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선거가 3파전이 되다보니 서로 치열하게 되고 유권자 1표 1표가 소중하다보니 지연되는거까지는 이해해도 이거 너무 심한거 같네요..
지연된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성원에 대한 책임있는 설명 없이 그냥 어물쩍 넘아갔다는겁니다. 설화연 후보가 중앙쪽과 가까운 후보니까 표차이로 볼때 어차피 뒤집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걸까요? 김정균 후보도 결과에 승복하고 말았네요..
그런데 이러면 어떡합니까? 이번 대의원총회와 의장선거는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됩니다. 경기고협 중앙에 패권과 독선이 드러났고 많은 문제도 노출되었는데...
1. 신규 가입학교 문제
다행히 추인한 뒤 대의원 활동을 하기로 했고 그게 중앙위에서 하게 되었으니 이번에는 미가입 처리로 되었지만 이건 정말 치사합니다. 신규가입학교.. 경기도에서 새로 생긴학교도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경기고협에 가입하는건 당연하죠 그런데 대부분이 수원지역 아닙니까? 망포고 대명고 수원외고...
2. 위임장
사실 지금까지 계속 문제가 되었는데 경기고협 내에서 한번도 공개적인 논쟁이나 문제제기가 없었다는게 이해 안됩니다. 경기고협 대의원은 경기도에 있는 고등학교의 학생회장(또는 그에 준하는 학생대표자) 아닌가요? 그러면 부득이하게 대총에 참가 못해도 학생회 부회장이 위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번에 대의원을 보면 학생회 부회장도 아니고... 심지어는 일개 반장이 위임장 하나 들고와서 대의원으로 참가하고 투표권도 행사하더군요 그런데... `반장`이 학생회장을 위임할 수 있나요? 위임장이야 그냥 출력해서 학생회장 찾아가서 써달라고 하면 써줄테니까... 이렇게 선거해도 되는겁니까?
3. 개별탈퇴 단위의 대의원...
fa소속 학교에서는 학생회장을 개별탈퇴 처리 하고 학생회와 상관없는 학생이 분회도 없이 대의원으로 참가 했습니다. 물론 의장선거에서 어느 선본 지지 했는지 뻔합니다. 개별탈퇴 했다면 사고 처리를 해야지 왜 평학생이 대의원을 하나요?
4. 재정결의서?
대한민국의 시민이라면 당연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내야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단체라면 당연히 회비를 내야 합니다. fa처럼 대학생들과 연계된것도 아니고 ka처럼 교육청과 연계된것도 아니라면 순수하게 학생들의 스스로 돈을 모아서 운영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그래서 대의원은 회비를 내고나서 대의원의 권리와 투표권 등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회비를 내지 않고도 A4용지 딸랑 1장에 나중에 내겠다는 말 딱 쓰고 대의원으로 투표도 하던데... 그러면 학생회장 불러놓고 거수기 만드는거 밖에 더 됩니까?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그냥 넘어가려 합니다. 이래도 됩니까? 김정균님과 설화연님의 보다 제대로 된 대응을 촉구합니다.
경기고협 의장선거 정말 이대로 넘어갈건가?
토요일 8시에 개회 한다는 대의원총회가
일요일 1시가 되어서야 겨우 시작됐습니다.
의장선거가 3파전이 되다보니
서로 치열하게 되고 유권자 1표 1표가 소중하다보니
지연되는거까지는 이해해도 이거 너무 심한거 같네요..
지연된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성원에 대한 책임있는 설명 없이
그냥 어물쩍 넘아갔다는겁니다.
설화연 후보가 중앙쪽과 가까운 후보니까
표차이로 볼때 어차피 뒤집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걸까요?
김정균 후보도 결과에 승복하고 말았네요..
그런데 이러면 어떡합니까?
이번 대의원총회와 의장선거는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됩니다.
경기고협 중앙에 패권과 독선이 드러났고 많은 문제도 노출되었는데...
1. 신규 가입학교 문제
다행히 추인한 뒤 대의원 활동을 하기로 했고
그게 중앙위에서 하게 되었으니 이번에는
미가입 처리로 되었지만
이건 정말 치사합니다.
신규가입학교..
경기도에서 새로 생긴학교도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경기고협에 가입하는건 당연하죠
그런데 대부분이 수원지역 아닙니까?
망포고 대명고 수원외고...
2. 위임장
사실 지금까지 계속 문제가 되었는데
경기고협 내에서 한번도 공개적인 논쟁이나 문제제기가 없었다는게 이해 안됩니다.
경기고협 대의원은
경기도에 있는 고등학교의 학생회장(또는 그에 준하는 학생대표자) 아닌가요?
그러면 부득이하게 대총에 참가 못해도
학생회 부회장이 위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번에 대의원을 보면
학생회 부회장도 아니고... 심지어는 일개 반장이 위임장 하나 들고와서
대의원으로 참가하고 투표권도 행사하더군요
그런데... `반장`이 학생회장을 위임할 수 있나요?
위임장이야 그냥 출력해서
학생회장 찾아가서 써달라고 하면 써줄테니까...
이렇게 선거해도 되는겁니까?
3. 개별탈퇴 단위의 대의원...
fa소속 학교에서는 학생회장을 개별탈퇴 처리 하고
학생회와 상관없는 학생이
분회도 없이 대의원으로 참가 했습니다.
물론 의장선거에서 어느 선본 지지 했는지 뻔합니다.
개별탈퇴 했다면 사고 처리를 해야지
왜 평학생이 대의원을 하나요?
4. 재정결의서?
대한민국의 시민이라면 당연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내야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단체라면 당연히 회비를 내야 합니다.
fa처럼 대학생들과 연계된것도 아니고
ka처럼 교육청과 연계된것도 아니라면
순수하게 학생들의 스스로 돈을 모아서 운영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그래서 대의원은 회비를 내고나서
대의원의 권리와 투표권 등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회비를 내지 않고도
A4용지 딸랑 1장에 나중에 내겠다는 말 딱 쓰고
대의원으로 투표도 하던데...
그러면 학생회장 불러놓고 거수기 만드는거 밖에 더 됩니까?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그냥 넘어가려 합니다.
이래도 됩니까?
김정균님과 설화연님의 보다 제대로 된 대응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