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만난 글래머스한 미녀와 .... ㅠ

김은평2009.02.02
조회652

머라 시작해야할지 ?

 

다른게 아니라 며칠전에 친구들과 술을마시고

 

늦은시간인 새벽 3시쯤에 집으로 왔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버튼을 누르고 내려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허거덩 ;;

 

누군가 제 등뒤에서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더군요 ,,

 

순간 놀래서 앞으로 빠졋는데 넘어지는겁니다

 

봤더니 ...  어여쁜 미녀더군요 ..

 

다리가 까졋는지 ..  커피색깔  스타킹이 찢어져있었고(피는 안낫음 ;)

 

술을 마셧는지 몸을 가누질 못하더라구요 ..

 

모르는 사람이지만 ..미안한맘에..글고.............  이쁘기에 (남자의 본능;;)

 

괜찮냐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곤 일으켜 세우려고 안간힘을 쓴결과 같이 엘레베이터에 타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층수는 누를생각도 못한채 몇층이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를 덥치더니 ...

 

떨리는 목소리로 (?)

 

"가치 갈래요 ?"

 

허거덩 ;;  이게 왠떡 ? ㅇ알라  미친다 아주 ;;

 

이런맘에  "네...?  무슨 ;;"  이러고 여쭈었더니

 

암말도 없이 저를 안더만 ....  입을 ....

 

그리곤.....  저두 명색에 남자라서 ... 가게 되었습니다

 

그미녀의 집에 ...

 

근데 ..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더니 옷을 벗고 씻더군요 ...

 

그 사이 저는 집을 둘러보았죠 ...  가관이더군요 ..

 

바닥엔 벗어논 속옷들과 옷가지  쓰래기... 등등 .........

 

앉아있기가 머해서 말없이 치웠습니다

 

그리곤 침대에 앉아있는데  씻고서 속옷만 입고 나오더군요 ...

 

띵~~  순간 온몸에 피가 똘똘이로 몰리더니 ....  주체하질 못하겟더라구요...

 

저두 약간의 취기가 있었고 ... 에라 모르겟다 하는맘에....

 

키스와 슴X등을 만졋숩니다 ..

 

그러다가 밑으로 내려왔는데 ...

 

묵직한 이건 뭐지.....

 

네 ㅠㅠ  트렌스젠더였던 겁니돠 ㅠㅠ

 

아놔 ;;; 좆댔다 ....

 

ㅠㅠ  순간 경직 빨고는 도망나올수가 없어 화장실좀 갓다온다고 말했습니다ㅜ

 

그리곤 도망갈라구 했죠 ;

 

그리곤 쳤습니다ㅎㅎ

 

허거덩 ;;

 

속옷만 입고  게단에서부터

 

"이 나쁜놈아  책임져"

 

이람서 쫒아오는검니다 ㅠㅠ

 

나 어떻해 ㅠ   ㅠ

 

그래도 제가 궁지에 몰리니까 죽을힘을다해 뛸수밖에 없었습니다 ㅠ  ㅠ

 

지금 생각해보면 무섭고 역겹고  황당하네요 ㅠㅠ

 

근데 ...  정말 트랜인지 몰랏고 ㅠㅠ  몸매랑 얼굴이 환상이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