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광장같은거 잘 보는 성격이 아닌데, 오랜만에 왔다 이런 일이있었네요.앞서 '카시오페아' 라는것을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나중에 말이 없었으면 하네요. 처음 시작은 펄레드, 핑클 이야기로 하려했지만, 핑키분들이 펄레드 사용을 허락해 주셨다고.. 대충 생략할게요.다만, 그 사용허락이 옥주현씨의 별밤에 나와서 한 말이 허락이라면 조금 문제가 되겠죠.거기서 유노윤호씨가 '누나들은 레드' 라는 발언을 했고, 옥주현씨가 나중엔 '같은풍선색인데'이렇게 말을했으니까요. 물론 지금은 동방신기와 핑클, 모두 가요계의 선후배로 친한 사이니이제와서 잘잘못을 따지거나 그런일 없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카아분들은 펄레드를 핑클&동방신기 것이라고 인식해주시는 개념 카시오페아분들이 많더라구요. 먼저, 야광봉사건은 빅뱅에게만 해당되는 사건이 아닙니다. (제가 동방신기 팬이다보니 예를 동방신기만 들게 되네요.)최강창민씨의 밥봉. 흰색,빨강,주황 세가지 색이 들어오는 색이었습니다.자, 이 쯤 되면 아시겠죠. H.O.T. 와 신화의 색입니다. 그것으로 인한, 지금의 빅뱅사건만큼의 큰 사건은 아니지만, 클럽분들과 신화창조분들이 화를내셨죠.하지만 처음것은 시판되어나갔고 후에 맥스봉은 왕관을 쓴 빨간색 봉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믹키유천씨의 믹봉또한 하얀색의 라이트가 들어와 클럽분들이 화를 내셨죠.그러나 결국 믹봉은 600개가 넘게 팔려나갔고, 재판까지 하게되었습니다.그때의 카시오페아가 어땠는지는 텔존을 검색해보시면 될 듯. 그때 믹키유천씨의 팬페이지에서는다만 눈에 띄는 색을 선택했을 뿐 믹키유천의 개인색이 흰색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자면 일종의 퀄리티를 위한 선택의 조치였을 뿐, 그 이상이하의 어떤 의미도 갖지 못합니다.라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클럽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흰색이 동방신기 믹키유천팬한텐 응원도구에 불과하다는 답변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때는 카아조차 나뉘었습니다. 클럽분들을 찾아다니며 사과한 카아도있고,그냥 흰색을 쓰겠다고 하신분들도있습니다. 물론 믹키유천씨 팬페이지에서 보시는 것 같이공식사과는 올라오지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지금의 VIP를 보는것 같았죠. 이렇게 우리가 논란을 일으켰던일들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카시오페아분들.솔직히, 클럽분들중에는 카시오페아가 이렇게 분개하고 나선다는것에 비소를 띄우는 분들도 계실겁니다.조금은,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않나요? 우리가 즐기며 흔들었던 믹봉, 밥봉 그 속에는 그분들의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분개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얼마전의 클럽분들의 모습이죠. 물론 카시오페아분들께 '개구리 올챙잇적 모른다고..' 이렇게 훈계하려는 것이아닙니다.다만 우리도 그런 과거가 있었다. 이런것이죠. 과거는 현재와 미래를 잇는 거울이라고도 부르니까요.카시오페아가 VIP를 몰아새울, 왜 공식사과 안올라오냐고 항의할 위치인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VIP분들. 제글이 표면적으로 보면 카시오페아만 몰고가듯 보이시겠죠?그렇다면 글을 잘못 읽으셨어요. 그 개인야광봉을 쥐고 흔드시는것은 각각 팬클럽을 추억들을 쥐고 흔드시는겁니다.지금 이런일이 있고, 이 일이 어떻게 끝나든간에 당신들이 피해자 입장에 설 수도 있다는걸 명심해주세요.마치 지금의 카시오페아처럼. ★ 제 글이 두서없이 전개되었고, 물론 제 생각이기때문에 잘못되었을수도있지만, 저는 누가 어떻게 해라가 아닌 '모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자' 는 취지로 글을 썼습니다. 잘 전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론 저에대한 비판은 받아들이겠지만, 앞뒤없는 비난은 사양하겠습니다. 저 카아 맞습니다 (웃음) 8
※ 과거는 돌고 돈다? 예전의 카시오페아와 지금의 VIP
원래 광장같은거 잘 보는 성격이 아닌데, 오랜만에 왔다 이런 일이있었네요.
