된 사건이다. 2008년 3월 11일 경기도 수원시 부근 야산에서 이혜진이 시신으로 발견되어 최종적으로 살해된 것으로 3월 13일 판명되었다. 3월 16일 유력한 용의자 정성현(남성, 1969년생, 당시 38세)이 검거되었다. 3월 17일 용의자가 범행을 자백하며 자신이 우예슬도 살해했다고 실토하였다. 3월 18일 경기도 시흥시 군자천에서 토막난 우예슬의 사체 일부가 발견되었다. 3월 19일 발견된 사체는 우예슬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6월 18일 안양 초등생과 군포 부녀자 정 모(44세) 등 총 3명을 토막 살해한 범인 정성현에게 수원지법은 사형을 선고했다. 정성현은 이 날 판결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소하였으나, 10월 17일 서울고법도 정성현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정성현은 역시 이 날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였다.
유영철
유영철(柳永哲, 1970년 4월 18일 ~)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연쇄 살인한 범죄자이다.(21명으로 알려져 있으나 20명이다.[출처 필요])
2003년 9월 11일 전주교도소를 출소한 유영철은 13일 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명예교수 이은옥(72세)과 부인 이덕(67세)을 살해했으며, 그해 10월에는 9일에 종로구 구기동에서 강은순(82세) 등 일가족 3명을, 16일에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준희(60세)를 살해했다. 2003년 11월 18일 화요일에는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종석(87세) 등 2명을 살해했고, 2004년 4월에 노점상 안재선(44세)을 살해하고 시신을 월미도에 버렸다. 이에 앞서 2004년 3월부터 그해 7월까지는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한숙자, 고선희, 우주연, 김미영, 임미연(27세) 등 2004년 한 해 동안 여성 11명을 살해하여 서울 각지에서 주로 부유층 노인 또는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1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출처 필요]
한편 유영철은 2004년 7월 18일 체포되었는데 현장검증에서 26명을 살해하였다고 주장하였다.[출처 필요] 이후 8월 13일 구속 기소 되어 이문동 전위선 양 살인사건을 제외한 20명[출처 필요] 살인범죄의 유죄가 인정되어 12월 13일 사형 선고를 받고, 2005년 6월 9일 대법원은 유영철에 대한 사형을 확정하였다. 이후에 이문동 살인 사건의 진범이 다른 연쇄살인범인 정남규라는 사실이 밝혀 졌다. [출처 필요]유영철에 대한 사형은 아직까지도 집행되지 않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은 가장 최근인 1997년 12월 30일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임기 중 23명의 사형을 집행한 이후로도 10년간 사형이 집행되지 않아 2007년 12월 30일 실질적 사형 폐지 국가로 간주되고 있다.[1
정남규
정남규(1969년 ~ )는 2004년 1월부터 2006년 4월까지 13명의 시민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다. 2004년 1월, 경기도 부천에서 윤기현 군(12세)과 임영규 군(11세)을 납치살해하는 등, 경기도와 서울 서남부 일대를 돌아다니며 심야에 귀가하는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거나 거주지에 침입하여 살인과 방화를 함께 저지르는 등 연쇄살인 행각을 벌여 당시 언론에서는 '서울판 살인의 추억' , '비오는 목요일밤의 괴담'이라는 등 다소 선정적인 보도를 했다.
2006년 4월 22일에 체포되었으며, 자백에 의해 유영철이 저질렀다고 주장했던 이문동 전위선 양 살인 사건의 진범임이 밝혀졌다. 2006년 6월 7일에 구속 기소되었고, 2007년 4월 12일 대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이나, 김영삼 정부 말기인 1997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사형은 단 한건도 집행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정남규의 엽기 어록-
▲“살해한 뒤 죽은 사람을 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느꼈고 타오르는 불을 보면 황홀했다.
다른 것엔 관심이 없고 마치 담배를 피우고 싶은 것처럼 사람을 죽이고 싶은 충동만 강하게 느낀다.
지금이라도 밖에 나가면 또 살인을 할 것이다.”
-(지난 7월 7일 첫 공판에서) 살인 동기를 묻는 검찰 심문에
▲“(피해자나 그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은 전혀 없고 오히려 즐거웠다. 당연히
사형을 받을 텐데 내가 죽는 건 두렵다”
-(지난 7월 7일 첫 공판에서) 최후 변론
▲“(피해자에게) 미안한 건 잘 모르겠다. 사는 의미도 모르겠고, 독방에 갇혀 있어 살인을
못해 우울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지난 8월 31일 결심공판에서) 판사의 심문에
▲“사람들 많이 죽일 때 자부심을 느꼈다. 사회에 나가서 하고 싶은 일도 없다. ‘쇼킹’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지난 8월 31일 결심공판에서) 정 씨의 변호사가 “사형보다는 무기징역을 내려 반성
하는 기회를 줘야한다”고 하자
▲“이상하게 삶이 꼬인 것 같다. 가혹하고 혹독한 폭력이 이런 결과를 낳은 것 같다.
국가와 사회가 (나에게) 도움을 줬더라면 이런 비극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9월 21일 선고공판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우러나오지 않는다. 부자를 죽이는 데 희열을 느꼈다”
-(지난 11월 21일 항소심 속행공판에서) 항소 이유와 속죄의 감정 등을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
온보현
온보현은 1994년 9월13일 서울 양재동에서 귀가 중인 20대 여성을 훔친 택시로 납치, 살해하는 등 부녀자 6명을 납치해 이중 2명을 살해했고,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서자 온보현이 범행 보름만에 자수, 막을 내린 사건이다.
그들은 놀랍도록 평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