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용의 Gimme That 연습

조교연2009.02.03
조회471

연습시절부터 부른 Run It 도 엄청 떴는데-

이것도 굉장히 인상적이다.

노래부르는 권지용의 모습은 항상 굉장히 멋있다.

진지하고..

그 음악 그 자체다..

 

말할 때나 놀 때는 어린애처럼 순수하지만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정말 성숙한-

 

권지용은 래퍼이면서도 음색깔이 상당히 유니크하다.

멜로디를 처리할 때 - 도입부에서 - 날카로운듯, 얇은듯 하면서도 뭐라 표현할 수 없는 감성과 독특함이 묻어나 임팩트를 준다. 굉장히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그 목소리로 강렬히 노래하며 바운스된 랩을 하며 그루브를 넣는 모습.

모자 벗는 순간과 노래할 때의 매력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 목소리의 매력은 또 무엇인지 알고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