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위의 여우 마이클창을 기억하며!

오승용2009.02.03
조회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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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미국인 이었던 마이클 창은 소수민족을 차별하던 당시 미국문화와

 귀족스포츠로 여겨졌던 테니스계의 차별을 이기고 1987년 15세의 나이로

 프랑스오픈 그랜드슬램에서 최연소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됩니다.

 

이후 1989년 프로로 전향하게 되면서 또 다시 프랑스오픈에서 우승을 하게 됩니다.

 그 때 나이 17세(한국나이로는 18세) 영광의 순간을 함께한 시그네이쳐모델이

 1989년 그의 프로데뷔와 그 해 우승을 기념하며 올봄 발매된  20주년 기념판 " Court Victory  2 " 입니다.

 이후 그는 동양적인 체형적 한계를 지능적인인 플레이로 풀어내며

 

" Court on Fox "

 코트위의 여우라는 애칭을 갖게 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 제품은 나이키사의 에어조단 3 와 출시년도와 패턴이 비슷합니다.

 당시 나이키와 리복의 치열했던 경쟁만큼 90년대 중반까지 유사한 디자인들이 함께 출시 되고는 했었죠.

 하지만 먼저 리트로라는 장르를 개척한 나이키에 비해 후발주자로 나서고 있는 리복으로서는

 누가 먼저인가?! 에 대해서 상당한 이미지 손실 또한 감수해야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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