앞서 '카시오페아' 라는것을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나중에 말이 없었으면 하네요.
처음 시작은 펄레드, 핑클 이야기로 하려했지만, 핑키분들이 펄레드 사용을 허락해 주셨다고..
대충 생략할게요.
다만, 그 사용허락이 옥주현씨의 별밤에 나와서 한 말이 허락이라면 조금 문제가 되겠죠.
거기서 유노윤호씨가 '누나들은 레드' 라는 발언을 했고, 옥주현씨가 나중엔 '같은풍선색인데'
이렇게 말을했으니까요.
물론 지금은 동방신기와 핑클, 모두 가요계의 선후배로 친한 사이니
이제와서 잘잘못을 따지거나 그런일 없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카아분들은 펄레드를 핑클&동방신기 것이라고 인식해주시는 개념 카시오페아분들이 많더라구요.
먼저, 야광봉사건은 빅뱅에게만 해당되는 사건이 아닙니다.
(제가 동방신기 팬이다보니 예를 동방신기만 들게 되네요.)
최강창민씨의 밥봉. 흰색,빨강,주황 세가지 색이 들어오는 색이었습니다.
자, 이 쯤 되면 아시겠죠. H.O.T. 와 신화의 색입니다.
그것으로 인한, 지금의 빅뱅사건만큼의 큰 사건은 아니지만, 클럽분들과 신화창조분들이 화를내셨죠.
하지만 처음것은 시판되어나갔고 후에 맥스봉은 왕관을 쓴 빨간색 봉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믹키유천씨의 믹봉또한 하얀색의 라이트가 들어와 클럽분들이 화를 내셨죠.
그러나 결국 믹봉은 600개가 넘게 팔려나갔고, 재판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그때의 카시오페아가 어땠는지는 텔존을 검색해보시면 될 듯.
그때 믹키유천씨의 팬페이지에서는
다만 눈에 띄는 색을 선택했을 뿐 믹키유천의 개인색이 흰색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자면 일종의 퀄리티를 위한 선택의 조치였을 뿐, 그 이상이하의 어떤 의미도 갖지 못합니다.
라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클럽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흰색이 동방신기 믹키유천팬한텐 응원도구에 불과하다는 답변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그때는 카아조차 나뉘었습니다. 클럽분들을 찾아다니며 사과한 카아도있고,
그냥 흰색을 쓰겠다고 하신분들도있습니다. 물론 믹키유천씨 팬페이지에서 보시는 것 같이
공식사과는 올라오지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지금의 VIP를 보는것 같았죠.
이렇게 우리가 논란을 일으켰던일들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카시오페아분들.
솔직히, 클럽분들중에는 카시오페아가 이렇게 분개하고 나선다는것에 비소를 띄우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조금은, 그분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않나요?
우리가 즐기며 흔들었던 믹봉, 밥봉 그 속에는 그분들의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분개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얼마전의 클럽분들의 모습이죠.
물론 카시오페아분들께 '개구리 올챙잇적 모른다고..' 이렇게 훈계하려는 것이아닙니다.
다만 우리도 그런 과거가 있었다. 이런것이죠. 과거는 현재와 미래를 잇는 거울이라고도 부르니까요.
카시오페아가 VIP를 몰아새울, 왜 공식사과 안올라오냐고 항의할 위치인지는 각자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VIP분들. 제글이 표면적으로 보면 카시오페아만 몰고가듯 보이시겠죠?
그렇다면 글을 잘못 읽으셨어요.
그 개인야광봉을 쥐고 흔드시는것은 각각 팬클럽을 추억들을 쥐고 흔드시는겁니다.
지금 이런일이 있고, 이 일이 어떻게 끝나든간에 당신들이 피해자 입장에 설 수도 있다는걸 명심해주세요.
마치 지금의 카시오페아처럼.
★ 제 글이 두서없이 전개되었고, 물론 제 생각이기때문에 잘못되었을수도있지만,
저는 누가 어떻게 해라가 아닌 '모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자' 는 취지로 글을 썼습니다.
잘 전달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론 저에대한 비판은 받아들이겠지만, 앞뒤없는 비난은 사양하겠습니다. 저 카아 맞습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